최근에 좋은 평가를 받은 작품

도서 리뷰
유모 야한나비 / 로맨스 / 현대물 ★★★★☆ 8
유모가 아들유몬지 아빠유몬지...
걍 막가고 재미는 있습니다
어짜피 현실이 아닌것을...
느낌이 이상해 청키 / 로맨스 / 현대물 ★★★★★ 10.0
우연히 만나서 여러가지 도움받는 사이가 되었다가 다시 만나 사랑을 이루네요.
휘록(전2권) 시크 / 로맨스 / 현대물 ★★★★★ 10.0
제가 좋아하는 작가님이라...미리보기 없이 결재하고 봤습니다... 역시 재미있네요. 남자 주인공이 순애보가 ...여자 주인공 못지 않게 절절하니.. 좋았습니다
(1권에서 남긴 리뷰)
덫에 걸린 신부(외전증보판)(전2권) 브루니 / 로맨스 / 현대물 ★★★★★ 10.0
여주가 참 짠하네요.
어린 나이에 부모를 잃고 큰아버지집에 입양됐으나 학대 당하고 부모의 재산까지 빼돌리며 반성을 모르는 큰아버지내외.
남주 조모의 눈에 들어 남주와 연결되고 마음도 나누지만
(1권에서 남긴 리뷰)
덫에 걸린 신부(외전증보판)(전2권) 브루니 / 로맨스 / 현대물 ★★★★★ 10.0
반가운 작가님의 신작이네요.
어린 아이였을 뿐인데 큰어머니와 큰아버지는 너무
심한 악담을 하네요.. 여주가 안타까워요.
2권이 궁금합니다.
(1권에서 남긴 리뷰)
유모 야한나비 / 로맨스 / 현대물 ★★★★★ 10.0
상처있는 사람끼리 만나 좋아하게 되고 행복해지네요.
유모 야한나비 / 로맨스 / 현대물 ★★★★★ 10.0
여주의 착한 마음이 남주에게 닿은듯
노 모어(NO MORE) 이윤진 / 로맨스 / 현대물 ★★★★★ 10.0
이런 에필...
노모어라니 작가님 너무하십니다
적당히가 안 돼 령후 / 로맨스 / 현대물 ★★★★☆ 8
결혼하는 게 좋을 것 같아.”

이서는 저도 모르게 침을 꿀꺽 삼켰다.
앞에 있는 상대는 유치원부터 시작해 중학교까지 같이 나온 친구이자 동창이기도 한 윤강하였다.

“지금 뭐라고 그랬어?”
“가정 이루면 좀 여유도 찾고, 행복해지지 않을까?”

강하의 누나인 세하에게 이런 부탁을 받았을 때 당황하기도 하고, 놀라기도 했다.
그래서 오랜 인연인 이서에게 이런 부탁을 하지 않았을까?

“…좋아.”
“그렇지? 역시 잘 생각했어.”
“하자, 결혼.”

적당한 관계, 적당한 결혼, 적당한 신혼여행.
하지만…….

“정이서.”
“어?”
“입 벌려.”
“왜?”
“왜긴. 혀 넣을 거야.”

역시 이건, 적당히가 안 돼.
나쁘지 않아요.
물 마를 일 없어라 청키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10.0
어려운 일을 잘 끝내고 다시 만나 행복해지네요.
손에 잡힐 듯 잡히지 않는(전2권) 김금강 / 로맨스 / 현대물 ★★★★★ 10.0
학창시절 이야기가 잠깐 나오기는 하지만, 비교적 짧은 호흡의 글이에요.
(1권에서 남긴 리뷰)
손톱 복희씨 / 로맨스 / 현대물 ★★★★★ 10.0
모든 면에서 월등하지만 가정에서 상처 받아 자존감 낮은 남주가, 평범한 듯 하지만 본인을 짝사랑하는 여주를, 오랫동안 놓지도 못하고 다가가지도 못하다가 결혼할 나이가 되어서야 다가가 해피엔딩..
재밌게 읽었어요.
하트 크러시(전3권) 최수현 / 로맨스 / 현대물 ★★★★☆ 8
전권 결제해서 3권까지 구입했네요...
(3권에서 남긴 리뷰)
하트 크러시(전3권) 최수현 / 로맨스 / 현대물 ★★★★☆ 8
후기 좋은 작가님이던데, 저랑은 잘 안맞나봐요 ㅠㅠ
(2권에서 남긴 리뷰)
남 서울 진산 담씨 방 홍지흔 / 로맨스 / 현대물 ★★★★☆ 8
어릴 때부터 꽂힌 여주에게 집착하며 본인이 가진 걸 동원해서 남주 본인 곁에 있게 하는데, 결말이 조금 싱겁게 끝났어요
적당히가 안 돼 령후 / 로맨스 / 현대물 ★★★★★ 10.0
남주를 짝사랑하는 여주와, 그런 여주가 다른 남자를 좋아한다고 생각하면서도 좋아하는, 결국 서로 좋아하고 있던 두 사람이 그런 사실을 모른채 결혼하고, 그 후에 깨닫고 행복하게 살아요.
약간 건조한 분위기가 마음에 드는 작가님이에요
불순한 계약 (외전)(전4권) 홍지흔 / 로맨스 / 현대물 ★★★★★ 10.0
여주에 대한 남주의 사랑이 대단해요
(4권에서 남긴 리뷰)
나는 남편을 모른다(전2권) 최양윤 / 로맨스 / 현대물 ★★★★★ 10.0
긴 한 권으로 구성되었어도 괜찮았을 듯.. 잘 읽었습니다.
(2권에서 남긴 리뷰)
나는 남편을 모른다(전2권) 최양윤 / 로맨스 / 현대물 ★★★★★ 10.0
불임인 형으로 인해 아이를 빼앗길 상황에 있는 차남 남주가 여주와 이혼하기 위해 바람을 가장했으나, 여주를 잊지 못해 재결합합니다. 읽을만했어요
(1권에서 남긴 리뷰)
상처, 가슴에 묻다 지혜인 / 로맨스 / 현대물 ★★★★★ 10.0
아주 오래전에 연재사이트에서 읽었던 거 같아요. 앞부분만요.
재밌게 잘 읽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