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Fair Wind(더 페어 윈드)
류향(오렌지향기) / 로맨스 / 현대물
★★★★★ 10.0
새드앤딩이라고 해서 걱정했었는데 정말 작가님 후기처럼 이글은 새드가 아닌듯도 합니다. 누구나가 다 죽는줄 알면서 살아가는데. 그럼에도 하루하루를 소중하게 생각지 못하고 허투로 살아가는 시간이 너무나 많은데 단영이는 어쩌면 기간이 정해진 죽음은 아니었지만 앞으로 닥쳐온 죽음을 알고 있어서 순간순간 최선을 다하며 살수있어 더 행복했을듯 합니다. 로설중에 새드가 좀 있긴한데 제가 읽은 새드 둘은 모두다 괜찬네요.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