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좋은 평가를 받은 작품

도서 리뷰
불꽃(전2권) 이효정 / 로맨스 / 현대물 ★★★★★ 10.0
현실의 장벽을 넘어선 멈출 수 없는 욕망의 불꽃!

한 남자만을 위해 그녀의 모든 것을 바쳤던
대한민국 최고의 영화배우 민채린.

한 여자를 욕망의 대상으로 삼은
서한그룹의 숨은 후계자 서현준.

오랜 시간 이어져 온 두 사람의 비밀스러운 관계는
가질 수 없는 그에 대한 목마름으로 괴로워하던 채린으로 인해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게 되는데…….

“당신은 그냥 서현준이고, 난 그냥 민채린이면 좋았을 텐데.
(1권에서 남긴 리뷰)
불꽃(전2권) 이효정 / 로맨스 / 현대물 ★★★★★ 10.0
현실의 장벽을 넘어선 멈출 수 없는 욕망의 불꽃!

한 남자만을 위해 그녀의 모든 것을 바쳤던
오랜 시간 이어져 온 두 사람의 비밀스러운 관계는
가질 수 없는 그에 대한 목마름으로 괴로워하던 채린으로 인해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게 되었는데

“당신은 그냥 서현준이고, 난 그냥 민채린이면 좋았을까.
(2권에서 남긴 리뷰)
뱀파이어 로망스 홍윤정(레인) / 로맨스 / 로맨스 판타지 ★★★★★ 10.0
재미잏어요 재미있어요 시실기억은 잘안나지만..볼만했어요 재미있어요 재미있어요 사실 기억은 없어요
화홍(花紅) 上권(전3권) 이지환(자작나무)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10.0
2004년 종이책 출간작입니다.


멀디먼 오작교를 건너, 마음이 묶였으니
서리서리 아리달금 사창(紗窓)에 어린 달빛 은근히 야릇하네
쫄밋쫄밋 야들탱탱
박자도 장하셔라. 좌삼삼(左三三)에 우삼삼(右三三).
박력있게 상하진퇴 좌충우돌. 주르르 뚝뚝.
넝실넝실 굼실굼실. 출렁출렁 번쩍번쩍.
밤하늘은 별이 총총. 장막 안은 천둥벼락.
혼백이 이리저리. 도화꽃은 나폴나폴.
아이고, 그만두어라!
혀에 짝짝 달라붙는 맛있는 고 꽃잠 일을
더 이상 일러 무엇하랴
(1권에서 남긴 리뷰)
그림자를 품다 최기억 / 로맨스 / 현대물 ★★★★★ 10.0
선우가의 수장인 소율이 아이의 보모로 들어온 휘란에게 한눈에 반하게 되고 다시는 사랑을 하지 않으리라는 다짐을 뒤로하고 새로운 사랑에 눈을 뜨고 해피로 끝이 납니다
화홍(花紅) 中권(전3권) 이지환(자작나무)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10.0
2004년 종이책 출간작입니다.


멀디먼 오작교를 건너, 마음이꽁꽁 묶였으니
서리서리 아리달금 사창(紗窓)에 어린 달빛 은근히 야릇하네
쫄밋쫄밋 야들탱탱 사랑 줄다리기를 하렷다
애욕의 놀음질은 쫄밋하고 달금하다.
박자도 장하셔라. 좌삼삼(左三三)에 우삼삼(右三三).
박력있게 상하진퇴 좌충우돌. 주르르 뚝뚝.
넝실넝실 굼실굼실. 출렁출렁 번쩍번쩍.
밤하늘은 별이 총총. 장막 안은 천둥벼락.
혼백이왓다갓다 오락가락. 도화꽃은 나폴나폴.
아이고, 그만두어라!
혀에 짝짝 달라붙는 맛있는 고 꽃잠 일을
더 이상 일러 무엇하리오
(2권에서 남긴 리뷰)
잔인한 사랑 서미선 / 로맨스 / 현대물 ★★★★★ 10.0
어둡고 우울합니다.....말도 안되는 오해로 인해 여주의 가정과 사랑을 파괴하고 결국 여주를 죽음직전까지 이르게 하는군요~몇년을 모른채 살다 기억을 잃어버린 여주를 찾아 또 다시 괴롭히는군요^^사랑과 증오는 종이한장 차이라고 빗나간 사랑이 진실 앞에서 철저히 무너지고 회복하기 힘든 참회로 남네요ㅠ 수민의 아픈 사랑이 넘 슬프네요.....
화홍(花紅) 下권(전3권) 이지환(자작나무)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10.0
2004년 종이책 출간작입니다.


멀디먼 오작교를 건너, 마음이 묶였으니
서리서리 아리달금 사창(紗窓)에 어린 달빛 은근히 야릇하네
쫄밋쫄밋 야들탱탱 사랑 줄다리기 종장(終章) 들어가오!


애욕의 놀음질은 쫄밋하고 달금하다.
박자도 장하셔라. 좌삼삼(左三三)에 우삼삼(右三三).
박력있게 상하진퇴 좌충우돌. 주르르 뚝뚝.
넝실넝실 굼실굼실.덩실덩실 출렁출렁 번쩍번쩍.
밤하늘은 별이 총총히 장막 안은 천둥벼락.
혼백이 오락가락. 도화꽃은 나폴나폴.
아이고, 그만두어라! 고만둬라
혀에 짝짝 달라붙는 맛있는 고 꽃잠 일을
더 이상 일러 무엇하랴?
(3권에서 남긴 리뷰)
봄날 上(전2권) 이지환(자작나무)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10.0
겨울은 언제나 봄날에 굴복한다. 다정하고 따뜻한 것에 대적할 것은 이 세상 어디에고 없기에.
그렇지만 나는

너의 봄날이 내 한기로 인해 얼어버린다 해도 망설이지 않아.
나는 황제이기에 널 속박하는 것을 자책하지도 않고 주저하지 않아.
머물러라 명령하였으니 너는 생애 내내 짐 곁에서 머물게 될걸

한마음으로 간청 드리옵니다. 제발 살펴주십시오.
오직 사랑받았다고, 연모하여 곁에 두신 것이라고만 알며 살게 해주십시오.
제발 그분의 마음을 찢지 말아주십시오. 폐하.
- 메마른 심장을 가져야만 하는 그림자, 미사함

제가 있을 집은 가월궁이 아니라 폐하의 마음 안이어요.
그 마음에 제 자리가 없
(1권에서 남긴 리뷰)
봄날 下(전2권) 이지환(자작나무)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10.0
다정하고 따뜻한 것에 대적할 것은 이 세상 어디에고 없기에.

그렇기에
너의 봄날이 내 한기로 인해 얼어버린다 해도 망설이지 않아.
나는 황제이기에 널 속박하는 것을 자책하지도 않고 주저하지 않아.
머물러라 명령하였으니 너는 생애 내내 짐 곁에서 머물게 될 것이다.
- 온기를 모르는 차가운 지배자!

한마음으로 간청 드리옵니다. 제발 살펴주십시오.
오직 사랑받았다고, 연모하여 곁에 두신 것이라고만 알며 살게 해주십시오.
제발 그분의 마음을 찢지 말아주십시오. 폐하.
- 메마른 심장을 가져야만 하는 그림자, 미사함

제가 있을 집은 가월궁이 아니라 폐하의 마음 안이어요.
그 마음에 제 자리가 없
(2권에서 남긴 리뷰)
빗나간 화살 서미선 / 로맨스 / 현대물 ★★★★★ 10.0
어린 시절 알게된 충격접인 일로 딴사람처럼 변하게 된 여주,,그런 여주를 사랑했지만 진실을 모른 채 헤어졌던 남주,, 여주아버지의 죽음으로 공개된 유언장으로 결혼하게 되고 그 후에 밝혀진 진실들에 두 주인공이 소용돌이에 휘말리네요~
사장님과 미스 금(개정판) 라임정원 / 로맨스 / 현대물 ★★★★★ 10.0
별수없다. 제 발로 나가게 할 수밖에.

그러나 문제는 이 여자, 미스 금이 절대 만만한 상대가 아니라는 것이다.
복사, 통역, 무슨 일을 던져도 척척 해치우는 그녀!
결국 나는 스파이에게서 역으로 적의 정보를 빼내기로 했는데…….

“나하고 점심 먹겠어?”
“제가…… 왜…… 요?”
“젊은 남녀가 만나 밥 한 끼 먹는데 왜라는 질문이 필요해?”

내쫓을 수 없다면 내 편으로 만들어라!
당돌한 스파이를 사로잡기 위한 도환의 유혹 작전은 과연 성공할 것인가?
청우 하루가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10.0
강추!]
“청우에게 여인은 아기씨 하나뿐. 평생 아기씨만 바라보고 살 겁니다.”
“나도! 나도 너뿐이야. 그러니 청우야. 우리 도망가자. 응?”
그러나 그들 앞의 벽은 너무나도 높고, 단단하고 잔인했다.

서로에 대한 오해와 원망만이 남은 채 10년 만에 재회한 두 사람.
화영은 더 이상 세상물정 모르는 아기씨가 아니었고
청우 역시 일개 노비가 아닌, 거친 해적단의 두목이었다.

전혀 다른 모습으로 마주한 가운데
멈춰 있던 가혹한 운명의 수레바퀴가 다시 돌아가기 시작한다!

하루가(한은경)의 로맨스 중편 소설 『청우』.
이카루스 이서형 / 로맨스 / 현대물 ★★★★★ 10.0
예기치 않은 소나기처럼 찾아온 아이.
처음부터 눈을 뗄 수가 없었다.

그러나 그녀를 여자로 보는 일은 없어야 했다.
은사의 딸이자, 후배의 동생, 친구의 처제.
손댈 수 없는 성역이나 다름없었다.
처음부터 접근 금지란 딱지가 붙어 있었다.

그래서 자신의 욕망을 부정하고 무시했다.
그렇다고
그녀는 그저 어린애일 뿐이라고 계속 억지를 부렸다.
하지만 그녀는 이제 소녀가 아니었다.
“오늘 너 갖는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하나도 남김없이, 몽땅 차지할 거야.”

이제 어떤 것도 그를 막을 수가 없었다.
우리, 결혼해도 될까요? 이상원 / 로맨스 / 현대물 ★★★★★ 10.0
서울시 면목동 소재 모란중학교와 청실아파트를 배경으로 벌어지는 ‘신중형 여자’ 안엄지와 ‘저돌형 남자’ 고정석의 뒤죽박죽, 사생결단 결혼 배틀 로맨스다!
둘, 지지리 궁상, 사고뭉치 가족 때문에 결혼을 주저하는 이 땅의 커플들에게 희망을 주는 ‘전국 커플 매니저 연합회’의 초강력 추천서다!
셋, 연애·결혼·출산 포기를 선언한 삼포(三抛)세대를 ‘결혼’이란 우리(牛李)로 달콤하게 꿰어 일망타진할 수 있는, 커플매니저들의 필독서다!
첫 번째 열병 이선미 / 로맨스 / 현대물 ★★★★★ 10.0
“어린 걸 장애로 여길 만큼 난 순수하지 않아. 너한텐 불행이다. 시작하면 돌이킬 수 없어. 흔들리면 난 잔인해질 거다. 흔들리지 마.”

외롭게 자라나 자신을 포함한 모든 것에 무감각한 소녀 최사희, 어린 시절 그녀를 사로잡은 그는 사희 인생의 빛이자 유일한 사랑이 된다. 사희의 모든 것이 된 그, 대양해운 서문국 회장은 사희의 마음을 알지만 끊임없이 그녀를 시험하고 가질 뿐 자신의 마음은 내비치지 않고, 그를 갖고 싶은 욕심이 커져만 가는 사희는 국을 향한 열병을 키워가는데…….


“다, 당신을 좋아해요.”
“그래?”
“안…… 믿어요?”
“네 사랑에 날 걸 순 없어. 걸지 않을 거다. 어려도…… 너한텐 뭔가가 있어. 하지만 난 자제력을 잃는 게 싫다. 싫어서 짓이겨버리고 싶은데 어쩔 수가 없게 됐지. 이미 시작돼버렸어. 무슨 말인지 알아?”
나는 그에게서 시선을 떼지 않은 채 고개를 저었다.
“모르는 게 나아. 서로 모른 채로 지나칠 수 있었다면 더 좋았을 거다.”
마이 페이스 문수정 / 로맨스 / 현대물 ★★★★★ 10.0
강민한.

많은 것을 가졌으되 그보다 지킬 것이 더 많은 남자.
그러나 가슴 밑바닥에 부는 공허한 바람은 날이 갈수록 커질 뿐이다.

류나은.

지난날의 상처로 바싹 말라버린 여자.
그녀의 메마른 눈빛이 그의 심장을 덜컹이게 만든다.

\'류나은, 당신 실수한 거야. 내 앞에서 조용히 사라지고 싶었다면 내 호기심은 불러일으키지 말았어야 해.\'

누구도 달래주지 못했던 이 허기를 그녀가 채워줄 수 있을까?
이제 누구도 그를 멈출 수 없다.

\"난 당신을 가질 거야. 당신도 그걸 알아.\"
사랑을 위하여 소윤(昭贇) / 로맨스 / 현대물 ★★★★★ 10.0
잼나요 나중에 하늘나라 에필이 나와서 황당하긴 하지만 싱글맘과 아픈 애기가 든든한 아빠를 만나 완쾌되고 행복해집니다
첫 번째 열병 이선미 / 로맨스 / 현대물 ★★★★★ 10.0
이 책은 참 깜놀입니다 성숙했던 여주 사랑함에 과감하네요 남주도 그렇고 그냥 요즘 소설보다 내용은 덜 야한데 더 야한느낌이 들어요 ㅋ
두 번째 열병 이선미 / 로맨스 / 현대물 ★★★★★ 10.0
여주는 천상 남주바라기로 태어났네요 그래도 여린듯하면서도 남주를 끝까지 이겨내는 모습이 좋아보여요 남주도 자기 감정을 인정하고 여주를 아끼는 모습 독자들까지 행복하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