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좋은 평가를 받은 작품

도서 리뷰
닥터의 순정(전2권) 장소영(러브송) / 로맨스 / 현대물 ★★★★★ 10.0
재밋어요
메디컬소설을좋아하ㅣ서 검색해서 찾아서 봤네요
2011년 종이책 출간작입니다.

차가운 겨울 한기에 따뜻한 온기가 되어줄 최경훈과 언제나 싸늘한 얼음을 둘러싸고 있는 한지원이
촉촉한 봄비처럼 서로에게 스며들어 기적을 만드는 사랑이야기.
(1권에서 남긴 리뷰)
닥터의 순정(전2권) 장소영(러브송) / 로맨스 / 현대물 ★★★★★ 10.0
메디컬소설좋아해서 일부러 찾아서 봤어요

2011년 종이책 출간작입니다.


“저하고 동거하실래요?”

싸가지 없고 저만 아는 개인주의로 통하는 ‘빅리버’ 한지원이
이 시대 최고의 휴머니스트에 인내심 만땅, 성인군자 최경훈에게 동거를 제안하다!
(2권에서 남긴 리뷰)
가나다라의 가 문청 / 로맨스 / 현대물 ★★★★★ 10.0
과수원집 큰딸 가온과 뼛속까지 의사 집안의 자제 태후의
엎치락뒤치락 사랑 이야기.

당신이, 너무나 매력적인 당신이 나를 보며 웃는 게 싫지는 않아.
심장이 떨릴 만큼 설레기도 해.
그치만, 솔직히 불안해.
왜 당신이 내게 걸어오려는지 몰라서.
곧 있으면 이 학교를 떠날 당신이라서.
그런 당신한테 더는 휘둘리고 싶지 않은데
레이디 앤 젠틀맨(Lady & Gentleman)(전2권) 장소영(러브송) / 로맨스 / 현대물 ★★★★☆ 8
최근작은 번번히 실망스러웠는데도 불구하고 작가님 책을 또 구매하게 되네요. 간만에 다음내용 기대하며, 2권으로 넘어갑니다. 역시 작가님 책은 기본은 하는것 같습니다.
(1권에서 남긴 리뷰)
스팅 아게하 / 로맨스 / 현대물 ★★★★★ 10.0
격통(激痛),
다가갈수록 찌르는 듯 아프지만
그래서 널 사랑할 수밖에 없었다.

“싫어도 어쩔 수 없어! 이제 와서 그러면 내가 너 놔줄 거 같아?
그렇게 벌어먹는 인간이 지금 너 좋다고 이러는 건 안 보여?”

세상에 태어나 한없이 미안했던 여자, 장유원
세상에 왜 홀로 남았는지 궁금했던 남자, 문태라
서걱대는 눈으로 하늘을 보던 그들이 지금, 사랑을 시작한다.
스팅 - 외전 아게하 / 로맨스 / 현대물 ★★★★★ 10.0
세상에 태어나 한없이 미안했던 여자 장유원
과거내용이 겹쳐 아쉽너요
내 여자 말희 연두 / 로맨스 / 현대물 ★★★★★ 10.0
음...10살이상 차이나는 어린 여주, 아픈 여주, 업둥이인 여주를 남주가 사랑하는 내용입니다. 남주가 자상하진 않지만 여주에게 반해서 많이 사랑하네요
19금 전래동화 BR / 로맨스 / 섹슈얼 로맨스 ★★★★★ 10.0
굳이 환생과 빙의 중에서 하나를 골라야 한다면, 삼일 밤낮 고민 끝에 환생을 고르겠다. 죽고 나서 저승 구경 한 번 해주고, ‘사실 너는 그렇게 살 운명이 아니었다.’ 혹은 ‘실수가 있었다.’ 등의 이유로 환생자 버프를 받아서 먼치킨 후생을 시작한다. 이게 바로 퓨전 판타지의 정석 아닌가요?...
色 춘향전 BR / 로맨스 / 섹슈얼 로맨스 ★★★★★ 10.0
하지만 조금만 틀어서 생각해 보면 진실은 저 편에 있을 수도? 이런 상상에서 시작된 섹시하고 유머러스한 춘향전인 <색 춘향전>. 패왕색기 성춘향, 불끈불끈 이도령, 연하를 밝히는 월매, 여색을 탐하는 변 사또까지! 고전에서 느낄 수 있었던 재미와는 또 다른 섹시한 재미를 만나보자.
심야의 오피스 이지안 / 로맨스 / 현대물 ★★★★★ 10.0
특별나군요.” 그 말을 끝으로 먹이를 탐하듯 해진이 순식간에 해영을 덮쳤다. 더는 도망갈 수 없게 그녀의 뒷목을 한 손으로 붙잡은 해진이 아까부터 계속 유혹해오던 작고 도톰한 입술을 삼켰다. ‘팀장님과의 키스……. 달콤해. 심장이 뜨거워…….’ 이지안의 로맨스 단편 소설 『심야의 오피스』.
낭만 그녀 이래경 / 로맨스 / 현대물 ★★★★★ 10.0
그녀, 선우정. 하늘을 날다. 그, 이제호. 머릿속이 해맑은 선우정의 노예를 자처하다. 동창생.15년 만의 재회. 우리, 그때처럼 다시 푸르러질 수 있을까?
청혼의 법칙 (삽화본) 노승아 / 로맨스 / 현대물 ★★★★★ 10.0
정말 단 한 번뿐인데, 그게 갑작스러운 청혼으로 돌아오다니! 뻣뻣하고 딱딱하기 그지없는 서민욱 변호사가 아니라 침대 위에서 그토록 뜨겁고 섹시하던 그 남자 서민욱. 그 남자의 청혼을 어찌... 반짝이는 빛을 품고 있었는지, 재인은 그때 처음 깨닫고 말았다. 난데없는 청혼을 받던 바로, 그 순간에.
다이아몬드의 신부 - 가하 누벨 019 김유린 / 로맨스 / 로맨스 판타지 ★★★★★ 10.0
“생각보다…… 많이 작군. 정말로, 성인이 된 것 맞나?” “그러는 그쪽이야말로, 사람은 맞는 거죠? 뭘 먹으면 그렇게 크는 거죠?” 라이기테 가문의 덩치 큰 남자 악시온은 정략결혼으로 묶인 비바체 가문의 시에나와 결혼식 날 처음 마주하게 된다. 시에나의 지나치게 아담하고 동안인 외모에...
스팅 - 외전 아게하 / 로맨스 / 현대물 ★★★★★ 10.0
그들의 과거와 미래, 사랑스러운 주니어 남매가 등장!
장유원과 문태라, 그 열렬한 화학반응이 다시 찾아옵니다.
여름깃 아게하 / 로맨스 / 현대물 ★★★★★ 10.0
아게하의 로맨스 소설 『여름깃(SUMMER PLUMAGE)』. 서로의 깃에 슬픔을 묻은 동갑내기 청춘의 간절한 사랑, 그 찬란한 성장통을 그린 작품이다.... 스물일곱, 유부녀와 정부. 서른하나, 과부와 바람둥이. 과연, 무엇을 위한 ‘깃갈이’였을까. 지금, 빛나는 ‘여름깃’을 펼치는 이 순간!
당신 심장에 노크 이래경 / 로맨스 / 현대물 ★★★★★ 10.0
어느 날 마주친 여섯 살 아이 고지민의 부탁. “언니만 찾으면 고아원 안 가도 되죠? 그러니까 아저씨가 우리 언니 좀 찾아주세요.” 호의로 시작한 일, 하지만 아이의 언니는 얼음마녀, 문수인. “무슨 속셈으로 이러는지 모르겠지만, 만약 정말 그런 애가 있다면 가서 똑똑히 전하세요. 꺼지라고...
훈민애사 정은향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10.0
이런 나라도 괜찮다면…… 함께해 주겠느냐. 의주에 살던 소율을 궁으로 데리고 오는 특별 임무를 맡은 종사관 승준. 둘이 함께 여행하는 동안, 승준은 밤톨 같으면서도 여인의 향기를 물씬 품은 소율에게 점점 마음을 빼앗긴다. 하지만 궁녀의 신분으로 주상 전하의 비밀 임무를 수행하게 된...
하늘, 제갈을 접수하다 황진순 / 로맨스 / 현대물 ★★★★★ 10.0
열여덟 살 때, 친구 민성의 동네로 이사를 오면서 그의 동생 하늘을 만나게 된 경준. 그는 자신 때문에 강아지를 잃어버린 줄 알고 울며 찾아다니다가 무릎까지 다친 하늘의 모습을 보게 되자 죄책감에 사로잡힌다. 그 죄책감 때문이었을까, 10년이 넘는 동안 주위 사람들에게 놀림을 받으면서도...
미라클 박연우 / 로맨스 / 현대물 ★★★★★ 10.0
“ 그는 묻고 있었지만 그녀의 대답을 바라고 묻는 건 아닌 것 같았다. 태영이 천천히 손을 들어 자신의 귓불을 슬쩍 만지고는 내렸다. 아주 작은 은색의 피어싱이 반짝거렸다. 그의 눈빛이 말을 한다. 네가 무얼 떠올리고 있는지 다 알고 있다고. 박연우의 로맨스 장편 소
홀릭 박연우 / 로맨스 / 현대물 ★★★★★ 10.0
\"우린 이미 헤어진 사람들이야.\" 하은이 힘겹게 내뱉었다. \"누구 맘대로?\" 서늘한 그의 말에 하은이 눈을 크게 떴다. 허벅지에 놓여있는 두 손이 가늘게 떨렸다. \"……무슨 말이야?\" \"너를 가질 생각이야.\" 제후의 무표정한 얼굴과 감정이 없는 말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