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좋은 평가를 받은 작품

도서 리뷰
노오란 꽃이 수줍게 이래경 / 로맨스 / 현대물 ★★★★★ 10.0
프리지어 꽃다발을 내미는 그 남자.

“커피 다 마셨어?”
“아직이요.”
“어디 봐.”
잔 안을 보는 척하던 그가 그녀를 덮쳐 소파 팔걸이로 밀었다. 
“당신 정말……. 커피만 마시고 간다면서요!”
“거짓말이었어.”
“정말 뻔뻔해.”
“남잔 원래 그런 종족이야. 이 밤에 커피 한 잔 마시겠다고 여자 집에 오는 남자가 다 그렇지. 경고야, 나한테만 순진해. 알았어?”
적반하장이라고, 이 와중에도 으름장이라니.
그는 수염이 돋아 까칠해진 턱을 그녀의 보드라운 볼에 비비며 나른하게 유혹했다. 
“나랑 잘래? 하룻밤으로 끝나지 않겠지만, 그리고 거절해도 들어주지 않겠지만 일단 물어보는 거야.”
그녀의 얼굴이 확 붉어졌다. 그런 그녀를 보며 그가 허스키하게 중얼거렸다.
“노란 꽃이 붉어졌네. 예뻐.”

그녀를 붉게 물들이다.
아픔, 통증, 그리고 당신 이미연 / 로맨스 / 현대물 ★★★★★ 10.0
이재와 현수의 얘기를 읽다 동생과 주철의 내용이 궁금해 읽었답니다. 언니의 내용이 조금 더 좋긴 해요. 이안이는 보통의 로맨스 전개라 그럼에도 잘 읽었습니다. 작가님 건필하세요
그와 결혼하다 이미연 / 로맨스 / 현대물 ★★★★★ 10.0
결혼먼저하고 나중에 사랑하게 되네요. 각자의 이유때문에 계약결혼을 하지만 조금씩 서로에게 물들어 가는 모습이 보기좋았어요
꽃을 탐하다(전2권) 백화(百花) / 로맨스 / 현대물 ★★★★☆ 8
여주 가족내용이 상식적이지 않아서 내용이 좀그랬어요. 여주가 너무 소극적으로 다른사람이 정한 인생을 사는모습도 그닥 좋아보이지는 않아요 . .
(1권에서 남긴 리뷰)
청혼의 법칙 (삽화본) 노승아 / 로맨스 / 현대물 ★★★★★ 10.0
생각보다 많이 재밌지는 않지만 시간 보내기에는 좋아요~ 그냥 편히 보면서 즐겨도 무방할 듯 합니다
이카루스 이서형 / 로맨스 / 현대물 ★★★★☆ 8
주인공들이 입체적으로 표현이 잘된것같아요 . 재미있게 잘읽었어요. 이작가님의 다른책도 찾아봐야겠어요.
노오란 꽃이 수줍게 이래경 / 로맨스 / 현대물 ★★★★★ 10.0
여주가 마음씨도 곱고 생활력도 강하고 어머니를 위하는 마음도 착한데 자기자신에게는 많은것을 주지않고 살아가는 모습이 안타깝기도 하네요. 그런 여주를 사랑하는 남주도 마음이 넓고 착하네요. 서로의 사랑을 위해 마음을 주고 끝까지 이어갈려는 노력하는 연인이라 보기가 좋네요. 아름다운 사랑을 하는남주여주가 부럽네요.
도도한 남자 엄숙영 / 로맨스 / 현대물 ★★★★★ 10.0
남주 대~~박이네요. 그 어떤 로맨스 소설의 남주보다 더 멋져요. 이렇게까지 사랑할 수 있다니... 여주가 복이 많네요. 잘 봤습니나.
20cm 선인장 밀밭 / 로맨스 / 현대물 ★★★★☆ 8
내용은 그럭저럭 읽을만 했습니다. 한번에 흡입력있게 쭉읽기는 힘들었지만. . . 나름 주인공들이 매력있었다고 생각이듭니다
마이 페이스 문수정 / 로맨스 / 현대물 ★★★★★ 10.0
카리스마 넘치는 남주와 강한 여주가 매력적입니다. 다만 두 사람이 서로 끌리게 되고 사랑을 느끼게 되는 과정이 너무 간단해서 설득력이 없었어요. 사건이나 진행 자체는 재미있어요.
스팅 아게하 / 로맨스 / 현대물 ★★★★★ 10.0
역시 아게하 작가님의 작품엔 색 다른 깊이가 있네요. 베일에 싸인듯한 남주 태라와 고단하고 어려운 삶을 사는 유원의 사랑에 흠뻑 잠겼네요.
민트 아게하 / 로맨스 / 현대물 ★★★★☆ 8
아게하 작가의 글이 평이 좋아서 몰아서 읽고 있네요. 독고진과 강래경 같은 공간안에서 벌어지는 갈등과 관계가 조금 어색하게 느껴지네요.
악마의 낙인, 문신 백화(百花) / 로맨스 / 현대물 ★★★★★ 10.0
남주 무현의 깊고 뜨거운 사랑이 조이라는 문신으로 그려지는 것이 인상 깊네요. 연우의 불우했던 어린시절이 가슴 아프지만, 좋은 결말이라 괜찮네요.
악마 같은 그 녀석 쇼콜라 / 로맨스 / 현대물 ★★★★★ 10.0
말해 줘요. 선생님도 내가 신경 쓰이는 거죠? 나만 그런 거 아니죠?”
“무슨 소릴 하는 거야! 난 네 선생님이고, 네가 엇나갈까 봐…….”

끊을 수 없는 관심이 선사한 것은 악마 같은 그 녀석의 품 안이었다!
마이 페이스 문수정 / 로맨스 / 현대물 ★★★★★ 10.0
여주가 고생 끝에 멋진 남주를 만났네요. 이왕이면 똥차 보단 벤츠가 낳지요. ㅎㅎ 여주의 유약한 성격이 시련을 겪고 강단있는 성격으로 바뀌었네요.여주 친구도 넘 멋지구요.
두 번째 열병 이선미 / 로맨스 / 현대물 ★★★★☆ 8
첫번째 열정은 건너뛰어서 두번째열정으로 바로 읽었는데 앞부분 없어도 충분히 집중해서 읽었는데요.남주 성격이 의심하고 시험케하는부분에서 정말 남주가 이렇게 매력이 없다니
코발트 블루 이서한 / 로맨스 / 현대물 ★★★★★ 10.0
작가님 책은 정말 강렬해서 팬이예요
그리스에서 여행 온 헐리우드 배우와 운명처럼 만나 사랑을 이룬 할리퀸 스타일 갠적으로 소유욕 다음으로 좋네요
에필만 좀 더 있었으면 더 좋았겠네요
다음작품 기대할께요
사랑을 시작하는 순간 지은 / 로맨스 / 현대물 ★★★★★ 10.0
,
옷고름을 풀다 지은 / 로맨스 / 현대물 ★★★★★ 10.0
.
보통의 결혼 차크 / 로맨스 / 현대물 ★★★★★ 10.0
역시 믿고 보는 작가님의 글은 보통은 하네요 나름 재미있게 읽었어요 어쩌면 그날인가 그런류의 소설 한번 더나왔으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