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좋은 평가를 받은 작품

도서 리뷰
발칙한 솜사탕 하야시 / 로맨스 / 현대물 ★★★★★ 10.0
홀로 어둠 속에서 발버둥 칠 때 손을 내밀어 준 사람이 있다.
솜사탕을 좋아하던 9살짜리 어린아이. 내 목숨을 구해 준 은인의 딸.
블랙러시안 서지인 / 로맨스 / 현대물 ★★★★★ 10.0
이 남자 권강무
주웠고 키웠다.
지키고 바라보는 사이
잔인한 핏빛 일상에 스며든 봄이 여자가 되었다.
그리고 욕망이 되었다.
너의 그곳(전2권) 화연윤희수 / 로맨스 / 현대물 ★★★★★ 10.0
몸을 파는 일이라 해도, 회사를 살릴 수만 있다면....

“좋아. 기회를 주지. 단 결정은 하룻밤이 지난 후에. 뭐든 제대로 맛을 봐야 값어치를 측정할 수 있는 거니까. 최선을 다해서 날 제대로 만족시켜 봐.
(1권에서 남긴 리뷰)
나쁜 자질 얀소흔 / 로맨스 / 현대물 ★★★★★ 10.0
절세미인 소리를 듣는 로인 백화점 고명딸 이진경.
소꿉친구를 절절히 좋아한 나머지 다가오는 남자를 모조리 차버린단 여자의 이름이 권윤오의 입에서 흘러나왔다.
하루를 위한 엔딩 브루니 / 로맨스 / 현대물 ★★★★★ 10.0
내키면 가지고 놀다가 싫증 나면 가차 없이 돌아서버리는 남자 장주혁
아무것도 아닌 줄 알았는데 이제 그 남자를 놓아야 한다고 깨달은 순간에 알았다.
엉망진창이었지만 모든 것이 진심이었음을,
쉬운 관계(전3권) 시월이 / 로맨스 / 현대물 ★★★★★ 10.0
여주남주 너무 오랜시간 함께했고 서로 애틋한데 계속 돌아가서 안타까워요.,삼권갑니다
(2권에서 남긴 리뷰)
쉬운 관계(전3권) 시월이 / 로맨스 / 현대물 ★★★★★ 10.0
남주여주 너무 안타까웠어요.서로를 지키려고 정말 애쓰더라는.남주의 개판인 본가와 엄마가 눈에 거슬리긴했지만 남주의 일편단심이 보기좋아요.아빠주사란걸 처음보고 네이버에 검색도해봤네요.
(3권에서 남긴 리뷰)
칭칭, 감기다 금나루 / 로맨스 / 현대물 ★★★★★ 10.0
시간 때우기 용으로 봤어요. 짧기는 엄청 짧네요
폭야(暴夜) (삽화본)(전3권) 진소예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10.0
제가 좋아하는 작가님이라 얼른 구매해서 봤어요. 뒷내용이 더 있을거 같은데 아쉬워요.
(2권에서 남긴 리뷰)
폭야(暴夜) (삽화본)(전3권) 진소예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10.0
좋아하지 않는 남주상 인데 강인한 여주땜에 보게 되네요. 너무 야차같은 남주네요
(1권에서 남긴 리뷰)
야누스의 밤(전3권) 베리바 / 로맨스 / 현대물 ★★★★★ 10.0
여주가 좀더 당당했으면 좋았을거 같아요
(2권에서 남긴 리뷰)
어느 날 아침 (외전증보판) 이래경 / 로맨스 / 현대물 ★★★★★ 10.0
이래경님 작품 좋아합니다. 잼있어요
소꿉친구=직장상사=원나잇 츄파 / 로맨스 / 현대물 ★★★★★ 10.0
여주가 아주 멋지네요 일편단심 남주도 좋아요
불치병 이서한 / 로맨스 / 현대물 ★★★★★ 10.0
남주가 아주 멋지네요 잼있어요
스페셜 스테이지 가선 / 로맨스 / 현대물 ★★★★★ 10.0
예전에 구매한 책인데 또 구매했너요 잼있어요
불편한 사이 봉빙 / 로맨스 / 로맨스 판타지 ★★★★☆ 8
객적으로는 남주는 더 집착남이어야 좋아요
달짝지근 (외전)(전2권) 리밀 / 로맨스 / 현대물 ★★★★★ 10.0
부족한 에필이 여기 있었네요.
(2권에서 남긴 리뷰)
달짝지근(전2권) 리밀 / 로맨스 / 현대물 ★★★★★ 10.0
남주가 여주의 예쁜 마음을 알게되어 다행입니다 .남주와 결혼해서 알콩달콩한 내용은 없지만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1권에서 남긴 리뷰)
유리가시 (외전포함) 리밀 / 로맨스 / 현대물 ★★★★★ 10.0
어차피 바닥이나 마찬가지인 삶이었다.
보잘 것 없는, 지긋지긋하고 하찮은. 그냥 그런.
“언제부터 이 호텔이 이렇게 싸구려가 됐을까. 급 안 맞게 아무나 들락날락.”
잔뜩 날이 선 매서운 눈빛에 오기가 생겼다.
딥, 다이브(Deep, Dive)(전3권) 신윤희(에드가) / 로맨스 / 현대물 ★★★★★ 10.0
차해강과 윤태서.
11년 만에 JE그룹 전략기획실 실장과 인턴으로 재회한 두 사람.
아직도 서로를 미친 듯 원하지만 깊은 어둠 앞에서 망설이는 해강.
태서는 그 어둠 속으로 들어가 해강을 끌어안을 수 있을까?
(1권에서 남긴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