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좋은 평가를 받은 작품

도서 리뷰
여비서 배유미 / 로맨스 / 현대물 ★★★★★ 10.0
선남선녀라는게 이 둘을 보고 하는말이 아닐까요ㅎㅎ
여비서 너무 예뻐ㅠㅠ 몸매도 몸매인데, 얼굴도 너무 예뻐서 드라마 보다가 자괴감까지 느껴짐..
건강한 관계 - 가하 누벨 022 잭슨 / 로맨스 / 현대물 ★★★★★ 10.0
박지훈 변호사는 이어 \"또 하나 남은 게 있다. 가상결혼 종료했을 때 두 분이 같이 이룩한 재산이 있을 수도 있다. 선물이라든지 그런 것들도 계약서에 정리를 미리 해놓는 게 좋다. 혹시 모르니까\"라고 덧붙였다.

이에 김숙은 \"이거는 내가 얘기할게. 남자한테 다 주고 난 떠난다\"라고 선언했고, 박지훈 변호사는 \"멋있다. 형, 거저먹었네\"라고 감탄했다.
가상 연애 서이얀 / 로맨스 / 현대물 ★★★★★ 10.0
가상연애에 빠진 사람은 다름 아닌 훈남배우 서강준. 김숙은 서강준과 가상연애에 어쩔줄 몰라하는 모습을 보였다. 윤정수와 함께 있을 때와 달리 광대승천 미소를 지으며 행복해했다. 이에 윤정수는 \"이게 현실이야\"라며 덧신을 들이대 웃음을 자아냈다. 윤정수는 서강준에게 빠진 김숙을 위해 직접 흰 셔츠를 입으며 등근육을 보여주려했지만 김숙은 \"이거 봐. 서강준은 슬림한 등근육이지만 오빠는 그냥 덩어리야\"라며 분노를 해 폭소를 유발했다
보통의 반란 하정우 / 로맨스 / 현대물 ★★★★★ 10.0
짧으면서 알찬 내용~~ 여주와 남주가 어긋난뻔 했는데 정말 좋은 조언 해주는 친구가 있어 좋겠어요~~나도 옆에 이런 친구가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해 봅니다~~
계약 약혼(개정증보판) 이선영(모아나) / 로맨스 / 현대물 ★★★★☆ 8
쌍둥이 언니의 스캔들을 잠재우기 위해 시작한 계약 약혼 그리고 서로 사랑하게 된다는 내용~~ 근데 중반부가 지지부진 재미도 없고 해서 별 하나 뺍니다~~~
목요일, 그날의 기억 차크 / 로맨스 / 현대물 ★★★★★ 10.0
역시 명불어전..
말이 필요없군요..
너무나 멋진 소설을 읽었네요.감사합니다.
블랙 캐슬 ~ 그 황홀한 성 백화(百花) / 로맨스 / 현대물 ★★★★★ 10.0
모든걸 다가진 남주의 따뜻한 사랑 잘봤습니다 여주엄마는 아동 학대로 벌써 처형되었어야되는 괴물이네요 여주 언니랑 여주 폐소공포증으로 힘들게 살았네요 블랙캐슬에서 남주랑 병 치유하면서 행복하게 딸낳고 사는 에필 잘보고갑니다
팥쥐와 야수 이정숙(릴케) / 로맨스 / 현대물 ★★★★★ 10.0
여주가 솔직하니 할말 하면서 자기주장해나가는모습도 멋있고 남주도 여동생을 사랑하는 마음도 좋은데 남주여동생이 조금 못된내요. 결국은 남주가 사랑을 깨달아 여주를 선택하는결말이네요
해리(전2권) 장소영(러브송) / 로맨스 / 현대물 ★★★★★ 10.0
재밌게 순식간에 두권 다 봤네요
내용없이 야한씬만 많은 책들때문에 읽을책이 없었는데
재밌게 잘 봤습니다
(2권에서 남긴 리뷰)
해리(전2권) 장소영(러브송) / 로맨스 / 현대물 ★★★★★ 10.0
역시 믿고보는 작가님
요즘 내용없는 19금이 너무 많아 볼만한게 없었는데
오랫만에 집중해서 읽었네요
야한씬 없어도 스토리 탄탄하고
필력좋으시고 안끊고 2권 다 봤습니다.
좋은책 감사합니다
(1권에서 남긴 리뷰)
차가웠던 우리는 이경현 / 로맨스 / 현대물 ★★★★★ 10.0
서준이 그녀의 얼굴을 쓸었다. 붉은 입술만큼이나 붉어진 뺨이 보였다. 하얀 피부에 도드라진 입술에 침이 고인다. 천천히 하자. 천천히.
그의 기다란 손가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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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웠던 우리는
시리도록 차갑게 만나 뜨거울 수밖에 없는 우리.
현재에서 만나 과거와 마주해야 하는 우리.

이경현의 로맨스 장편 소설 『차가
무자비하게, 소중하게 쇼콜라 / 로맨스 / 현대물 ★★★★★ 10.0
찾아온 달콤한 사랑.
피해자와 가해자로 만난 두 남녀의 잔혹한 사랑의 시작된다.
그 여름, 나는(애장판)(전2권) 최수현 / 로맨스 / 현대물 ★★★★★ 10.0
뜨거웠던 중앙고 3학년 3반의 여름.
착하고 예쁜 부반장 이재이.
그녀 때문에 두 배로 뜨겁던 반장 윤제희.

“애들이 내 말은 잘 안 들어서.”
“누가 제일 안 듣는데?”
알고 싶었다. 누가 이재이 말을 안 듣는지, 멍청하게 키득거려 그녀를 부끄럽게 만드는지. 만약 알게 된다면 단단히…….
“너.”
“뭐?”
“너잖아. 내 말 제일 안 듣는 사람.”

2002년, 열아홉 풋사랑과 다시 만난 스물여덟의 여름.
한국대학병원 피부과 전공의 윤제희.
한일 유니폼 영업팀 대리 이재이.

“내일도 나랑 봐. 모레도. 그 다음 날은 못 나오는데 주말은 나랑 있어. 다음주는 내일 병원 가서 오프 확인하자마자 알려줄게.”
“으응? 뭐?”
“네가 먼저 보고 싶을 때 연락하랬으니까 난 매일 볼 거야.”
“…….”
“약속은 좀 지켜줘, 부반장.”

월드컵, 그 열기만큼 뜨거워진 감정.
알싸하고 달콤했던 첫사랑이 다시 찾아옵니다.
(1권에서 남긴 리뷰)
그 여름, 나는(애장판)(전2권) 최수현 / 로맨스 / 현대물 ★★★★★ 10.0
풋사랑과 다시 만난 스물여덟의 여름.
한국대학병원 피부과 전공의 윤제희.
한일 유니폼 영업팀 대리 이재이.
열기만큼 뜨거워진 감정.
알싸하고 달콤했던 첫사랑이 다시 찾아옵니다.




월드컵, 그 열기만큼 뜨거워진 감정.
알싸하고 달콤했던 첫사랑이 다시 찾아옵니다.
(2권에서 남긴 리뷰)
내 마음, 어디쯤에서부터 너였는지 소담길 / 로맨스 / 현대물 ★★★★★ 10.0
HER, 채정

어렸지만 결코 어리지만은 않았던 사내아이.
소년이 언뜻언뜻 내비치는 애틋한 마음을
그저 덜 여문 서툰 감정이라 치부하며
그렇게 모르는 척했다.

소년이 습관처럼 보내 오는 열기 띤 시선을
그 시절 한 번쯤 겪고 지나가는 열병이라 우기며 방치했다.

그러는 동안 내 마음은 나도 모르는 곳을 향해 단단히 여물어 가고 있었다.


IN, 우재

나는 기다렸다.
내가 그 여자 앞에 서는 것이 부도덕한 일이 되지 않도록,
나는 그토록 빨리 자라고 싶었다.

내가 그녀의 어깨에 지워 준 짐,
나로 인해 바래 가는 청춘,
내가 사라지면 그녀의 인생이 본래대로 돌아갈 것을 알면서도
나는 그러지 못했다.

사랑하고, 사랑하고…… 또 사랑하는 마음은 빚처럼 쌓여만 갔다.


서로가 서로에게 존재했고 아파했으며, 그리워하고 사랑한 이야기
계약 동거 이래경 / 로맨스 / 현대물 ★★★★★ 10.0
서윤희, 도망칠 생각은 꿈에도 하지 마라.
네가 너무 작아서 그런 거지, 남자가 큰 건 여자에게도 좋은 거라고.
최규혁, 그녀를 환락으로 물들이다.
네가 너무 작아서 그런 거지, 남자가 큰 건 여자에게도 좋은 거라고.
최규혁, 그녀를 환락으로 물들이다.
1등과 2등의 역학관계 이정운 / 로맨스 / 현대물 ★★★★☆ 8
짧긴짧아요..뭔가 아쉽다..이야기가 더 있을것만 같은데끝나버리고 전형척 로설 패턴을 따르지 않아선지 .진짜 아쉽네요..여러차례 미리보기만하다 결재했네요., 알콩달콩 2세이야기랑 없씨유..
청혼의 법칙 (삽화본) 노승아 / 로맨스 / 현대물 ★★★★☆ 8
재밌어요..오랜시간남주가짝사랑하고여주를많이도와주네요.능력있는여주멋있어요.노승아님꺼재밌어요...
1등과 2등의 역학관계 이정운 / 로맨스 / 현대물 ★★★★☆ 8
타임워프? 19살에서31살로..역학관게는잘모르겠고짧고흥미롭네요.미래에서돌아와서1등남주와의에피소드가별로없어서..
족쇄 서미선 / 로맨스 / 현대물 ★★★★★ 10.0
처음에는 남주 카리스마짱이었는데 갈수록 점점 무너지더니 나중에는 아주 가정적이고 애처가로 변해있네요 천생연분이라고 서로 맞는 사람끼기 만났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