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자비하게, 소중하게
쇼콜라 / 로맨스 / 현대물
★★★★☆ 8
쇼콜라 작가님 작품 몇개 읽어왔습니다. 스프링레이디, 악마같은 그녀석, 포스터속의 남자 등등... 작가님 글이 점점 더 가학적이고 더욱더 자극적으로 바뀌어가는것 같습니다. 악마같은 그녀석도 좀... 참고 읽었습니다. 안경, 좋아하세요는 정말 취향 탈 내용이었구요. 무자비하게, 소중하게도 심하게 취향탈것같습니다. 19금을 넘어 29금입니다. 예쁘고 아름다운 내용과는 좀 거리가 머니 골라보세요. 초반에 정말 불편했다가 후반에 가면 조금 나아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