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결의 대가
재클린 베어드(번역:박선미) / 로맨스 / 할리퀸
★★★★★ 10.0
재클린 베어드 작품 좋아라 합니다.
빠른 전개와 어처구니 없는 남주들의
억지스러움이 흡입력의 요소중의 가장 큰 매력이
아닐까요?
말도 안되는 억지스러움에 분노가 치밀지만,
이상스레 빠져들게 만듭니다. ㅎㅎ
해외작가들의 책을 읽어보면
오히려 여주들이 너무 관대하다고 할까요?
그래서인지
치밀하다거나 섬세한 그런 문장력은 기대할 수 없으나
빠른 전개로 지루함을 해소할 수 있는
매력이 가장 강하기에
말도 안되는 걸 알면서도 캐쉬로 자꾸 결제하게 되네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