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좋은 평가를 받은 작품

도서 리뷰
행랑채 아씨, 홍주 신해윤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8
시대적 배경이 과거시점인 경우 왠만하면 좋아합니다..이번 글 역시 실망시키진 않았지만 글의 전개가 억지스러움이 보여 별 하나 뺐습니다
그 여름, 나는(애장판)(전2권) 최수현 / 로맨스 / 현대물 ★★★★★ 10.0
1993년, 치열하고 뜨거웠던 중앙고 3학년 3반의 여름. 착하고 예쁜 부반장 이재이. 그녀 때문에 두 배로 뜨겁던 반장 윤제희. “애들이 내 말은 잘 안 들어서.” “누가 제일 안 듣는데?” 알고 싶었다.
(2권에서 남긴 리뷰)
여비서 배유미 / 로맨스 / 현대물 ★★★★☆ 8
우현은 제 재킷의 주머니를 왔다 갔다 하고 있는 그녀의 손목을 붙잡았다. 신희는 말을 멈추고 그를 올려다보았다. 우현은 고개를 내려 신희의 얼굴 가까이로 다가갔다. 한결 가까워진 거리에 당황한 여자가 입술을 씰룩거리는 것이 시야에 보였다
폭주 이서린 / 로맨스 / 현대물 ★★★★☆ 8
“나한테 관심이 있다고 했는데, 정확히 어떤 관심이죠?” “유선유라는 여자한테 전부 다 관심 있어. 취기 때문인지 그의 시선이 뜨겁게 와 닿는 듯했다. 선유는 마른침을 꿀꺽 삼켰다. 그저 눈빛만 닿았을 뿐인데 피부가 화끈거릴 정도로 열기가 느껴졌다.
심장을 가지다 최기억 / 로맨스 / 현대물 ★★★★★ 10.0
읽은지 한참인 로설이지만 재미나게 책장이 넘어 갔던듯하네요
개인적으로 강인한 성격의 주인공들이 좋은데
이책의 주인공들이 그랬던듯하네요
사랑의 권력(무삭제 개정증보판) 윤주 / 로맨스 / 현대물 ★★★★☆ 8
“기억에서 오빠를 밀어내리기란 어렵지 않았어요.” 저보다 여섯 살 어린 혜석을 귀여워하던 인혁은, 그녀가 제 정혼자란 걸 알고 나서부터 밀어내기만 한다. 인혁 바라기를 그치지 않던 혜석은 일련의 고통스런 사고 후 사고를 연상케 하는 인혁에게서 돌아서려 하고, 인혁은 그제야 그녀의 소중함을 느끼지만 미국 유학길에 오를 수밖에 없었다.
탐닉의 시간 정운우 / 로맨스 / 현대물 ★★★★☆ 8
드디어 만난 여자는 더러운 꼬리표가 붙은 것도 모자라 수치스러울 제안을 서슴없이 수락했다. 6개월의 계약?
-한경 그룹 개차반 지현호. 마음에도 없는 결혼과 6개월…
미스 꽃다발 하영 / 로맨스 / 현대물 ★★★★☆ 8
유니폼처럼 늘 똑같은 옷차림에 빈틈없이 올린 머리, 매사 딱 부러지고 자기가 맡은 일은 정확하게 해내는 USM전자의 회장 비서 김현수. 그러나 사내에 퍼진 어이없는 소문으로 인해 회장의 큰아들 윤찬영 전무의 비서로 강등(?)당하는데, 윤 전무라면 공석인 그 자리에 도전한 모든 비서들의 눈물을 쏙 뽑았다던 악명 높은 인간이 아닌가!
아내의 비밀 (외전 증보판) 김은희 / 로맨스 / 현대물 ★★★★★ 10.0
ㅡㅡ 증보판...
몇장 읽고나니 기억이 나네요.
예전에 읽었던 책이란거...
예전에도 잘 넘어가는 책이었고...다시 읽어도 잘 넘어가는책이네요
잘 읽었습니다~~
청혼의 법칙 (삽화본) 노승아 / 로맨스 / 현대물 ★★★★★ 10.0
법무법인 늘빛의 창립멤버 하재인 변호사. 언제나 업무에만 열중하던 그녀가 저지른 단 한 번의 일탈. 정말 단 한 번뿐인데, 그게 갑작스러운 청혼으로 돌아오다니! 뻣뻣하고 딱딱하기 그지없는 서민욱 변호사에서 그토록 뜨겁고 섹시하던 그 남자 서민욱. 그 남자의 청혼을 어찌 하면 좋을까……. …
서주(전2권) 우지혜 / 로맨스 / 현대물 ★★★★★ 10.0
남주. 여주... 맘에드는 설정인데...
1권읽고 2권으로 넘어가니 책장이 안넘어 가네요.
1 권구성으로 빠듯한 전개가 훨 나았을듯합니다...ㅡㅡ
(1권에서 남긴 리뷰)
서주(전2권) 우지혜 / 로맨스 / 현대물 ★★★★★ 10.0
2권구성 책장이 안넘어 가네요...
1권으로도 충분했을 스토리인듯하네요...
똑부러지는 여주. 강인한 남주...
주인공은 맘에 드는데...
(2권에서 남긴 리뷰)
죽을 만큼 아파서 주은숙 / 로맨스 / 현대물 ★★★★☆ 8
어둠 속에 살면서 어둠을 두려워하는 그, 백준 어미란 사람으로 인해 여자란 존재를 싫어하게 된 그를 여자 없이는 살지 못하게 만든 형벌 같은 삶에서 그는 봄을 욕심냈다. 어둠을 벗어나고자 어둠 속에 뛰어든 그녀, 서경 아비란 사람으로 인해 세상을 너무 일찍 알아 버린 그녀를
악마의 낙인, 문신 백화(百花) / 로맨스 / 현대물 ★★★★★ 10.0
ZOE 조이, 그의 심장 위에서 춤을 추는 섹시한 문신. 궁금하다. 질투가 난다. 빼앗고 싶다. 홀리고 말았다. 착한 악마. 블랙 캐슬 총지배인. 앞만 보고 달리는 외로운 독종
블랙 캐슬 특별층 매니저 이연우.
우연처럼 그녀의 심장에 유혹의 숨결이 파고 들었다.
블라썸(Blossom) 현진서 / 로맨스 / 현대물 ★★★★★ 10.0
판도라의 상자.
그걸 열어버린 느낌이었다.
창밖을 뚫어지게 응시하던 재신은 무릎 위에 놓였던 손을 꽉 접었다. 손등에 힘줄이 도드라지다 못해 부르르 떨렸다.
애원하듯 흘러나왔던 해영의 말과 맞받아치던 자신의 경멸 어린 음성이 재신의 머릿속에서 메아리쳤다.
마이 페이스 문수정 / 로맨스 / 현대물 ★★★★★ 10.0
강민한. 많은 것을 가졌으되 그보다 지킬 것이 더 많은 남자. 류나은. 지난날의 상처로 바싹 말라버린 여자. 그녀의 메마른 눈빛이 그의 심장을 덜컹이게 만든다.
내 아름다운 사람 이래경 / 로맨스 / 현대물 ★★★★☆ 8
독특한 캐릭터인 여주인공과 지고지순한 남주인공의 조합이 재미 있 었습니다. 이작가님의 작품도 항상
기본이상은 하는거 같아요.
러닝 공태연 / 로맨스 / 현대물 ★★★★★ 10.0
에필이 너무 부족해서 아쉬워요.
이글은 여주가 너무 예쁘네요. 여린듯 하면서도
자기 할말은 똑부러지게 다하는 모습이 매력있었어요.
흔한소재지만 작가님 필력때문인지 잼나게 잘 읽었어요.
해중림(전2권) 이윤주 / 로맨스 / 로맨스 판타지 ★★★★★ 10.0
이형산이 벌인 일에 비해 갑자기 주인공들을 너무 순순히 보내주는부분이 느낌이...
아씨 치곤 땍땍 거리는 여주나 지지않고 꼬박꼬박 말대꾸하는 모달이나 개성있고 재밌는 캐릭터덕분에 무척 재밌게 봤습니다.
(2권에서 남긴 리뷰)
후궁(전2권) 김윤수(집잃은 고양이)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10.0
2권은 아무래도 1권처럼 흥미진진하게 읽히진않았지만 만족하면서 봤습니다...
(2권에서 남긴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