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극질(전3권)
블랙라엘 / 로맨스 / 현대물
★★★★★ 10.0
즐독했습니다
예쁘게 생긴 게 도움이 전혀 안 되는 인생을 살고 있다.
용성파 2인자 태무경의 연인 역할로 잠입하다가 눈도 맞고 배도 맞는다.
깡패새끼는 취향이 아닌 줄 알았는데 하필 빠져도 더럽게 빠져버렸다.
태무경- 33살 용성파 2인자, 포텐셜 사장.
끝내주는 얼굴과 피지컬을 가지고 오성용의 개로 살았다.
인생에 미련이 없고 더 높이 오르고자 하는 권력욕도 없다.
저를 이용하려는 검경의 뜻에 따르는 것 같지만 알고 보면 하고 싶은 대로 하는 중이다.
키워준 할머니가 죽고 혼자인 인생에 곁에 두고 싶은 여자가 생긴 것도 좆같은데 하필 경찰이다.
(2권에서 남긴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