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좋은 평가를 받은 작품

도서 리뷰
순정의 밤 용용주 / 로맨스 / 현대물 ★★★★★ 10.0
그냥 저냥 다시 읽지는
않을 듯요..그냥
드리밍 문수정 / 로맨스 / 현대물 ★★★★★ 10.0
사실 읽은지가 오래되어 기억이 잘
꼭짓점 마뇽 / 로맨스 / 현대물 ★★★★★ 10.0
마뇽님의 글다운 글이네요
마뇽 글같음
연서(戀書) 박혜정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10.0
재미나요
재미나요
그냥 그래요
드래곤 영주님의 초야권(전2권) 스파티 / 로맨스 / 로맨스 판타지 ★★★★☆ 8
제 취향은 아니어서 다 읽지는 못 했어요
(1권에서 남긴 리뷰)
대를 이어주세요, 공작님!(전2권) 심약섬 / 로맨스 / 로맨스 판타지 ★★★★☆ 8
2권만 샀어요.
그래도 이해는 가네요
(2권에서 남긴 리뷰)
애착 유모 이사과 / 로맨스 / 로맨스 판타지 ★★★★★ 10.0
정말 그냥저냥 합니다.
그냥 그래요
굴욕의자에서 아주버님과 금죵 / 로맨스 / 섹슈얼 로맨스 ★★★★★ 10.0
왜 샀을까요
왜 샀을까요
짐승의 집(전2권) 페일핑크 / 로맨스 / 현대물 ★★★★★ 10.0
1권은 패스하고 2권만 구입함
(2권에서 남긴 리뷰)
육탐(전2권) 마뇽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10.0
1권 잘 읽었습니다.
2권 고고
(1권에서 남긴 리뷰)
육탐(전2권) 마뇽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10.0
진정한 사랑을 찾는 것일까요?
하여튼
(2권에서 남긴 리뷰)
폭야(暴夜) (삽화본)(전3권) 진소예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10.0
한결 부드러워진 목소리로 되물으며, 그는 그녀의 둥근 이마에 들러붙은 머리카락을 떼어 주었다.
(2권에서 남긴 리뷰)
별채에는 불이 꺼지지 않는다(전5권) 정은동 / 로맨스 / 현대물 ★★★★★ 10.0
결말이 생각보다 시시한 느낌이 있네요.
그래도 즐독했습니다
우연히 들어간 별채.
남자는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나체 상태였다.
이서의 턱이 밑으로 뚝 떨어졌다.

……맙소사.

남자의 다리 사이에 자리한 굵다란 기둥은 아래로 축 늘어져 있는 상태인데도
무슨 사람 팔뚝만 했다.
나른한 음성이 화살처럼 날아와 귓가에 박혔다.

“너무 쳐다보네. 내 좆이 그렇게 빨고 싶게 생겼나.”

질끈 감았던 눈을 슬그머니 떴을 때, 그건 여전히 거기에 있었다.
길이며 굵기며 어느 하나 빠지지 않는, 흉측하리만치 커다란 성기가.


*


작살로 꿰는 듯한 시선과 마주친 순간, 이서는 그대로 태겸에게 집어삼켜졌다.
요란하게 창문을 때리는 거센 태풍처럼, 모든 걸 휩쓸어 가는 키스였다.

―이서는 그에게 뻗었던 손을 둥글게 말아 주먹을 쥐었다. 이 위험하고 매혹적인 남자에게 더 깊이 빠져들 필요는 없었다.
그게 이 남자가 무심코 내보인 감정의 부유물이든, 혹은 침대로 끌어들인 여자들의 측은지심을 자극하는 영악한 습관이든.
(3권에서 남긴 리뷰)
별채에는 불이 꺼지지 않는다(전5권) 정은동 / 로맨스 / 현대물 ★★★★★ 10.0
제가 좋아라하는 긴장감 짱이네요.


우연히 들어간 별채.
남자는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나체 상태였다.
이서의 턱이 밑으로 뚝 떨어졌다.

……맙소사.

남자의 다리 사이에 자리한 굵다란 기둥은 아래로 축 늘어져 있는 상태인데도
무슨 사람 팔뚝만 했다.
나른한 음성이 화살처럼 날아와 귓가에 박혔다.

“너무 쳐다보네. 내 좆이 그렇게 빨고 싶게 생겼나.”

질끈 감았던 눈을 슬그머니 떴을 때, 그건 여전히 거기에 있었다.
길이며 굵기며 어느 하나 빠지지 않는, 흉측하리만치 커다란 성기가.


*


작살로 꿰는 듯한 시선과 마주친 순간, 이서는 그대로 태겸에게 집어삼켜졌다.
요란하게 창문을 때리는 거센 태풍처럼, 모든 걸 휩쓸어 가는 키스였다.

―이서는 그에게 뻗었던 손을 둥글게 말아 주먹을 쥐었다. 이 위험하고 매혹적인 남자에게 더 깊이 빠져들 필요는 없었다.
그게 이 남자가 무심코 내보인 감정의 부유물이든, 혹은 침대로 끌어들인 여자들의 측은지심을 자극하는 영악한 습관이든.
(2권에서 남긴 리뷰)
별채에는 불이 꺼지지 않는다(전5권) 정은동 / 로맨스 / 현대물 ★★★★★ 10.0
미친듯 빠져들어 읽었습니다.
우연히 들어간 별채.
남자는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나체 상태였다.
이서의 턱이 밑으로 뚝 떨어졌다.

……맙소사.

남자의 다리 사이에 자리한 굵다란 기둥은 아래로 축 늘어져 있는 상태인데도
무슨 사람 팔뚝만 했다.
나른한 음성이 화살처럼 날아와 귓가에 박혔다.

“너무 쳐다보네. 내 좆이 그렇게 빨고 싶게 생겼나.”

질끈 감았던 눈을 슬그머니 떴을 때, 그건 여전히 거기에 있었다.
길이며 굵기며 어느 하나 빠지지 않는, 흉측하리만치 커다란 성기가.


*


작살로 꿰는 듯한 시선과 마주친 순간, 이서는 그대로 태겸에게 집어삼켜졌다.
요란하게 창문을 때리는 거센 태풍처럼, 모든 걸 휩쓸어 가는 키스였다.

―이서는 그에게 뻗었던 손을 둥글게 말아 주먹을 쥐었다. 이 위험하고 매혹적인 남자에게 더 깊이 빠져들 필요는 없었다.
그게 이 남자가 무심코 내보인 감정의 부유물이든, 혹은 침대로 끌어들인 여자들의 측은지심을 자극하는 영악한 습관이든.
(1권에서 남긴 리뷰)
남자는 지치지도 않았다(전3권) 시크 / 로맨스 / 현대물 ★★★★★ 10.0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작가님 다른책도 보고싶네요
(2권에서 남긴 리뷰)
너에겐 푸름(전2권) 문수진 / 로맨스 / 현대물 ★★★★★ 10.0
작가님 글은 여기까지.
드라마랑 비슷한 스토리가 많고 이름까지 같아..
건필하세요
(1권에서 남긴 리뷰)
하우 문수정 / 로맨스 / 현대물 ★★★★★ 10.0
굉장히 무거운내용의 로설입니다.남자는 자기감정이 뭔지 잘모르고 여자는 예전남친이 바랑피운것에 대한 트라우마로 믿음이없어요
너에겐 푸름(전2권) 문수진 / 로맨스 / 현대물 ★★★★★ 10.0
로셜에 촛불집회 언급에ㅎ..
천국을 엿보다도 비단향꽃무랑 비슷했고 이름까지 승조라 놀랐던
건필하세요.
(2권에서 남긴 리뷰)
선 넘는 아저씨(전2권) 더럽 / 로맨스 / 현대물 ★★★★★ 10.0
재미있네요, 이분 글들을 찾아 볼 것 같아요.
(1권에서 남긴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