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좋은 평가를 받은 작품

도서 리뷰
내가 사회생활에 실패한 까닭 호리이 / 로맨스 / 현대물 ★★★★☆ 8
에필이 없어 아쉬었어요
나머지는 무난하고 재있있었어요
우여흔(전2권) 윤홍아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10.0
다른 분 평가보고 구입했는데 전 정말 별로예요 저랑은 안맞는 것 같아요 작가님 건필하세요
(1권에서 남긴 리뷰)
네가 필요해 (개정판) 이파람 / 로맨스 / 현대물 ★★★★★ 10.0
정말 정말 매력적인 글이었어요! 남주가 정말 매력있네요!읽을 게 워낙 없는 요즘 보기드문 수작으로 인정합니다
짙은 중독 유재희 / 로맨스 / 현대물 ★★★★★ 10.0
부품이에요.”

평생을 집안에 잘 맞춰진 작은 태엽으로 살아왔다.
그와의 결혼도 그렇게 시작된 일일 뿐이었다.
그리고 이제 영하의 ‘아내 역할’은 끝났다.

“당신, 내 사람이야.”

1년간의 결혼 생활이 끝난 후에 알았다.
어느새 그녀를 사랑하게 되어 버렸다는 걸.
그래서 재환은 놓을 수 없었다. 아직 자신의 ‘아내’인 그녀를.

예상했던 기간, 예정되었던 결말.
그러나 예고하지 못했던 감정의 변화.
서로에게 중독되어 버린 그들은, ‘부부’였다.
호텔 1901호(전2권) 이서린 / 로맨스 / 현대물 ★★★★★ 10.0
여자를 인형처럼 옆에 두고 감상할 생각 없어. 무슨 뜻인지 알아?”
탁중의 눈빛이 점점 더 깊고 뜨거워졌다. 마치 불꽃을 뿜어내듯, 그의 온몸에서 뿜어져 나오는 성적 에너지에 온몸이 타오르는 것 같았다.
“원하는 대로 해요.”
탁중은 해수를 와락 끌어당겨서 입술을 삼켰다. 뜨거웠다. 마치 입술에 불꽃이 닿는 느낌이었다. 열기에 휩싸인 몸은 금세 후끈 달아올랐다. 허벅지 안쪽에서 뜨끈한 열기가 회오리처럼 끓어올랐다.
다 쏟아 붓고 싶다. 내가 널 얼마나 원했는지, 안고 싶었는지, 발끝에서 머리끝까지 널 원하는 마음이 얼마나 깊은지, 모두 알게 하고 싶었다. 깊어진 욕망은 쌓이고 쌓여 지칠 줄을 몰랐다.
(2권에서 남긴 리뷰)
연애호르몬 스칼렛 진 / 로맨스 / 현대물 ★★★★★ 10.0
최근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한 로맨스 소설을 쓰기 시작하면서 칩거 생활을 시작.
그런데 그녀의 이런 칩거 생활을 방해하는 사람들이 있으니 바로 얼마 전에 결혼한 여동생 부부.

\"그래, 나 없는 동안 실컷 즐기겠다 이거지?
흥, 니들이 진정한 섹스의 맛을 알아? 완전 초보 주제에. 오르가즘이 뭔지도 모를걸?\"

말은 그렇게 했지만 어쩐지 비참하다. 지금은 남편은커녕 섹스파트너조차 없지 않는가?
그렇다고 그런 이유로 결혼을 할 수도 없고.
아니면 나이 먹어서 철없던 예전처럼 이 남자 저 남자 다 사겨볼 수도 없는 노릇이고.
그냥 아예 이참에 한 달
결혼의 조건 정지민 / 로맨스 / 현대물 ★★★★★ 10.0
?
“이게 안으로 들어가면 여자들은 쾌락에 몸부림치다가
10분을 버티지 못하고 기절해.
나랑 결혼까지 생각하고 있다고 했지?
그럼 날 온전히 받아 들여.
내 결혼 조건은 이것뿐이야.”
그 여자와 그 남자만의 에로에로한 결혼의 조건.
두 사람의 결혼은 과연 이루어질 수 있을까?
자, 문풍지에 구멍 뽕 뚫어
두 사람의 은밀한 에로에로를 엿보러 가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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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랑한 내 아가씨 이현서 / 로맨스 / 현대물 ★★★★★ 10.0
밤새 되새기고 되새겼더니, 우습지만 지난 밤 내내 그녀와 섹스를 하고 있었던 기분이 들기도 했다.
지금도 마찬가지였다. 한 공간에 있는 것만으로 살을 섞고 있는 기분이 드는 여자는 이 여자가 처음이었다. 그러다가 문득 자신의 몸에 휘감기던 그녀의 나신의 감촉이 정말 그러했는지 의구심이 들었다. 정신이 하나도 없는 상태였는데, 그 감촉을 기억하고 있는 것이 오히려 이상했다. 답은 하나다. 역시 다시 안아 보는 수밖에.
또다시, 사랑 오다 시온 / 로맨스 / 현대물 ★★★★★ 10.0
사람이었다.
열일곱의 수줍은 소녀였던 화연의 첫사랑, 권시후는.

그러나 원치 않은 운명이 화연을 시후에게 이끌어 버린다.
그것도 들키고 싶지 않았던 최악의 모습으로.

스물일곱의 만학도인 데다 엄마의 병구완까지 하는 화연은
독기로 무장해 그의 앞에서 당당해지려 하지만,
몸소 겪은 참담한 경험에서 쉬이 빠져나가지 못하고,
구원의 손길을 그녀의 첫사랑, 시후에게 뻗고 마는데…….

“네가 나를 좋아했다고? 하지만 넌 그때 나이가…….”
“어리다고 감정이 없는 건 아니에요.”
“그렇다면 더더욱 이럴 순 없지 않아?”
“훗, 설마 아직까지 그 감정이 남아 있을 거라 생각하는 건 아니죠?”
“감정이 남아 있든 남아 있지 않든 지금 그게 중요한 게 아니야. 난 너를 안 을 생각이 없어.”
“몸은 다른 말을 하는데요?”
열기(熱氣) 현진서 / 로맨스 / 현대물 ★★★★★ 10.0
두번째...다시 읽어보니 더 좋으네요
큰 갈등은 없지만 서로 사랑을 알아가는 과정들이 좋습니다
우리 두 주인공 진짜 멋지네요!
이렇게 서로가 전부인 사랑 참! 좋지요~~~
꺾어 버린 순결 딜리안 / 로맨스 / 로맨스 판타지 ★★★★☆ 8
생각보단 괜찮은거 같아요. 스토리도 있고.. 표지 그리신 삽화가님 그림 보려고 내용은 전혀 기대도 안하고 구매했는데 기대이상이여서 볼 만했어요.. 좀 짧아서 아쉽긴 했습니다.
과거의 위협 다이애나 해밀턴(번역 : 유태현) / 로맨스 / 할리퀸 ★★★★☆ 8
과거의 위협.... 사랑을 할 줄 모르며, 사랑을 하기도 싫을 뿐더러 환살이라고 생각하는 남주와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 남자와 결혼 할 수 없다는 여주....쬐금 지루~
화홍(花紅) 上권(전3권) 이지환(자작나무)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10.0
단아하고 참한 여주...어린 나이에 운명적으로 중전에 간택되고. 왕인 남주를 두려워하나 사랑하게 됩니다^^남주는 어린 나이에 왕위에 올라 헛헛 했던 마음을 요망한 여조에게 의지하며 눈이 가리워져 여주를 무시하고 구박하는데 참~~맘이 많이 아프네요 ㅠ
(1권에서 남긴 리뷰)
나쁜 남자 방정식 위니현 / 로맨스 / 현대물 ★★★★☆ 8
작가님 초기작인거 같은데 재미있게 읽었어요
완벽한 남주를 첫눈에 반해 첫사랑으로 끝날걸 남주도 같은 마음 우연을 가장한 운명으로 첫밤을 보내고 급관계로 이어져 결혼까지 재미있네요
에필이 좀 더 길었으면 더 좋았을거같아요
그래서 별 하나 뺐어요
[합본]모란 정경하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8
작가님 작품에 강팍한 성품의 남주가 자주 나오긴 하지만, 아무리 뒤에 변한다 해도 남주가 처음에 여주한테 하는 행동들은 정말 눈살 찌푸려집니다. 내용도 다소 뻔하고, 갈등도 너무 일찍 풀려서 에필로그만 기나긴 느낌이고요. 정경하 님 작품 중 제일 아쉬웠어요.
안녕하세요, 조교님 - 가하 누벨 021 춈춈 / 로맨스 / 현대물 ★★★★★ 10.0
시간때우기로 결제 했는데 생각보다 재밌었어요
나이어린 남주가 나름 멋있어서 한달뒤에도 내용이 기억날듯 해요
낙원의 입맞춤 (개정증보판) 서가은 / 로맨스 / 현대물 ★★★★★ 10.0
재벌 남주..동생과외 선생인 평범한 여주...얘기인데..습입력은 약하네요..결말은 아직 못읽었습니다....아숩
콘판나 Con Panna 진양 / 로맨스 / 현대물 ★★★★★ 10.0
재미있어요~ 사랑을 알게되는 남주 멋진사랑을 하는군요 진실된사랑도 알게되구 여주도 자기 인생을 개척하구 새로운 주인이되는군요 멋진여주에요~
내가 사회생활에 실패한 까닭 호리이 / 로맨스 / 현대물 ★★★★★ 10.0
매력있는 씩씩한 여주와 한사람만 바라보는 모든것 다 갖춘 남주하고의 이야기인데요 생각보다 내용이 별로였어요 대화체라 어색~ 반전도 좀 부족 시원하긴하지만 끌림이 부족해요~
연애의 발견 진양 / 로맨스 / 현대물 ★★★★★ 10.0
예전에 읽고 또 읽는 건데 좋네요. 끝이 조금 더 있었으면 좋았을걸... 아쉬움이 듭니다. 잔잔하지만 그래도 재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