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좋은 평가를 받은 작품

도서 리뷰
람 Lahm(전2권) 아게하 / 로맨스 / 현대물 ★★★★☆ 8
사람의 사람이고 싶다’고. 20년에 걸친 설렘과 기다림 그 달콤하고도 쌉싸래한 해후
(2권에서 남긴 리뷰)
뮤즈의 포로 신윤소 / 로맨스 / 현대물 ★★★★☆ 8
임용 고시를 준비 중인 만년 고시생 윤가예평범하기 그지없는 그녀의 곁을 스토커처럼 맴도는 한 남자
그의 사각지대 차크 / 로맨스 / 현대물 ★★★★★ 10.0
음 남주가 왜 여주를 처음에 강하게 대했는지 나중에 알게 되네요 나이차가 많이나는 경우라 그런지 여주가 넘 끌려다니는것 같아요
어느 전투조종사의 사랑 장소영(러브송) / 로맨스 / 현대물 ★★★★★ 10.0
장소영작가님의 시리즈물중 처음 책으로 접하고 다시읽게 되네요...다시읽어도 머리에 남는 작품이네요
마지막 춤은 나와 함께 해설로(海雪路) / 로맨스 / 현대물 ★★★★☆ 8
내용 자체가 쉽게 읽히는 내용은 아니네요. 여주의 괴력이란. . . .
여주의 삶이 너무 무거웠네요. 그래두 남주를 만나 다른삶을 살아가니 좋네요
여우본색 하영 / 로맨스 / 현대물 ★★★★★ 10.0
그냥그래요~여주가 남동생때문에 조폭들 한테 서도망가다가 우연이 남주의차에 사고를 당하면서 인연이 이어지내요~
행복의 향기 푸른숲길 / 로맨스 / 현대물 ★★★★★ 10.0
여주가 전남친과 그의 엄마에게 힘ㅁ든일을 당할때 마다 남주가나타나 도와주내요. 재벌 남주지만 그부모들도 참좋은 사람들이고
러브 소나타 현진서 / 로맨스 / 현대물 ★★★★★ 10.0
재미있어요. 이작가님은 저한테는 호불호가 갈리는 분인데 이건 성공한거 같아요.. 좀더 길었으면 더 좋았을거 같아요. 나쁜 악조들이 없어서 좀 싱겁고 로맨스하면 질투인데 그것도 없다는게 아쉽네요.
긁지 않은 복권(전2권) 박샛별 / 로맨스 / 현대물 ★★★★★ 10.0
뚱뚱하지만 기죽지 않는 여주와 그모습 그대로를 사랑하는 남주 너무 멋지네요. 버스 떠나고 손흔드는 남주는 좀 찌질하구요
(1권에서 남긴 리뷰)
그의 사각지대 차크 / 로맨스 / 현대물 ★★★★★ 10.0
남주의 여주에 대한 집착이 대단하네요. 여주가 다행히 남주를 사랑하니 아님 정말 ... 정말 재밌게 읽었어요
열대야 적랑(赤狼) / 로맨스 / 현대물 ★★★★★ 10.0
좀 오래된 책의 느낌이네요...
초판이 몇년도인지...
뭐, 읽다가 막히거니 하는건 전혀 없어요~
촌스러운 느낌이지만, 한번에 쭉 읽히긴 해요.
빌리프 주성우 / 로맨스 / 현대물 ★★★★★ 10.0
빌리브- 확신
여주를 찾아 한국에 온 남주
남주가 멋있네요.
재미있게 읽고 갑니다
네가 필요해 (개정판) 이파람 / 로맨스 / 현대물 ★★★★★ 10.0
이런 남주 매력있죠. 옆에서 지켜보며 사랑에 빠지지 않는다면 여주가 불감증인거겠죠. 현모양처가 꿈인 여주를 이상하게 쳐다보는 일중독자 남주가 좀 귀여웠고 그럴 수 있겠다 싶었습니다.
달콤한 손님 (외전증보판) 고여운 / 로맨스 / 현대물 ★★★★☆ 8
읽을만해요. 좀 심심하긴 하지만 무난한 스토리
파문 류은채 / 로맨스 / 현대물 ★★★★★ 10.0
감히 내 것을 탐내다니.’

그녀를 이미 오래전부터 여자로 원했던 남자, 차재혁.

그와 그녀의 마음에 작은 파문이 일기 시작했다.
미묘한 사이 임시우 / 로맨스 / 현대물 ★★★★☆ 8
평이 좋아서 구입했는데 저한테는 살짝 지루하네요 하지만 자극적이지 않고 현실에서 있을법한 이야기라 공감은 갔어요 여주가 약한듯 하지만 강하네요
별거 아닌 운명 김제이 / 로맨스 / 현대물 ★★★★★ 10.0
가볍게 읽기 좋은 글인것같아요. 어린시절의 인연으로 생긴 트라우마. 서로 천생연분이것 같아요.
해후(전2권) 이서윤 / 로맨스 / 현대물 ★★★★★ 10.0
1,2권으로 나눌필요까지는 .....1권 조금 늘어지지만
2권부터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2권에서 남긴 리뷰)
비터 문 (Bitter Moon) 이리 / 로맨스 / 현대물 ★★★★★ 10.0
줄거리도 괞찮고 내용전개가 좋아서 읽는데 지루하지 않았어요. 주인공들이 정략결혼을 했지만 결국 사랑을 하네요
네가 필요해 (개정판) 이파람 / 로맨스 / 현대물 ★★★★★ 10.0
내용전개도 좋고 줄거리도 좋아서 괜찮게 지루하지 않게 읽었어요. 등잔밑이 어둡다는 말이 생간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