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최근검색어
인기검색어
인기키워드
최근에 좋은 평가를 받은 작품
도서
리뷰
에로틱 오피스
하연 / 로맨스 / 현대물
★★★★☆ 8
사내연애 이야기는 흔하지만 재밌어요. 특히 사장과 비서를 소재로 전개는 좀 비슷한것 같네요
달콤한 손님 (외전증보판)
고여운 / 로맨스 / 현대물
★★★★☆ 8
내용이 특별하지는 않지만 지루하진 않네요. 여주의 고모라는 사람이 어이가 없네요. 잘읽었어요
처음처럼(전2권)
하루가 / 로맨스 / 현대물
★★★★★ 10.0
재밌게 읽었어요. 남주, 여주 모두 평생 한사람만을 지극히 사랑할 운명처럼 보이네요. 오랜 세월을 지났어도 서로를 잊지 못한걸 보면..
(2권에서 남긴 리뷰)
천애지연(전4권)
김경미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10.0
역시 여주가 독에 쓰러지내요 떠나려는 여주를 남주가 어떻게 잡을지 궁금했는데 그러기전에 여주가 쓰러지내요 다음으로 너어가야겠내요
(3권에서 남긴 리뷰)
처음처럼(전2권)
하루가 / 로맨스 / 현대물
★★★★★ 10.0
여주의 친구의 계략으로 첫사랑이 아프게 끝났네요. 11년후에 남주가 다시 나타났어요. 11년은 좀 긴것같네요.
(1권에서 남긴 리뷰)
조용한 날들
난희 / 로맨스 / 현대물
★★★★★ 10.0
담백한데 먼가 밍밍하고 재미가 없네요 평점 보고 구매 했는데 좀 실망했어요
크리스마스에 만난 천사
송여희 / 로맨스 / 현대물
★★★★★ 10.0
재밌게 잘 읽었어요. 남주와 여주의 서로에 대한 절절한 사랑이 잘 그려졌네요. 특히 남주의 사랑이 인상적이예요
칼리(전2권)
효진 / 로맨스 / 로맨스 판타지
★★★★★ 10.0
이글을 보면서 신들에 대해서 조금 알게 된것 같아요..근데 한신에 너무나 다른 이름들이 많아서 헤깔리긴하네요..주인공인 칼리와 남신인 데바가 행복해지길..
(1권에서 남긴 리뷰)
어덜트 베이비
달케이크 / 로맨스 / 현대물
★★★★★ 10.0
음 뭔가 되려다가 만듯한 느낌을 받앗지만 그래도 작가님의 필력으한몫한듯요 재미있게 잘 봤고 연상의 여주마음도 잘 드러나 좋앗어요
행복한 날 일기
이새인 / 로맨스 / 현대물
★★★★☆ 8
행복한날 이력서를 재밌게 읽었어요. 후편인 일기에서도 남주가 아들에게 친아빠임을 밝히지 않네요. 의외였어요
도도한 남자
엄숙영 / 로맨스 / 현대물
★★★★★ 10.0
재미있을줄 알았지만 정말 재미있게 보았네요 강세기 여주도 멋지네요 똑소리나고 이쁘네요 남주도 오랜시간 여주를 위해 강해지고 묵묵히 기다리고 만나서는 여주를 위해 다그치기도 하지만 멋지게 포용해 주네요 서로가 전부인 남녀 여주의 가정형편이 너무 힘드네요 지켜주는 남주로 인해 여주가 많이 행복하네요
비서의 방
반해 / 로맨스 / 현대물
★★★★☆ 8
잘 읽었습니다. 내용은 별로 특별하지는 않았지만 지루하지는 않았습니다. 19금 내용도 괞찮았어요
맹랑한 내 아가씨
이현서 / 로맨스 / 현대물
★★★★★ 10.0
남주가 안면인식장애가 있네요. 모든 사람의 얼굴을 구분하지 못해서 후각이 발달했네요. 향으로 구분하네요
조용한 날들
난희 / 로맨스 / 현대물
★★★★★ 10.0
진짜 담백한 글이네요.
여주가 참 밝고 긍정적인 사람이라 모든걸 포용하고
봉사하는 모습이 참 예뻤어요.
남주는 나름 카리스마도 있고 일편단심 여주이긴한데
왠지 부족한 느낌. .
천애지연(전4권)
김경미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10.0
점점 궁금해서 삼권가야겠어요 여주가 원하는게 뭔지 남주가 잃어버린 여주라는걸 알고 카리스마있게 잘 지켜주리라 믿으면서 다음권으로 갑니다
(2권에서 남긴 리뷰)
어둠의 꽃
시라주 / 로맨스 / 현대물
★★★★★ 10.0
재미있게 잘읽었습니다
굴곡있는 사연은 없구요
그냥 흔한 로맨스입니다
그냥그럭저럭 읽었승니다
열애
브루니 / 로맨스 / 현대물
★★★★★ 10.0
스토리 진행도 빠르고 쉼없이 읽는데 부담없었어요.. 좀 짧은듯 한게 흠이긴한데 그냥 저냥 재밌었어요
어둠의 천사
린 그레이엄(번역:이윤신) / 로맨스 / 할리퀸
★★★★☆ 8
그녀와 안젤로 사이엔 6년 간의 쓰디쓴 오해가 놓여 있었고... 그녀의 행동은 안젤로의 편견을 더욱 굳혔을 뿐이었다
나쁜 놈
서향 / 로맨스 / 현대물
★★★★★ 10.0
잘 읽었어요.
파도처럼 몸이 들썩거릴 때마다 그녀의 머리카락이 검은 물처럼 출렁거렸다. 신비롭고 아름다운 그녀의 움직임은 미치도록 관능적이어서 이대로 홀린 듯 노예처럼 바라볼 수밖에 없었다
통하였느냐
송지유 / 로맨스 / 현대물
★★★★★ 10.0
잔잔한 소설이네요 나쁜 조연이나 악역도 없는
남주 여주 주인공들에 알콩달콩 사랑 이야기
남주의 여주를 향한 오랜 사랑의 승리네요
처음
이전
3711
3712
3713
3714
3715
3716
3717
3718
3719
3720
다음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