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가 충성할 때
김신형 / 로맨스 / 현대물
★★★★☆ 8
그때 분명히 직속부하와는 섹스를 안 하신다고 하셨죠. 직속상관과의 섹스는 어떠십니까?”
태평양사령부 태평양육군사 25보병사단에 새로 온 작전장교 이든 스미스, 그를 보는 순간 대위 레아 데이비스는 수년 전 그와 함께했던 과거를 떠올리며 혼란스러워한다. 그녀의 앞에 당당하게 서기 위해 이를 악물고 쉼 없이 달린 남자 이든, 그는 레아를 향한 저돌적인 구애를 시작하는데…….
“그렇게 보지 마.”
“제 시선이 어때서.”
“노골적이야.”
“수컷이 구애 중인데 노골적이 되는 건 당연합니다.”
도대체 군대에서 이런식으로 지낸다는 얘기는 소설이니까
가능하다는 생각밖에는 안드는군요~,,,
뭔가 많이 허술하지만 그래도 내용이 짧아서끝까지 읽을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