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좋은 평가를 받은 작품

도서 리뷰
미스터 스윗 (Mr. SWEET)(전2권) 오수진 / 로맨스 / 현대물 ★★★★★ 10.0
안녕하십니까, DBC 강태희 기자입니다. 저는 지금 원성면 호숫가에 나와 있습니다.곳은 작년 10월에 신원 미상의 여성의 시체가 발견된 곳입니다의 신원이 화성리에서 실종된 열여덟 살 소녀로 밝혀지고 실종된 시기가 성폭행 사건이 일어났던 그 시기와 일치하면서…….”BC 방송국에서 보도국 기자로 활약 중인 강태희.
대박 아이템 화정리
(1권에서 남긴 리뷰)
도둑의 밤 팽유정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10.0
문나라의 권문세가,씨 가문의 죽어가는 가주에게 강제로 팔려온 초연. 혼례복 번 입어보지 못하고 아비의 노름빚에 떠밀려, 전신마비가 된 주이명의 신부가 된 그녀는 그날 밤 다시는 떠올리기도 수치스러운 일을 겪은 뒤 3년간 별채에 갇힌다.리고 어느 날, 그녀의 방에 숨어든 얼굴도 보이지 않는 사내는 잔혹하리만치 게걸스레 그녀를 탐하기 시작하는데……. 달도 보이지 않는 도둑의 밤, 그 밤에 시작된 탐욕스러운 인연의 행방은
73도씨 봉다미 / 로맨스 / 현대물 ★★★★★ 10.0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여주의 혼잣말이 재미있어요. 여주를 잊지 못한 남주가 여주를 찾아 한국으로 와서 사랑을 이루네요.
[합본]어게인 웨딩 봉다미 / 로맨스 / 현대물 ★★★★★ 10.0
왜 그랬냐고 물었지?”
응. “내가 누구와 바람을 피워도 넌 물어보지 않았어. 네 자존심이 더 중요했거든. 른 여자였음 너처럼 차분하게 법원 가자고 안 해. 울고년간의 긴 결혼 생활이 끝났다.
“솜털 같았다. 따라 웃고 싶을
[합본]사랑 안돼 봉다미 / 로맨스 / 현대물 ★★★★★ 10.0
연상연하 커플이네요. 어릴때부터 여주를 따르던 남주가 커서쉬크한 여주의 사랑을 얻기 위해 노력하네요.
나락의 밤 - 가하 누벨 027 팽유정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10.0
쉬……, 어둠이 부인을 찾아오지 않게 내 이대로 지킬 테니…….”
그 생각을 비웃고 싶지 않았다. 오히려 소해가 무한한 호의를 오로지 저에게만 보여주는 것 같아 심장이 뛰었다.
“내가 이래서 그대를 좋아합니다.”작스러운 고백이었다. 이 냉랭한 한기가 흐르는 한가운데서 오로지 눈에 불을 담고 있는 윤만이 뜨거웠다.
“좋아합니다.”
대답을 바라는 말은 아니었다.
세상이 빙글빙글 돈다. 진중하게 타오르는 새까만 눈동자에 끝없는 나락으로 떨어지는 것 같았다.
검은 구렁텅이. 저승의 끝이
오늘 내가 그대를 최유정 / 로맨스 / 현대물 ★★★★★ 10.0
정말 재미있게 읽었어요. 무뚝뚝하고 무감정할수 밖에 없는 남주가 여주를 만나 인생과 행복을 알게 되네요. 여주 가족 모두 멋졌어요.
야차의 꽃(외전 증보판) 이경하 / 로맨스 / 로맨스 판타지 ★★★★★ 10.0
야차의 조각들은 천화를 거부하겠지만 종국에는 천화를 받아들이고 그들에게 빠지리라.
천화는 오로지 야차를 위해 꽃을 피우리라.
그것이 그들의 운명이로다.

“그대는 참 이상하게……내 마음을 움직여.”
바람에 봉인된 야차, 무결.

‘이리도 잘난 사내는 처음 본다. 심장이 왜 이리 떨리는 거야?’
야차에게 바쳐진 가녀린 꽃
다정한 마피아로 사는 법 - 가하 누벨 024 춈춈 / 로맨스 / 현대물 ★★★★★ 10.0
형사 카렌은 고급창부로 분해 마약파티에 잠입했다가 일생일대의 위기상황에 부딪힌다. 마피아 두목의 오른팔로 외모, 수완 우수한 별칭 미치광이인 도미닉이 저를 지목했기 때문.
아니, 잠깐. 쟤 게이라며? 들이치는 그의 육탄공격에 속수무책으로 끌려가버리고, 그 후 도미닉은 그녀를 한계까지 몰아붙이며 다가선다.찰과 마피아라니, 까딱했다간 직업이 아니라 목숨을 잃을 수도 있다. 하지만 저를 향한 그의 마음은 단순한 욕망이 아닌 듯하고, 지금 나를 여기 가두겠단 거야?”
“내가 널 가두겠다고 마음먹으면 일단…….”
도미닉의 눈빛이 음험하게 빛났다. 벌어진 입꼬리에 보이는 송곳니
네가 필요해 (개정판) 이파람 / 로맨스 / 현대물 ★★★★★ 10.0
직원이든 여자든 누구든 떠나겠다는 사람, 붙잡아 본 적 없다. 너 아니어도 괜찮다 흔쾌히 보냈다.
하지만 이번만큼은 잡으려 했다.
하나를 지시하면 셋을 해 오는 비서를 놓칠 순 없었다.
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으려 했고, 수단과 방법이 없으면 만들려고도 했다.
그녀의 의지를 비틀어 꺾
솔, 바람이 분다 김제이 / 로맨스 / 현대물 ★★★★★ 10.0
6개월이다. 망나니 제국이 놈이든, 정원이 너든
6개월 동안 내 맘에 더 드는 놈에게 한 푼이라도 더 주겠다.”

그때는 몰랐다. 상속받을 수백억의 재산보다 네가 더 좋아질 줄은.
그럴 줄 알았다면
해리(전2권) 장소영(러브송) / 로맨스 / 현대물 ★★★★★ 10.0
그리고……그가 있었다.
처음으로 깨달았다. 랑이라는 감정은
그 어떤 불신보다 강하고, 그 어떤 괴물보다 강하고,
내 모든 것을 내던지게 만드는 강력한 힘이 있다는 걸.
믿었던 사랑으로부터의 배신……신뢰는 깨졌다!
희망은 좌절되고 또다시 달아나야한다.
이젠 괴물이 아니다. 이제 도망쳐야 할 대상은 바로 차동준, 그다!

도망쳐! 해리.
(2권에서 남긴 리뷰)
해리(전2권) 장소영(러브송) / 로맨스 / 현대물 ★★★★★ 10.0
있는 힘껏 도망쳐.그 누구도 믿어선 안 돼!
철저히 혼자였다.
그녀가 할 줄 아는 건 오직 도망뿐이었다.
그런 그녀의 앞에 그들이 나타났다.
지친 그녀에게 웃음이라는 단비를 뿌리고
믿음이라는 뿌리를 내리게 해준 사람들.
그리고……그가 있었다.처음으로 깨달았다.
사랑이라는 감정은
그 어떤 불신보다 강하고,었던 사랑으로부터의 배신……신뢰는 깨졌다!
희망은 좌절되고 또다시 달아나야한다.
이젠 괴물이 아니다. 이제 도망쳐야 할 대상은 바로 차동준, 그다!
(1권에서 남긴 리뷰)
그림자 남편 까망까망 / 로맨스 / 로맨스 판타지 ★★★★★ 10.0
나는 이 결혼 괜찮은데.

아버지가 진 빚을 갚기 위해
얼굴 없는 공작의 열 번째 신부가 된 그녀, 로렌 아이렌.
무성한 안 좋은 소문과는 달리 집사를 통해서이긴 하지만 돌아온 그녀는 조용히 걸어가 책자를 뒤졌다. 그리고 그녀가 모아 둔 보물들을 꺼내서 찾았다.
공작 가문에만 있는 명화, 공작 가문에만 있는 별장, 공작 가문에만 있는 성! 이것들을 돈으로 매긴 정보들이 있었다. 그리고 공작 가문의 영지에서 한 해 나오는 세금이 얼마인지 분석한 것도 있었다.

“돈이 굴러들어오네.”
테킬라 키스 하이지 / 로맨스 / 현대물 ★★★★★ 10.0
그가 무엇을 하려는지를 깨닫자 미호의 몸이 바르르 떨렸다.
그가 소금을 혀로 핥았다. 그리고는 젖가슴 사이로 데킬라를 흘려내렸다. 그의 입술이 그녀의 가슴 둔덕을 핥으며 술을 빨아먹었다. 혀가 가슴을 핥는 느낌이 그대로 전해져왔다. 그의 머리가 그녀의 시선 아래, 가슴에 머물러 있었다. 등줄기로 땀이 한줄기 흘러내렸다. 숨쉴 박자를 놓친 가슴이 쉴 새 없이 오르내렸다.
준표는 말없이 얼굴을 들었다. 그녀의 입술에 물려있는 라임을 입으로 핥자 입술이 조금씩 부딪쳤다. 라임은 그녀의 입에서 준표의
상명하복 VS 항명 빛가람 / 로맨스 / 현대물 ★★★★★ 10.0
술주정은 일쑤, 어디로 튈지 모르는 럭비공 같은 후배.
호시탐탐 항명을 노리는 천방지축 조연출 김현수.
사내 연애는 No, 결혼은 Never를 외치던 민혁이었지만
시한폭탄 현수에게 빠져 버린 스스로를 인정한다.
“나 너한테 관심 있어. 남자 대 여자로.”
“……나한테 키스할 거예요?”
명하복에 길들여진 연출가 vs 끊임없이 항명을 꿈꾸는 조연출
팜므파탈 김현수와 왕자병 서민혁의 상큼발랄 로맨틱 코미디!
낭만적 사랑을 중심으로 이기린 / 로맨스 / 현대물 ★★★★★ 10.0
2015년 종이책 출간작입니다.


수습 비서로서 나름대로 열심히 살아가던 희원.
그녀의 사무실엔 보기에는 좋으나 독버섯이 두 개나 있다.

그중 하나의 독버섯인 태서진 본부장.

허구한 날 그에게 깨지는 게 일과였으나
사적으로 전혀 엮이지 않았던 서진과
희원은 출장에서의 추태 이후 원치 않게도 엮여 버리는데…….
자박자박, 너를 따라서 서혜은 / 로맨스 / 현대물 ★★★★★ 10.0
후우.”
유호가 낮은 한숨을 내쉬었다. 루다의 말대로 그녀의 어색한 행동은 새롭게 거리 조정을 하기 위한 시간일 거다. 언젠가 시간이 흐르면 루다는 또다시 밝게 웃는 얼굴로‘오빠’라고 부르며 자신에게 다가올 거다.
루다의 말대로 그녀에겐 시간이 필요한 건지도 모른다. 그래, 그런 걸 거라 생각하며 유호가 숨을 들이마셨다.
유호는 숟가락을 들어 북엇국을 한입 먹었다. 맛없다. 아니, 맛이 느껴지질 않았다.
한 입, 두 입, 그렇게 천천히 북엇국을 먹던 유호는 결국 숟가락을 내려놓았다. 가슴 밑바닥에서 울컥하고 무언가가 치솟아 올라 더는 먹을 수가 없었다.
포커스 인 유혜준 / 로맨스 / 현대물 ★★★★★ 10.0
영화 촬영장에서 벌어지는 인완과 아진의 비밀스러운 연애스토리.

걔 데리고 영화 찍어봐. 연기도 지랄같이 못하면서 겉멋만 들어서는.
아진과 함께한 영화감독의 평.
그런 아진과 영화를 찍게 된 인완.
“그렇게 못하는 건 아닌 거 같은데?”

나름 명성도 있고 상도 받았어.
인완을 추천한 사람의 평.
민트 아게하 / 로맨스 / 현대물 ★★★★★ 10.0
천상천하 유아독존. 살인을 부르는 독설대마왕,
추리소설작가 독고 진.

“이제 거기가 네 자리다.”

어리바리 민폐지존. 한숨을 부르는 허당천사.
만화가 강 래경.

“선생님, 저 잠깐 그쪽으로 가도 돼요?”

괴롭혀도 당한 것을 모르고, 심술을 심술인 줄 모르는 그녀 때문에
까칠한 이 남자 복장이 터진다, 와 사랑에 빠지다, 를 동시 습득하다!

“내가 정말 싫었으면 너랑 밤새도록 이런 거 하고 싶었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