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좋은 평가를 받은 작품

도서 리뷰
그대는 어느 날 첫눈처럼(전2권) 해화 / 로맨스 / 현대물 ★★★★★ 10.0
남주는 말이 없고 여주는 눈치가 없어 서로 헤매다 서로의 마음을 확아하네요
(1권에서 남긴 리뷰)
나의 외향이 공문숙 / 로맨스 / 현대물 ★★★★★ 10.0
제목이 특이해서 망설이다가 구입했는데나름 재미 있네요 국회의원과 그 직원이야기 인데 어릴적 짝사랑 남주였네요
야수의 포효(전2권) 서향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8
재밌게 잘봤습니다.. 끝내 해피엔딩으로 끝나네요 좀 아쉬운점은 주인공 두사람이야기....뒷이야기가 없다는점이 아쉽습니다..
(2권에서 남긴 리뷰)
미스터 라이트 김빠 / 로맨스 / 현대물 ★★★★★ 10.0
그런 차림으로 남자 앞에서 왔다 갔다 하면… 남자 새끼들은 백이면 백 다 오해합니다.”
“…한강욱 씨.”
“이 여자가 날 원하는구나, 어떻게 해 주길 바라는구나, 등신같이 자기 합리화를 하고, 거기에 넘어간다는 뜻입니다.”
“…….”
“그러니까 똑바로 말해 줘야 알아듣습니다. 저리 꺼지라고. 그런 눈으로 이사님을 훔쳐보지 말라고 명령하란 말입니다. 안 그러면 양아치 같은 새끼들은 진짜….”
인터뷰 김빠 / 로맨스 / 현대물 ★★★★★ 10.0
한주가 잘 썰린 고기 한 점을 입에 넣고 천천히 씹었다. 맛을 음미하듯 충분히 씹은 후, 조용히 음식을 삼키고는 그가 와인을 입가에 가져갔다.

“그럼 내 머릿속에서 작가님을 엉망진창으로 만들어 버리는 상상을 하는 것은 무죄입니까, 아니면 유죄입니까?”
“…그게 무슨 뜻이죠?”

제 귀를 의심하며 되묻는 소현을 보며 한주가 와인을 한 모금 마셨다. 그의 툭 불거진 목울대가 위아래로 울렁였다. 그녀는 심장이 빠른 속도로 뛰는 것을 느꼈다.
네가 생각나는 밤에 나혜담 / 로맨스 / 현대물 ★★★★★ 10.0
달콤한 감각, 저릿하게 퍼져오는 야릇함.
스스로는 주체할 수도, 절제할 수도 없는 쾌감의 소용돌이.
말만 그를 거부할 뿐, 그녀의 몸 어디에도 거부의 흔적은 찾아볼 수 없었다.
유주는 숨 막히는 절정에 다다르자 저도 모르게 간절히 그를 불렀다
더 하우스 이희경 / 로맨스 / 현대물 ★★★★★ 10.0
역시... 작가님 글 재미나게 읽고갑니다.... 보며 즐겁게 행복하게... 에필이 더욱더 많았으면... 더 좋았는데~ 귀엽고 예쁜 아가들이야기까지... 더욱더 구성력 좋은글 부탁드려요
마지막 유혹 서혜은(아홉시) / 로맨스 / 현대물 ★★★★★ 10.0
여주의 상황이 너무 슬프고 가슴아프네요
남주가 여주에게 옆에서 힘이 되어주네요
서로의 깊은 사랑이 감동적이었어요ᆢᆢ
해피엔딩
미스터 라이트 김빠 / 로맨스 / 현대물 ★★★★★ 10.0
진짜 재미있게 잘 봤어요. 구입하고 단숨에 읽었습니다. 절절한 남주의 사랑에 설레입니다.
사랑을 알아가다 세잎단풍 / 로맨스 / 현대물 ★★★★★ 10.0
처음에는 남주가 강하게 나와 매력적이었는데
뒤로 갈수록 순정남으로 변하며
여주만을 위해 인생이 돌아가네요ᆢᆢ
뒤로 갈수록 매력이 줄어들어 아쉬웠네요ㆍ
일탈의 결말 아란멸 / 로맨스 / 현대물 ★★★★★ 10.0
남주여주모두매력적이네요오랫만에괜찮은책을읽은거같네요현실적이고재미있었어요변호사만아니면된다는것상대의조건은단하나였다
네가 가장 맛있을 때 연(蓮) / 로맨스 / 로맨스 판타지 ★★★★★ 10.0
수신의사랑이 어렵네요
모든것을 가진 신이지만 번뇌하고 시험당하는것은 인간과 다를바가 없네요
착한 여주로 인해 변해가는 남주의 모습이 보기에 좋았네요
열망 이리 / 로맨스 / 현대물 ★★★★★ 10.0
내가 됐다고 할 때까지 너는 기다려야 해.”“나, 나는 못해.”“해야 해.”“어째서?”“내가 너 도망가도록 두지 않을 테니까. 도망가려하면 두 다리에 족쇄를 채워서라도 내 옆에 있게 할 거야. 놓지 않아. 놓을 수 없어.”주환은 불타는 것 같은 눈으로 멍이든 그녀의 팔목을 내려다보았다. 
한걸음씩 김선민 / 로맨스 / 현대물 ★★★★★ 10.0
잔잔한 이야기이긴 한데 좀 지루허네요 여주 남주가 나름 귀엽고 사랑스럽네요 학생때 만나 친구가 연인이되네요
너보다 1분 더 반해 / 로맨스 / 현대물 ★★★★★ 10.0
좋아하는 작가님중 한분이신ㄷㅔ 항상 작가님 책을 읽고나면 가슴이 따스해지고 절로 미소가 나오는거 같아요.
그대는 어느 날 첫눈처럼(전2권) 해화 / 로맨스 / 현대물 ★★★★★ 10.0
\"해화\"라는 작가님 책은 처음 보네요... 그대는 어느 날 첫눈처럼... 자칫 답답해보이는 여주의 모습을.. 정말 재미있게 묘사했네요... 설정은 답답한데.. 내내 웃음이 나는 글이었습니다...
(1권에서 남긴 리뷰)
[합본]거미숲 장소영(러브송) / 로맨스 / 현대물 ★★★★☆ 8
난 아무 것도 모르고 훨훨 날아서 거미줄로 돌진했다. 난 바보였다. 거미의 슬픈 눈빛이 뭘 의미하는지 헤아리지 못하고 이판사판으로 돌격했다. 그리고 이제 후회한다. 가슴을 치며 후회한다.
당신의 자리(전4권) 최수현 / 로맨스 / 현대물 ★★★★★ 10.0
이 책 때문에 작가님의 다른 소설이 있는지 열심히 찾아 몇권을 더 샀네요 그 모든 책들이 돈이 아깝지 않았어요 이 분 더 많은 책을 내셨으면 좋겠다싶어요.
(4권에서 남긴 리뷰)
당신의 자리(전4권) 최수현 / 로맨스 / 현대물 ★★★★★ 10.0
연재 때 읽었던 소설은 잘 안사는데 이 책은 읽고 하도 여주가 마음에 들어서 한 번 더 보고싶은 마음에 전체가 만원이라는 거금을 주고 사고 아깝지 않다 생각했네요
(1권에서 남긴 리뷰)
미스터 스윗 (Mr. SWEET)(전2권) 오수진 / 로맨스 / 현대물 ★★★★★ 10.0
남주가 멋지게 여주를 이끌어주는 게 로설의 공식이기는 하지만 여주도 그럴수 있는 역량이 있다는게 참 보기에 좋아요 답답하지 않은 여주인게 좋구요
(1권에서 남긴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