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좋은 평가를 받은 작품

도서 리뷰
결혼외전(전2권) 오수진 / 로맨스 / 현대물 ★★★★★ 10.0
아버지는 정말 이해할수 없네요...그리고 이런 남주는 로설에서만 볼수있는거겠죠ㅜㅜ 작가님 다른 책도 보러가야겠어요 재밌게 잘봤습니다.
(2권에서 남긴 리뷰)
젬마 소년감성 / 로맨스 / 현대물 ★★★★☆ 8
지난달 읽었는데 기억이 내용이 잘 기억나지 않네요.
다만 여주 성격이 매력적인거 같아요. 여조도 그렇고...
우정의 미학 우지혜 / 로맨스 / 현대물 ★★★★★ 10.0
대학동창이던 여주와 남주는 친구로 지내다 서로의 감정을 확인 후 연인으로 바뀝니다.저는 여주의 언니와 친구인 진기와의 이야기도 궁굼합니다.건필하세요.
밤의 유혹 - 가하 누벨 028 하이지 / 로맨스 / 현대물 ★★★★☆ 8
회사직원과상사의사랑이야기네요무척이나 야하면서도읽는재미도 있네요가볍게만생각한 여주를진심으로사랑하는그 과정도나름좋았어요
비밀연애 (개정판) 이희경 / 로맨스 / 현대물 ★★★★★ 10.0
남주가 멋지네요 여주에 대한 맘이 한결같네요 여주는 남주와의 차이를 깨닫고 흔들리는데... 남주의 한결같음에 다시 돌아오네요
바람직한 일탈(외전포함) 김세연 / 로맨스 / 현대물 ★★★★☆ 8
남주가 츤데레 이군요
처음엔 좀 짖굳게 굴긴 하지만
조금씩 인간적인 면모가 매력적이긴 하네요
다만 여즈가 좀 별로엿어요
별 ㅡ매력을 못느낀달까
캐릭터가 드센듯 맹한듯 좀 어수선 하기도 하고
여러모로 매력어필이 안된다고 봣는데
좀 그렇네요
아무리 소설이지만 남주와 여주의
첫만남과 서을이서 장면등 넘 개연성이 떨어진다고
느꼇어요
특히 일을 맡을 때 좀 억지스럽다고 샹각되더군요
처음부터 너란 존재는 소낙연(笑樂緣) / 로맨스 / 현대물 ★★★★★ 10.0
우선 필력은 괜찮은 것 같아요
뭐 좀 어수선 하면서 이해 안되는 부분도 없진 않지만
한 50프로 정도 이해되는 시랑이야기 라고 할까요
남자와 여자의 사랑을 대하는 시간의 온도차이로 인해서
돌고 돌아 왓다는 설정인데요
설정 자쳉 나쁘지 않은데 그걸 정리하고 묘사하는
상황들이 좀 억지스럽네요
기억을 없애는 부분이 특히 그런데요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지만
20대 한참 열정을 불사르는 시기의 기억이
그렇게 지워질 수 잇나요?
사람의 기억이란 게 자기가 기억하고 싶은 걸 가장
미화해서 뇌에 담아 놓는 게 일반적일텐데요
그런부분 때문에 읽는내내 좀 의아하고 이해안되는
부분이엇어요
여주가 아무리 말을 그렇게 한다 해도
남주가 우물쭈물 그 장시간을 자기 세뇌로
적정거리 유지하며 지내는 것도 좀 바보스럽고 미련해 보여서 좀 그렇네요
미스터 라이트 김빠 / 로맨스 / 현대물 ★★★★★ 10.0
와우!! 이 소설 재밋네요
에전 읽엇던 다른 소설과 약간 겹치지만
인물 묘사라던가 남과여주의 심리묘사가
샹생하게 살아잇는 듯 하군요
여려 복잡다단한 입장에서도 꿋꿋하게
순정을 지키는 남주 캐릭터가 큰 매력으로 다가오네요
보통 현실에선 저 남주가 넘기는 고비의 10분의 2도
못 넘길텐데 높은 허들을 거침없으
인내하며 넘는 남주의 사랑이 참 생생하게
표현되엇네요
그에 못지 않게 남주와 맺어지지 못함에 전전긍긍 하다가도
맘을 놓지 못하는 도도한 여주의 케릭터도 좋앗어요
여주가 넘 끌려다니면 별 매력 없는데
이 소설은 그런 부분이 적절하게 잘 표현된 것 같군요
재미잇게 잘 읽엇어요
심심할 대 한번식 꺼내보며 읽는데 몇 번은 읽은 듯 하네요
사랑, 그 생채기 서정윤 / 로맨스 / 현대물 ★★★★★ 10.0
신파이지만 나쁘지 않앗어요
요즘 어이 없는 글들이 난무하는
로설계에 손가락 안에 드는 작가의 작품이라
안심하고 읽엇습니다
가뭄네 단비랄까요...
표현들이 너무 급하지도 넘치지도 모자라지도 않아서
그래 그럴수 잇겟구나 라는 개연성을
무리없이 받아들이게 되는군요
차분하게 읽혀지고 읽고 나서도 뭔가
하나 더 가져가는 느낌이네요
남주의 우물거림도 여주의 애닳은 심정도
큰 과장없이 다가와서 좋네요
주변인물들도 크게 튀지 않고 전체적으로
참 잘 그려진 것 같네요
소설 끝자락에 남주를 지켜주는 여주의
사랑이 참 흐믓하고 든든하네요
아내의 유혹 재클린 베어드(번역:최정민) / 로맨스 / 할리퀸 ★★★★★ 10.0
재클린 베어드 작품은 맛으로 치면
매운 라면 같군요
남주와 여주의 오해가 참 어이 없는데
또 그게그렇게 알면서도 슬슬 국물처럼 넘어간단 말이죠
읽는 내내 주인공들 만의 논리에 갇혀서
감정을 잠다보니 짜증이 소설 말미까지
이어지는데요 마지막엔 한방에 모든 걸 또 해결해
버리는게 이 작가의 특징인 듯 하네요
질질 끌려다니는 여주나 어거지 부리는 남주나
둘 다 이해할 수 없다가도
뭐 끝엔 지들끼리 급화해해 버려서 좀 찜찜한 느낌?
아름다운 놈(전2권) 예파란 / 로맨스 / 현대물 ★★★★★ 10.0
그렇게 나쁜 전개는 아닌데 ㅂ권의 긴장감이
별로 없군요
남주의 심리가 좀더 촘촘하게 그려졋으면 좋겟는데
그 부분에서 긴장감이 많이 떨어지네요
여주 같은 경우 직업을 좀 다른방행으로 해음
더 어울리지않앗을까 하는생각도 들고요
남주와 여주가 감정을 확인하는 그지난한 과정이
좀 아쉽게 그려진 느낌이 없지 않아 잇고요
너무 결말에 맞춰서 과정이 그려진 것 같은
기분도 듭니다
좀 쩗더라도 임팩트 잇게 그려줫으면
좀 더 겅렬한 소설이 되엇을텐데
2권으로 하다보니 그런건지 좀 늘어지네요
주변 인물들의 생각들도 넘 짜맞춘 듯하고요
그런 부분이 특히 매력이 반감되네요
(2권에서 남긴 리뷰)
맥켄지의 연인 린다 하워드(번역 : 이지수) / 로맨스 / 할리퀸 ★★★★★ 10.0
아주 재미잇게 읽엇어요
린다 하워드 작품은 모두 다 읽은 듯 하군요
특히 이 작품은 두 남녀의 원초적인 감정이
섬세하고 일관성잇게 그리고 흔들림 없이
강렬하게 묘사된 것 같아요
이 작가님의 특징 중 하나인 여주를
매력적으로 묘사하는 부분이 압권인데
이 작품도 그런면에서 실망스럽지 않앗어요
흡입력이 장난 아니군요
요즘 소설들은 군더더기가 많거나
배가 산에 올라가 잇는 경우가 많은데
린다의 작품은 겅렬하개 직진햐서 참좋아요
읽을 게 앖으먄 한 번씩 써내보늨
글 준 하나입니다
던컨의 청혼 린다 하워드(번역 : 김선영) / 로맨스 / 할리퀸 ★★★★★ 10.0
등장인물이 살아잇는 것 같습니다
어릴적 외화본 기억도 가물거리게 나고
초원의 집 같은 아주 고리적 시절도 떠오르게 하고
여러모로 참 재미잇게 읽을 수 잇는 작품이죠
여주가 외모와는 다르게 아주 추진력이 뛰어나고
남주도 여주의 다채로은 매력앞에
맥을 못추는 게 참 흥미롭네요
린다 하워드 작품은 갑오브 중의 갑인듯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들을 굉장히 생생하게 살아 숨긔게
하는 마력이 잇는 것 같습니다
노을빛 유혹 린다 하워드(번역: 김선영) / 로맨스 / 할리퀸 ★★★★★ 10.0
재밍ㅅ어요 재미잇어요 쟈미잇어요 재미잇어요
재미잇어요 제미잇어요 쟈미잇어요 재미잇어요
재미잇어요 재미잇어요 재미잇어요 재미잇어요
재미잇어요 재미잇어요
사랑의 기적 린다 하워드(번역 : 김선영) / 로맨스 / 할리퀸 ★★★★☆ 8
여주가 먀력잇어요 심리묘사도 촘촘하니
갸연성잇고 흡입력이 좋습니다
남주보다는 여주의 매력이 더 돋보이는 작품이엇어요
재미있습니다 추천해요
재미잇어요 추천합니다
재밋어요 추천합니다
재밋어요 추천합니다
블루 달리아 이리 / 로맨스 / 현대물 ★★★★☆ 8
로설이라는 점을 감안하더라도 여주의 의지에 반하는 관계는 범죄라는 생각이 들어서 거북했어요. 여주가 범죄를 저질렀지만 기게 남주 행동에 당위성을 부여하는 것은 이니니까요
아사벼리(전3권) 이지환(자작나무)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8
“이 무례한 놈!”
방심하다 단단히 허를 찔린 셈이었다. 천지분간 하지 못하고 제멋대로 휘둘러대는 취한 자의 검인지라, 어디로 튈지 가늠조차 할 수 없었다. 거의 땅에 닿다시피 몸을 낮추어 다시 달려드는 검날을 피했다. 그러면서 허리춤의 검을 빼들어 눈앞으로 달려드는 검을 막았다. 빠각각, 소리를 내며 두 개의 검이 강하게 맞부딪쳤다. 타다닥, 불꽃이 튕겼다.
처음에는 단순히 건방진 자의 버릇을 고쳐 줄 작정이었다. 한데 어느새 이것은 정식으로 검을 든 대적이 되어 버렸다.
강하게 내려치는 벼리의 검을 잘도 막아내며 단뫼의 사내가 킬킬댔다. 게슴츠레한 눈을 들어 벼리의 가슴께를 징글맞게 훑었다. 옷고름이 잘려져, 저고리 자락이 펄럭였다. 싫든 좋든 봉긋한 가슴골을 단단히 싼 하얀 천이 드러날 수밖에 없었다.
“오호, 너! 수컷인 줄 알았더니 암컷이 아니냐?”
“이, 이 천박한 놈!”
귀에서 하얀 연기가 날 정도로 분개했다. 그러나 사내는 나불나불 잘도 약을 올리고 있었다.
“큭큭, 암컷더러 암컷이라 하는데 무엇 잘못되었느냐? 허면 남장 계집이라 불러 주랴?”
잘도 막아낸다. 잘도 나불댄다. 검을 휘두르는 솜씨 못지않게 입도 기름칠한 듯 어찌 그리 미끄러운지, 한 마디 한 마디 내뱉는 말마다 아주 사람의 염장을 뒤집었다. 어느새 술 취한 기색은 사라지고, 눈빛이 더 짙어진 그가 다시 벼리의 약을 올렸다.
“정곡성은 이상하군. 암컷이 싸울아비 복장에다 검을 휘두르니 이것, 못쓰겠다. 이곳에는 사내가 그리 없더냐?”
“이, 이 후레자식 같은 놈! 그 더러운 입을 닥치지 못하겠느냐?”
“하하하, 내가 후레자식인 건 어찌 알았느냐?”
“뭐, 뭐라고?”
“내 어미가 아비를 알지 못하는 여럿 자식을 낳았는데, 우리나라 풍습이야 당연한 일. 그중 하나가 바로 나란다. 다른 욕을 찾거라. 후레자식이라서 오히려 자랑스러운 나다.”
격장지계. 마음을 동요시켜 손을 무디게 하려 하였는데, 먹혀들지 않았다. 벼리는 이를 앙다물고 험상궂게 그를 쏘아보았다. 기름질 칠한 저 입을 찢어 놓고 싶었다.
“왜 나를 보니 마음이 동하느냐? 검날 말고 다른 데를 대어 보려느냐?”
다시 사내가 킬킬거리며 조롱했다. 벼리는 이를 악물고 두 손으로 검을 움켜잡았다. 죽여 버릴 테다, 이놈! 기를 담아 힘차게 검을 휘둘렀다. 사내의 목줄을 댕강 끊어 버릴 듯이 강하게 후려쳤다.
(1권에서 남긴 리뷰)
아사벼리(전3권) 이지환(자작나무)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8
아사벼리,
해란국의 긍지 높은 싸울아비.
無情의 검을 들고 왕을 위한 춤사위를 나리는 자.
아사벼리,
검량보다 깊은 충정으로 심량을 접는 여인 아닌 여인.

돌아오시네.
다시 돌아오시네, 그 님이.
기다리는 이 없는데, 돌아오시네.
물으시면 대답할 말 나는 알지 못하는데,
거짓된 변명을 찾기도 전에 돌아오시네.
어찌하리, 어찌하리.
말 안해도 말 못해도 금약(金約)인데,
내 그대를 기다리지 않았네.



<작품 속에서>

앞에서 대놓고 창기라 모욕하니, 이런 모욕도 달리 없었다. 그만 꽃분네의 얼굴이 새빨갛게 달아올랐다. 옆에 앉은 불유의 눈썹도 휙 하니 치켜 올랐다. 저절로 손이 허리춤의 검에 가 닿았다. 당장에라도 벌떡 일어서 그 사내의 목을 칠 기세였다.
“아서라.”
벼리가 그를 제지했다.
“모처럼 정인을 보아 좋은 이 자리에서 어찌 귀한 검을 휘두른단 말이더냐? 내게 맡겨라.”
하루 내내 씁쓸하던 기분을 단번에 해결할 좋은 기회였다. 성으로 돌아가면 ‘또 싸움질을 하였다니?’ 하고 아버님의 잔소리를 들을 테지만.
벼리는 느릿느릿 일어났다. 문 앞에 버텨 서서 술 취해 제가 무슨 말을 지껄이는지도 모르고 분탕질 치는 놈의 앞에 섰다. 뭐냐는 듯 노려보는 그자의 멱살을 잡고 질질 마당까지 끌고 나온 다음, 사정없이 내동댕이쳐 버렸다. 개구락지처럼 흙바닥에 휙 처박힌 놈이 고개를 발딱 들고 고함 고함을 쳐댔다.
(2권에서 남긴 리뷰)
아사벼리(전3권) 이지환(자작나무)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8
딱~! 10년전에 이책을 읽고
장거리 이사관계로 책을처분,
전자책으로 다시 구매했는데....
맙소사....책 내용이 전혀 기억했던것과 달라서 너무 당황했어요 ㅠ.ㅜ
어린왕자 또한 20대 30대 40대가되어 읽는 후기가
다르다더니 아사벼리가 그럴줄은 꿈에도 몰랐네요
결론은...30대때 읽었던 아사벼리가 더 좋았네요
왜그럴까요....ㅠ.ㅠ
어쨌거나 선호작가님중 한분이라 다른책 검색하러 갑니다~^^ㅋ
(3권에서 남긴 리뷰)
비밀 (개정판)(전2권) 정경하 / 로맨스 / 현대물 ★★★★★ 10.0
자신과 가족의 불행을 알지 못하고 책임감에 힘들어 하던 중 불의의 사고를 당하고 남주의 도움으로 살아나 복수(?)하는 내용인데 2권은 사지 않았음
(1권에서 남긴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