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좋은 평가를 받은 작품

도서 리뷰
이웃집 아저씨 진리타 / 로맨스 / 현대물 ★★★★★ 10.0
아저씨 시리즈입니다. 읽을만 합니다. 근데, 유독 아기라는 단어를 항상 쓰시네요.
더러운 혈통 마뇽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10.0
남주의 사랑이 위대하네요. 독특한 소재의 마뇽님의 글 잘 읽었습니다
고양이 키스 (외전)(전7권) 김애정 / 로맨스 / 현대물 ★★★★★ 10.0
결국 남주의 인내심과 여주가 기억을 하진 못하지만, 각인된 행동으로 남주를 알아보네요.
(7권에서 남긴 리뷰)
고양이 키스(전7권) 김애정 / 로맨스 / 현대물 ★★★★★ 10.0
고양이를 키우시거나, 잘 관찰하신것 같습니다. 고양이의 표정이 상상이 되게 잘 쓰셨네요.
(2권에서 남긴 리뷰)
고양이 키스(전7권) 김애정 / 로맨스 / 현대물 ★★★★★ 10.0
고양이로 환생한 여주네요. 독특한 설정으로 어떻게 글을 풀어나가실지 궁금합니다
(1권에서 남긴 리뷰)
공작의 버림받은 정부입니다(전3권) 댕휘 / 로맨스 / 로맨스 판타지 ★★★★★ 10.0
남주가 제정신이 아닙니다 달달한 로맨스는 전혀없고 그냥 피폐...
(1권에서 남긴 리뷰)
빼앗다(전2권) 은서정 / 로맨스 / 현대물 ★★★★★ 10.0
남주는 오래전부터 여주를 좋아하고 있었네요. 여주는 너무 착하다 못해 물러 터졌어요.
(1권에서 남긴 리뷰)
아름다운 날들 페일핑크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10.0
가격대비 내용이 길어요 야한 옛날이야기요 ㅋ 등장인물은 남주, 여주 그리고 남주엄마, 자녀들?
그날, 우리 했나요? 서이얀 / 로맨스 / 현대물 ★★★★★ 10.0
이야기 전개가 조금 더 현싱적이고 상식적인 전개 같아서 마음에 듬지다. 잘생기고 능력 남이라는 이유로 이렅ㄴ저런 생각없이 사랑이라 우기지 않는 점도 좋았던 거 같슴지다.
나이스한 개XX(전2권) 바람바라기 / 로맨스 / 현대물 ★★★★☆ 8
소재가 재미있긴 한데 정사 신이 너무 많아서 건너띄다 보니 가격에 비해 글이 상당히 짧게 느껴지네요
(2권에서 남긴 리뷰)
공작의 버림받은 정부입니다(전3권) 댕휘 / 로맨스 / 로맨스 판타지 ★★★★☆ 8
뒷이야기가 궁금해서 읽었습니다
아~~~
돈 아까워요
작가님 악취미시네요
(3권에서 남긴 리뷰)
너에게 타오르다 (무삭제판) 러브니 / 로맨스 / 현대물 ★★★★★ 10.0
엄청 어두운글이예요.남주여주 모두 너무 극단적이어서 읽어내기 진짜힘들었네요
사랑인 줄 모르고 러브니 / 로맨스 / 현대물 ★★★★★ 10.0
좋아하는 작가님입니다.항상 강력하고 차갑고 냉정한 남주와 그넌 남주에게 목매다 떨어져나가는 여주.후회하는 남주얘기.
아프게 파고들어(전5권) 파란딱지 / 로맨스 / 현대물 ★★★★★ 10.0
남주의 뒤늦은 후회와 마음 따뜻한 여주
(3권에서 남긴 리뷰)
남사친의 습격(전3권) 이윤진 / 로맨스 / 현대물 ★★★★★ 10.0
도예가 부모님 밑에서 당연히 도예가로 성장했다.
졸업 후 처음으로 교제한 남자를 사랑했다
(2권에서 남긴 리뷰)
도화별곡(桃花別曲) 순네 / 로맨스 / 현대물 ★★★★★ 10.0
어렸을때의 인연이 커서도 이어지네요
타이밍 무연 / 로맨스 / 현대물 ★★★★★ 10.0
재미있습니다 남조는 끝까지 찌질하네요
공작의 버림받은 정부입니다(전3권) 댕휘 / 로맨스 / 로맨스 판타지 ★★★★★ 10.0
뒷이야기가 궁금해서 읽었는데 차라리 안보는게 더 나은듯ㅜㅜ
(3권에서 남긴 리뷰)
오빠 친구 밀착 체험기(전3권) 또다른 / 로맨스 / 현대물 ★★★★★ 10.0
즐독했습니다
아, 아니야. 이건 아닌 거 같아…….’

다온은 첫 관계를 앞두고 충격에 휩싸인다.
남자친구의 그것이 너무 보잘것없는 크기였기 때문이다.
지금껏 꿈꿔 왔던 로맨틱한 환상이 와장창 부서지는 건 금방이었다.

이별을 고하고 절망감에 빠져 지내던 것도 잠시,
어린 시절부터 알고 지낸 오빠 친구의 하체가 눈에 들어온다.

“……!”

오른쪽 허벅지 위로 선명히 드러난 길고 두툼한 윤곽.
제 이상을 고스란히 옮겨 놓은 듯한 모양새에
다온의 심장은 두근두근, 정상 범위를 벗어나 솟구쳤다.

사랑은 사소함 속에서 피어나고, 사소한 것으로부터 균열이 시작된다.

“그 새끼 거기가 작은 게 나랑 키스한 거랑 무슨 상관인데.”
“오빠는 크잖아!”
“네가 어떻게 알아.”
“내가 봤어!”

……씨발.

“그러게 잘 좀 숨겨 놓지 그랬어…….”

다온은 홀가분해진 얼굴로 우현의 얼굴을 슬쩍슬쩍 훔쳐보았다.
그러다 눈이 마주치면 앙큼하게 웃는 것도 잊지 않았다.
(1권에서 남긴 리뷰)
아폴론의 심장(전3권) 이보나 / 로맨스 / 현대물 ★★★★★ 10.0
추리소설 같아요
재밌게 보고 있어요
얼른 2권으로 넘어가렵니다
(1권에서 남긴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