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것이 아름다울 뿐(전6권)
탐하다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10.0
파니의 희생이후가 궁금해서, 연재에서 더해진 내용이 궁금해서 먼저 보네요. 혹 하디가 살아있는 건 아닌지, 파니와 어디선가 살고 있지 않는지, 우리 마르스는 어떤 아이로 커갈지 궁금해서요. 하디는 왕으로서, 국민으로서 당당한 모습으로 죽음을 맞이하네요. 에스트로의 자유민주주의만세 외침과, 파니야 라며 속삭이던 하디의 모습이 오버랩되네요..후기 말씀대로 군사독재로 이어질 역사가 분명한데 하디와 파니의 꽃으로 희망을 주셔서 마음은 편하네요. 군사독재시대와 그들의 아들 마르스의 혁명 역시 몹시 궁금합니다. 그래서 그들의 아들이름이 파니의 예감대로 마르스였을 테니까요...작가님,다음 작품으로 간절히 기다리고 있습니다!
(6권에서 남긴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