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좋은 평가를 받은 작품

도서 리뷰
처음부터 너란 존재는 소낙연(笑樂緣) / 로맨스 / 현대물 ★★★★★ 10.0
정상 간 통화에서 우리 정부의 대북 인도적 지원 언급은 없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정상통화 10시간 뒤 자신의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문 대통령과의 통화 사실을 언급한 뒤 “북한에서 주유하려고 길게 줄을 서고 있다. 딱하네(too bad)”라고 말했다. 유엔의 강화된 대북 제재로 인해 북한이 석유 공급난에 시달리고 있다는 뜻으로 해석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을 ‘로켓맨(rocket man)’으로 지칭하며 “로켓맨이 어떻게 하고 있는지 물어봤다”고도 소개했다
밤의 멜로디 김선민 / 로맨스 / 현대물 ★★★★★ 10.0
첨단 무기 보강’을 공개적으로 언급한 점도 특징적이다. 지난 4일 한·미 정상 통화 이후 트럼프 대통령과 백악관은 한국이 미국의 군사 장비를 구매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이후 청와대는 “정상 통화에서 무기 구매 관련 언급은 나오지 않았다. 그러나 한국 국방력 강화를 위해 첨단 무기 및 기술 지원 협의를 진행한다는 원칙에 합의했다”고 관련 사실을 시인한 바 있다. 청와대는 이번에는 두 정상 통화 발표문에 무기 구매 관련 언급을 포함시켰다. 청와대 핵심 관계자는 “아직 미국에서 무엇을 사올지 정해진 것이 없다”고 말했다
그 개는 옳았다 허도윤 / 로맨스 / 현대물 ★★★★★ 10.0
청와대 관계자는 “최근 북한이 쏜 미사일 도발 수위는 2375호를 도출한 6차 핵실험보다는 높지 않다”며 “일단 2375호 이행에 초점을 맞추기로 했다. 추가 대북 제재안은 현재로선 국제사회 합의로 나오긴 어려울 것”이라고 전망했다. 문 대통령은 지난 14일 미국 CNN방송과의 인터뷰에서 “러시아와 중국이 유엔 안보리 결의를 성실히 이행해 (석유 밀무역 등) 비공식적인 부분까지 확실히 차단한다면 대단히 실효성 있는 결의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합본]거미숲 장소영(러브송) / 로맨스 / 현대물 ★★★★★ 10.0
한·미 양국 정상은 당분간 계속될 대북 강경 기조를 재확인했다. 다만 앞으로 추가 제재안 도입보다는 기존 채택된 유엔 결의안의 충실한 이행에 초점을 맞출 것으로 보인다. 안보리 결의가 채택된 지 얼마 되지 않아 추가 제재안 채택이 쉽지 않고 2375호의 효력도 아직 나타나지 않았다는 판단에서다. 추가 제재안을 도입하는 것보다 중국과 러시아를 압박해 석유 관련 제재에 적극 동참하도록 하는 데 집중하겠다는 전략이다.
Remembrance(리멤버런스)(‘남자가 여자를 사랑할 때’ 개정판) 류향(오렌지향기) / 로맨스 / 현대물 ★★★★★ 10.0
문재인 대통령은 17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통화에서 ‘더 강력하고 실효적인 대북 제재와 압박’을 강조했다. 지난 11일(현지시간) 채택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결의 2375호의 철저한 이행을 의미하는 것으로, 북한의 지난 15일 중거리탄도미사일(IRBM) ‘화성 12형’ 발사에 대한 강경 입장 재확인이다
달콤한 우정(전2권) 장소영(러브송) / 로맨스 / 현대물 ★★★★☆ 8
남주는 역시 멋있네요. 매력적인 캐릭터인데.. 여주는 조금 답답하네요. 1권에 비해 후반 전개가 뭔가 어색한 부분이 있긴 하네요. 조금 개연성 없는 설정에 몰입감이 떨어지네요.
(2권에서 남긴 리뷰)
달콤한 우정(전2권) 장소영(러브송) / 로맨스 / 현대물 ★★★★☆ 8
간만에 보는 작가분 책입니다. 언제부터인가 이 분 책들이 뭔가 가벼워지고 식상해진 듯 싶어서 구매하지 않았었는데.. 이번 작품은 잘 읽히네요. 잘 보고 2권으로ㅇ갑니다
(1권에서 남긴 리뷰)
야만의 새벽 공문숙 / 로맨스 / 현대물 ★★★★☆ 8
류씨 살롱.
산속 깊은 곳에 거대한 짐승처럼 서 있는 건물 한 채.
그곳에 정체불명의 건물만큼이나 신비로운 남자가 있었다.
첫 만남 이후 계속해서 그녀의 경고등을 건드리는 존재.
난생처음 여자로서의 욕망을 느끼게 하는 그가……!

“넌 여기서 절대로 못 벗어나, 경호원 양반.”

임무조차 잊게 만들 만큼 치명적인 존재.
언제나 냉철해야 할 경호원으로서 마땅히 피해야 할 대상이었다.
그러나 오싹할 정도로 뜨거운 그의 눈과 마주친 순간,
정안은 속절없이 직감하고 말았다.
이 숲의 건물과 이 남자에게서 결코 벗어날 수 없다는 것을…….

야만의 새벽, 그들의 운명 같은 사랑이 시작된다……!
미스터 라이트 김빠 / 로맨스 / 현대물 ★★★★☆ 8
평소와는 달리 거친 말을 내뱉는 그를 보는 도연의 눈망울이 반짝 빛났다. 그녀의 등이 벽에 부딪치려는 순간, 그가 손을 뻗어 그 사이를 방어했다.
재미있게 잘봤습니다
여주만 보는 남주 멋지네요
에필이 아쉬어요 너무 짧아요
그 개는 옳았다 허도윤 / 로맨스 / 현대물 ★★★★★ 10.0
연재때 본 글인데 너무 재밌게봐서 구매했어요
제목보곤 머지 싶었는데 우리 후추,은동,재혁,규현까지 다들 넘 좋아요
강츄예요~
함정 이리 / 로맨스 / 현대물 ★★★★★ 10.0
작가님의 글은 대부분 봐왔는데
이번글은 개연성두ㅈ업구 전작품들에 비해 집중이 안되네요
던반적으로 내용이 그럭저럭 보았네요
담작품 기대합니다
이집션 블루 이지후 / 로맨스 / 현대물 ★★★★☆ 8
별기대 안했는데 기대이상이네요
흐하지 않은 미슬관 소재네요
남주의 캐릭터가 좋아요
처음 접하는 작가분인데 소재도 좋구 자극적이지 않고 갠적으로 좋아요.조금은 집중해서. 바야 한다는점이 그래도 재미있게 봤어요
네가 온 여름(외전증보판) 우지혜 / 로맨스 / 현대물 ★★★★★ 10.0
작가님 이름으로 항상 찾아서 읽는데 이번 작품은 완전 재미있다기보다는 실망하지 않고 읽었답니다 건필을 빕니다
도도한 남자 엄숙영 / 로맨스 / 현대물 ★★★★★ 10.0
말그대로 도도한 남자지만 좋아하는 여자에게는 친절하고 잘하게 변하는 모습이 멋집니다 도도한 남자 재미있어요
짙은 새벽 (삽화본) 유재희 / 로맨스 / 현대물 ★★★★★ 10.0
기대는 안했는데 생각보다 좋네요
여주가 처한 상황에서 남주에게 쉽게 기대지 않는부분도 괜찮고요
어찌됬는 인연이란 생각이 듭니다
갈증(Thirst) 이서형(라니) / 로맨스 / 현대물 ★★★★★ 10.0
이서형 작가님 작품 오랜만에 읽는데 생각보다는 그렇치만 필채를 보니 이서형 작가님 작품이 맞네요 나름 재미있었어요
이집션 블루 이지후 / 로맨스 / 현대물 ★★★★★ 10.0
기대보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작가님 작품은 많이 없는것 같던데 찾아서 읽어봐야겠어요 건필을 빕니다
바람에 달 가듯(전2권) 반달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10.0
작가님을 처음 접하는 거라 망설이고 선택했는데 생각보다 재미있고 알찼습니다 작가님의 책을 많이 찾아서 읽어봐야겠어요
(1권에서 남긴 리뷰)
교수님 이러지 마세요 BC / 로맨스 / 현대물 ★★★★★ 10.0
타사의 반은우너무나 따이연해씯ㆍ 그의 낭자답게게 키스 만족감이 배어든 이서가 어레밓고 지안운 바로보는 근데 기억이 안나요 재이가 압시어요 그런데로 볼 수있음 좋운더니요
Let me know why(다하지 못한 말)(전4권) 송여희 / 로맨스 / 현대물 ★★★★★ 10.0
가로떠나려는그녀를이젠제곁에잡아두려합니다바람과같은여인과굳건한바위같은남자의롱샌스터나려는그녀를이젠제곁에잡아두려합니다
(3권에서 남긴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