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좋은 평가를 받은 작품

도서 리뷰
갈망 쇼콜라 / 로맨스 / 현대물 ★★★★★ 10.0
실제이야기라면 이런식으로 흘러갔을까요. 이것이 르ㅡ맨스 소설이라 가능한 이야기일거 같네요
사냥의 계절 춈춈 / 로맨스 / 현대물 ★★★★★ 10.0
먼가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 사람과의 사랑이야기 이예요
이분 이야기는 대체로 현실적이지는 않죠
모락모락, 터치 우지혜 / 로맨스 / 현대물 ★★★★★ 10.0
다른 책에서 조연이었던 두사람이야기가 주인공이 되었네요. 처음에 반하는 쪽이 늘 약자가 되는건가봐요
야만의 새벽 공문숙 / 로맨스 / 현대물 ★★★★★ 10.0
경호원과의ㅈ사랑 이야기이네요 이런이야기가 많이 있어서서 닮은듯 안닮은듯 비슷한이야기 이예요
당신을 위하여 정경하 / 로맨스 / 현대물 ★★★★★ 10.0
민주가 물었다.
“당신은 전처랑 섹스가 하고 싶어요?”
수혁은 당연한 질문을 싫어했다.
“하고 싶다! 우린 부부였고, 애도 있어. 남들은 다 우리가 한 줄 안다고!”

억울해서라도 해 봐야 하지 않겠는가?
당신을 위한 뜨거운 사랑을.
10년 만의 입맞춤 스칼렛 윌슨(번역:류지영) / 로맨스 / 할리퀸 ★★★★★ 10.0
나여야만 하는 거죠?”

간단한 질문이지만, 알렉스는 그 질문에 많은 것이 내포되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당신은 내 딸을 맡길 수 있는 유일한 사람이오. 다른 사람은 믿을 수가 없소.”

루비는 울고 싶
실전은 연습처럼 - 가하 누벨 036 윤설탕 / 로맨스 / 현대물 ★★★★★ 10.0
급기야 수혁에게 잠자리를 제안하는데…….
수혁은 예연의 당돌한 섹스 제안에 가짜 연애로 맞받아친다.
예연은 과연 진정한 주연으로 거듭날 수 있을까?
SALTY SALTY SALTY (솔티 솔티 솔티) 하얀어둠 / 로맨스 / 현대물 ★★★★★ 10.0
우종열(33세)
불쑥 손을 뻗었지만 우습게도 손이 떨렸다.
도둑놈처럼 매번 얼굴을 훔쳐보던 그때의 자신으로 돌아간 것처럼.
몇 번의 망설임 끝에 살짝 굽어진 검지가 뺨에 닿았다.
열여덟의 자신이 그렇게 알고 싶어 했던 뺨의 감촉은,
생각만큼 특별하지도 나쁘지도 않았다.
“못난 기지배.
비정규직 황후(전3권) 한민트 / 로맨스 / 로맨스 판타지 ★★★★★ 10.0
제가 뭘 먹지 못하게 되면, 목을 베어 주세요.”

하지만…….
은밀하게 뻗어 나간 마녀의 음모는 에스텔라에게까지 닿아 있었다.


달콤한 것은 디저트와 키스뿐,
믿을 것은 손에 쥔 검과 그가 전해 주는 힘뿐.

마침내 대관식 날이 되었다!
(3권에서 남긴 리뷰)
사귀다 미요나 / 로맨스 / 현대물 ★★★★★ 10.0
상대가 바뀌어도 연애가 늘 지루했던 강진혁.
어느 날 문득, 영화관과 식당을 혼자 다니는 여자를 만났다.

단순한 호기심으로 남의 감정 뒤적거리는 취미는 없었지만,
“중현이는 왜 혼자 좋아하는 건데?”
“……그게 왜 궁금한데요?”
자꾸만 그녀가 궁금하고 문득문득 떠올랐다.
말간 얼굴과, 퉁명스러운 말투, 그리고 딱 두 번 본 눈웃음까지도.



상대가 바뀌어도 연애가 늘 지루했던 강진혁.
어느 날 문득, 영화관과 식당을 혼자 다니는 여자를 만났다.

단순한 호기심으로 남의 감정 뒤적거리는 취미는 없었지만,
“중현이는 왜 혼자 좋아하는 건데?”
“……그게 왜 궁금한데요?”
자꾸만 그녀가 궁금하고 문득문득 떠올랐다.
말간 얼굴과, 퉁명스러운 말투, 그리고 딱 두 번 본 눈웃음까지도.




, 나는 여전히 취향이 아니야?”
“취향은 아니에요.”
“취향 아닌 남자와 연애해 보는 거, 어때?”
입술을 한 번 잘근거린 재희가 단언하듯 말했다.
“선배 내 취향은 아니지만, 그래도 한번 사귀어 보고 싶어졌어요.”
그리고 진
체온, 감촉 그리고 관계 안정은 / 로맨스 / 현대물 ★★★★★ 10.0
말아 힘차게 빨기 시작했다.
송하는 그 생소하고 자릿한 경험에 입술을 깨물었다. 그러지 않으면 왈칵, 울음을 토해 놓을 것만 같아서.
따뜻한 체온.
보드라운 감촉.
그리고…
서툰 고백 장소영(러브송) / 로맨스 / 현대물 ★★★★★ 10.0
장소영 작가님 글이라 그냥 결재했는데 조금 이쉬워요 단순한 이야기네요 다음 작품 기대할께요
쿨한 연애는 없다 가넷 / 로맨스 / 현대물 ★★★★★ 10.0
여주가 아주 멋지네요. 글이 짧아서 아쉽네요 재미있게 읽었어요. 재미잏게 읽었어요. 재미있게 읽었어요
그래서 사랑 한새희 / 로맨스 / 현대물 ★★★★★ 10.0
잔잔하게 좋네요 구제불능 여주가족 여주 대신 남주가 복수해주네요 여주 시어머니 성격 대박. 잘 읽었어요
엇갈림 속 愛 은여경 / 로맨스 / 현대물 ★★★★★ 10.0
10년을 돌고돌아 다시 만나 사랑하게 되네요.
첫사랑의 힘은 정말 강하네요.
큰 기복없이 무난하게 읽을 수 있는 글입니다.
에필이 더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아쉽네요.
우정의 미학 우지혜 / 로맨스 / 현대물 ★★★★★ 10.0
윤태오아 민재희, 친구에서 연인으로...
윤태오아 민재희, 친구에서 연인으로...
윤태오아 민재희, 친구에서 연인으로...
윤태오아 민재희, 친구에서 연인으로...
사귀다 미요나 / 로맨스 / 현대물 ★★★★★ 10.0
시간이 지날수록 좋았던 감정 역시 결국엔 희석되어 버리는 뻔한 연애도
“관심 있어. 너랑 사귀어 보고 싶을 만큼.”
한재희와 하면, 다르지 않을까?

“선배는 제 취향 아니에요.”
그 개는 옳았다 허도윤 / 로맨스 / 현대물 ★★★★★ 10.0
그 개는 옳았다 진짜 좋네요 후추같은 강아지 키워보고 싶을만큼.... 남주 여주 다 굿 더 뒷이야기가 궁금한 소설 후회없는 선택이였습니다
[BL]나는 너에게, 너는 나에게(전2권) TP / BL ★★★★☆ 8
재미있게는 읽었는데 남자수에 두주인공들이 툭하면 강간당하는 장면들이 너무 짜증나서 별하나 빼내요 그래도 읽을만은하내요
(2권에서 남긴 리뷰)
열망의 시작 조아 / 로맨스 / 현대물 ★★★★★ 10.0
읽을만 했어요. 남주가 좀 고압적이라 살짝 할리퀸느낌이긴 했어요. 나중엔 말랑말랑해져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