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금의 반려
일락 / 로맨스 / 현대물
★★★★★ 10.0
특별기의 문이 열리자,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2018 평창동계올림픽 홍보대사 김연아가 안전램프에 담긴 성화를 들고 모습을 드러냈다.
도 장관과 김연아는 나란히 성화 안전램프를 들고 비행기 트랩으로 내려왔고, 이희범 조직위원회 위원장 등 성화인수단이 뒤를 따랐다.
성화인수단은 무대로 이동해 이낙연 국무총리, 최문순 강원도지사, 이기흥 대한체육회장, 유승민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선수위원으로 구성된 환영단과 조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