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좋은 평가를 받은 작품

도서 리뷰
어쩌다 이렇게 진리커 / 로맨스 / 현대물 ★★★★★ 10.0
딱 하룻밤이었다.
원나잇이란 모름지기 그런 것이 아니겠는가.
그런데 그 잘생긴 얼굴을,
그것도 회사 앞에서 다시 보게 될 줄이야!

“내가 실수했다고. 이제 다시 만날 일 없게 하자. 오케이?”
“이런 게 어디 있어요! 내 순정을 이용한 거예요
호수에 퐁당 박샘물 / 로맨스 / 현대물 ★★★★★ 10.0
처음 본 남자와의 원나잇.
의도치 않았던 일탈은 호수에게 정신없는 쾌감을 남겼다.
하지만 그뿐. 다시는 만날 일이 없을 줄 알았는데.

“이해가 안 되네요. 어떻게 여기서 만나요?”
“그러게 왜 내 연락을 피했
꽃으로 물들어 (개정 외전증보판) 백화(百花) / 로맨스 / 현대물 ★★★★★ 10.0
뭔가 달랐다. 그의 몸에 감기는 그녀의 살결이 이상하게 그를 더욱 몰아쳤다.
전에 없이 열정적인 반응이었다. 
그녀 역시 완전히 달랐다. 마치 작정하고 남자를 유혹하는 요부 같았다.
그녀의 다리 사이로 파고들며 그는 제정신
우리가 정말 사랑했을까 고여운 / 로맨스 / 현대물 ★★★★★ 10.0
그래, 좋아. 그깟 3개월 내 손바닥 위에서 놀아보시든지.”

5년을 사랑했으나 언제나 자신을 기다리게만 하는 남자 신우현에게 이별을 고한 여자 박하원. 그녀의 이별 통보를 들은 순간부터 우현은 지난 5년을 돌아보게 되고, 하원에게 3개월이라는 시간을 제안한다. 3개월, 우현은 하원을 알아가는 시간으로 삼고, 하원은 우현과 이별하는 시간으로 쓰기로 마음먹는데…….
지독한 인연, 집착 붉은새 / 로맨스 / 현대물 ★★★★★ 10.0
12년이라는 시간은 그녀의 사랑을 추억으로 바꾸어놓았다. 
그를 사랑하지만 여전히 자신의 마음을 두려워하는 연주. 
그와 함께라면 무너져내릴 것을 알기에, 
그 모든 각오와 다짐을 단번에 깨어버릴 그임을 알기에 
도망쳐버렸던 그녀의 앞에 다시금 그가 나타났다! 
12년이라는 시간은 그의 사랑을 광기 어린 집착으로 
사적인 사정 - 가하 누벨 040 도재인 / 로맨스 / 현대물 ★★★★★ 10.0
너 그때도 나 좋아했니?”
“둔하다, 이신영.”

선우는 친구였다. 처음부터 지금까지. 그런데 술이 다 망쳤다!
술과 섹스의 조합은 사람을 본능에 충실한 짐승으로 만든다. 그 결과 신영과 선우는 본능에 무너진 밤을 보냈다.
4년 만에 다시 만난 두 사람. 친구일
집에 가고 싶어 (삽화본) (19금 개정판) 욱수진 / 로맨스 / 현대물 ★★★★★ 10.0
차예준 상무.
부하 직원들 눈물 콧물 쏙 빼놓는 막말폭격기인 그가!
지독한 워커홀릭인 우리 상무님이!!
결혼하더니 달라졌어요?!

“아, 집에 가고 싶다.”

사무실에서도, 회의실에서도, 심지어 바이어와의 중요한 미팅을 앞두고도
그가 집에 가고 싶어 하는 이유는?
야수 자이구루 / 로맨스 / 현대물 ★★★★★ 10.0
갤러리 민의 오너 \'민태서\'
촉망받는 천재 신진화가 \'서은아\'

원하는 목적을 위해 은아는 태서에게 접근하고
태서는 그녀가 감추는 것이 있음을 알면서도
비틀린 호기심에 모르는 듯 은아를 시험한다.

그가 신사적이고 예의바
벤전스 (vengeance) : 앙갚음 데이 / 로맨스 / 현대물 ★★★★★ 10.0
일본에서의 유학을 마치고 돌아온 연서는
귀국 첫날 가장 보고 싶지 않은 남자와 맞닥뜨린다.
바로 순수했던 어린 날의 고백을
철저히 짓밟고 무시한 남자, 승우.

“오랜만이야.”

비록 잊었다 생각했던 기억이 다시금 그녀를 좀먹을지라도
이번만큼은 피하고 싶지 않았다. 그에게 지기 싫었다.
[합본]다시, 그대가 고여운 / 로맨스 / 현대물 ★★★★★ 10.0
멋대로 사라진 그녀의 첫사랑, 하도윤을 소개팅 자리에서 만나게 된 지원.
여전히 근사하고 멋있는 그의 모습에 속도 없이 설레는데.

“묻든지. 화내든지. 무시하든지. 뭐라도 해.”

고백조차 하지 못하고 가슴 속에 담아둬야 했던 여자를 우연한 자리에서 만나게 된 도윤. 
진작 했어야 했던 고백을 이제라도 하고 싶어지는데.
발화점 한야하 / 로맨스 / 현대물 ★★★★★ 10.0
키스를 하는 시윤의 머릿속은 복잡하게 얽혀 들어갔다.

‘지금 우리가 뭘 하고 있는 거지? 친구의 선을 넘고 있잖아. 우리 이래도 괜찮은 건가? 왜 너는 거부감을 보이지 않는 거지? 너도 날 원해? 괜찮은 거야? 이러다 다음 날 후회하는 거 아니야? 다시는 날 보지 않는 거 아니야?’

잃고 싶지 않다. 우리를 잃고 싶지 않다. 그러니 그만두어야 하는데, 미치게 갖고 싶다.
시윤은 가까스로 입술을 살짝 뗐다.
드래곤의 반려(Heart Of Dragon)(전2권) 이수림(수룡) / 로맨스 / 로맨스 판타지 ★★★★★ 10.0
연약한 미녀 가수로 알려진 레이니르의 정체는 비밀 정보 조직의 수장. 비밀리에 뇌물 사건을 수사하던 중 정체불명의 사냐가 등장해 구해준다. 드래곤들의 왕 콘 웅그르
(1권에서 남긴 리뷰)
사냥의 계절 춈춈 / 로맨스 / 현대물 ★★★★★ 10.0
재미있습니다 여우 피하려다 범의 아가리로 들어갔는데 요 봄 아가리가 참으로 매력 적입니다 자칫 음산하고 뭐라 말 할수 없을 정도로 섬뜩한 남주인데 여주한테 올안하는게 멋지네요
[ML]매드 알케미스트의 조수 일지 청요비 / 로맨스 / 로맨스 판타지 ★★★★★ 10.0
가격대비 착실합니다 길게 쓰셔도 좋을듯 하네요 마법사가 실험실을 폭파시켜 어디에도 머물지 못하다가 남주에게로 가는데 알고보느 남주가 다른곳에 못 가도록 손을 쓴거네요
적도의 밤 효진 / 로맨스 / 현대물 ★★★★★ 10.0
죽음에는 쾌락이 없다.나는 당신과 이어진 순간, 살아있음을 확인한다. 적도 세계의 끝이자 중심에서 만난 두 사람. 태평양 위에 펼쳐진 녹샥보석 같은 섬들 위에서 펼쳐지는
사적인 사정 - 가하 누벨 040 도재인 / 로맨스 / 현대물 ★★★★★ 10.0
친구사이였지만 4년간의 헤어짐과 다시 만나 우여곡절 속에 연인이되네요.남주의 오랫동안의 사랑이 결실을 맺게 해 줬어요.19금이 넘 많았어요.
배덕의 밤 - 가하 누벨 037 팽유정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10.0
소년병으로 꾸민 채 존장을 전전해왔던 은설은 백황국 금문장군 기해운의 며느리라며 그 집안에 발을 디디고 햐운의 장저인 백운은 이미 사위어진 목숨 진실을 아는 이 는 없을 터
[합본]아라스벨 (삽화추가본) 피오렌티 / 로맨스 / 로맨스 판타지 ★★★★★ 10.0
예언으로 성인이 될때까지 성 안에서만 샹활했던 아라스벨이 예언을 어기고 교류가 없던 먼 나라의 왕에게 납치를 당하면서 왕을 사랑하게 되는 이야기네요 연재 때도 재미있게 봤는데 책으로도 좋군요
저스트 더 투 오브 어스(Just the two of us)(전4권) 류향(오렌지향기) / 로맨스 / 현대물 ★★★★★ 10.0
정말정말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가슴따듯해지는 글~ 일반적인 로설과는 깊이가 좀 다른거같네요 작가님 필력에 반해서 다른글들 모두 읽어봐야겠어요
(2권에서 남긴 리뷰)
우아한 개새끼 라갈 / 로맨스 / 현대물 ★★★★★ 10.0
떠밀리듯 나온 선자리에서 남주를 만나네요 남주 묘한 매력이 있습니다 입은 험한데 행동력은 끝내 주네요 막말을 하는듯 한데 여주에겐 나름 다정 다정~재미있게 잘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