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좋은 평가를 받은 작품

도서 리뷰
당신이 사랑입니다 블랙라엘 / 로맨스 / 현대물 ★★★★★ 10.0
내용이 좀더 길어도 좋았겠어요. 여주가 혼혈이라 이국적이고 아름다울거라는 상상이 가네요. 혼혈은 대부분 예쁘더라구요. 여주 엄마가 참 이기적입니다. 딸 둘을 두고 자기의 사랑을 찾아갔다는게 ㅜㅜ 힘들게 살아간 자매가 안타깝네요.
마치 마법처럼 박지영 / 로맨스 / 현대물 ★★★★★ 10.0
지희.
삶의 행복을 보듬기 위해 문득 떠난 여행.
기차에서 내다보이는 풍경이 좋아 충동적으로 내린 역.
그곳에서 그를 만났다.

우진.
돌아가신 아버지의 자취를 찾아 떠난 길.
우연 혹은 운명처럼 예정에 없던 역에서 내렸다.
그곳에서 그녀를 보았다.

새 삶을 위해 떠난 이와 죽은 이의 삶을 되짚기 위해 찾은 이가
운명의 연결고리로 인해 그곳에서 만났다.

그곳, 인정(人停)역.

끝 여름빛이 싱싱한 날, 사람이 머무는 역에서.

‘대체 무슨 일이 일어난 거지?’

마법 같은 사랑 이야기.
누구에게나 사랑의 순간은 온다,
마치 마법처럼
지희.
삶의 행복을 보듬기 위해 문득 떠난 여행.
기차에서 내다보이는 풍경이 좋아 충동적으로 내린 역.
그곳에서 그를 만났다.

우진.
돌아가신 아버지의 자취를 찾아 떠난 길.
우연 혹은 운명처럼 예정에 없던 역에서 내렸다.
그곳에서 그녀를 보았다.

새 삶을 위해 떠난 이와 죽은 이의 삶을 되짚기 위해 찾은 이가
운명의 연결고리로 인해 그곳에서 만났다.

그곳, 인정(人停)역.

끝 여름빛이 싱싱한 날, 사람이 머무는 역에서.

‘대체 무슨 일이 일어난 거지?’

마법 같은 사랑 이야기.
누구에게나 사랑의 순간은 온다,
마치 마법처럼
지금, 사랑할 시간(전2권) 배정숙 / 로맨스 / 현대물 ★★★★☆ 8
남자, 한승윤.
지극히 이성적이고 현실적인 남자.
까다로운 성격 탓에 다른 사람이 몸에 손을 대는 것도, 다른 사람의 몸에 닿는 것도 끔찍하게 싫어한다. 여자 또한 마찬가지.
그런데 이상하다.
여은만 보면, 자꾸 있는지도 몰랐던 남자로서의 본능이 꿈틀거린다.
불을 향해 날아가는 부나방처럼, 그의 나이 서른하나에 지독한 첫사랑에 빠지고 말았다!

그 여자, 서여은.
이제 갓 스물을 넘긴 어린 나이일 뿐인데, 럭비공처럼 어디로 튈지 종잡을 수가 없다.
청순하고 가냘프기 그지없는 외모에서 입만 열면 거친 말들이 잘도 튀어나온다.
그런데 이상하다.
승윤하고만 있으면, 자신도 모르게 얌전한 요조숙녀가 되어 버린다.
오랜 시간 가지고 있던 남성혐오증조차 잊고, 그에게 안기고 말았다!

매일 똑같았던 일상에서 벗어난 일탈과도 같은 그들의 만남.
지금, 그들이 사랑할 시간!
남자, 한승윤.
지극히 이성적이고 현실적인 남자.
까다로운 성격 탓에 다른 사람이 몸에 손을 대는 것도, 다른 사람의 몸에 닿는 것도 끔찍하게 싫어한다. 여자 또한 마찬가지.
그런데 이상하다.
여은만 보면, 자꾸 있는지도 몰랐던 남자로서의 본능이 꿈틀거린다.
불을 향해 날아가는 부나방처럼, 그의 나이 서른하나에 지독한 첫사랑에 빠지고 말았다!

그 여자, 서여은.
이제 갓 스물을 넘긴 어린 나이일 뿐인데, 럭비공처럼 어디로 튈지 종잡을 수가 없다.
청순하고 가냘프기 그지없는 외모에서 입만 열면 거친 말들이 잘도 튀어나온다.
그런데 이상하다.
승윤하고만 있으면, 자신도 모르게 얌전한 요조숙녀가 되어 버린다.
오랜 시간 가지고 있던 남성혐오증조차 잊고, 그에게 안기고 말았다!

매일 똑같았던 일상에서 벗어난 일탈과도 같은 그들의 만남.
지금, 그들이 사랑할 시간!
(2권에서 남긴 리뷰)
무채색 결혼 향기바람이 / 로맨스 / 현대물 ★★★★★ 10.0
처음 접하는 작가님이라 망설였는데, 내용이 잔잔하니 잘 읽었습니다. 맞선 남녀가 결혼해서 정말 부부가 되어가는 이야기가 정겹네요.
미스터 라이트 김빠 / 로맨스 / 현대물 ★★★★★ 10.0
아래 어떤분 하고 같은 생각 입니다. 책 표지가 거부감을 줘서 책을 읽고 싶지 않게 만듭니다.
검의 승리(전3권) 장소영(러브송) / 로맨스 / 현대물 ★★★★★ 10.0
장소영님의 글은 다 소장하고 있는데 이번엔 이북으로 보게 되었네요
늘 느끼는거지만 작가님의 필력은 어마무시하네요
머 어떤작품도 보통이상이고 이번작은 3권까지 좀 길었지만 종이책으로 본다함 두꺼운 2권정도 분량이려나요
하루만에 다읽었고 진짜 시간가는줄 몰랐어요
역시 여주가 매력있게 ㄴㅏ오니 더 잼나네요
(1권에서 남긴 리뷰)
네가 오는 길목에서 향기바람이 / 로맨스 / 현대물 ★★★★★ 10.0
읽었는데도 반복해서 읽게 되는 책 중에 하나입니다.사랑을 표현 못하는 여주와 사랑하는 줄 모르는 남주의 이야기를 잔잔하면서도 계속 궁금해하며 읽게되는 이야기입니다.재미있어요.
사귀다 미요나 / 로맨스 / 현대물 ★★★★★ 10.0
흔한 재벌 남주가 나오지 않아 참 좋습니다. 평범한 주인공들의 이야기를 재밌게 써주셨네요.멋진 남주와 당찬 여주가 만나 사랑하는 이야기 읽을때 설레는 느낌을 오랜 만에 받았네요.재밌어요.
네가 필요해 (개정판) 이파람 / 로맨스 / 현대물 ★★★★★ 10.0
연재때 재밌게 읽던 생각이나 구입했습니다. 작가님 글 잘쓰시네요. 재밌게 잘 봤습니다.
연애 한 번 송민선 / 로맨스 / 현대물 ★★★★★ 10.0
송난선 작가님의 내사랑 울보라는 책을 읽고 좋아하는 작거님이라 망설이지 않고 구매했습니다. 우연히 만난 동거인이 직장상사가 되는 우연이 겹쳐 필연이 된 이야기 흥미롭게 잘 읽었습니다.
오랜 연애, 우리가 정말 헤어질 수 있을까 한새희 / 로맨스 / 현대물 ★★★★★ 10.0
10년간 만나면 어떤 느낌인지 작가님 필력이 좋아서 지루함 없이 잔잔한 내용으로 재미있게 잘 읽었었습니다.연예인과 일잔인의 연애 쉽지만은 않네요.
저스트 더 투 오브 어스(Just the two of us)(전4권) 류향(오렌지향기) / 로맨스 / 현대물 ★★★★★ 10.0
음 뭐랄까 정말 자기자신의 일에 완벽한애정과 자신감 획신이 있는 남주네요 긴시간동안 양부의학대에도 자기자신을놓지않고 꿋끻하게잘 이겨내고 친부모도찾고 사랑하는이도 만나고 한편의인생드라마를 보는것같아요
(2권에서 남긴 리뷰)
밤의 안부 이사야 / 로맨스 / 현대물 ★★★★★ 10.0
오랜만에 재밌게본 작품입니다.연하남주라서 어떻게 이루어지게된건지에 대해 썰을 풀었으면 더좋았을텐데 사고부터 스토리가 이어져있는게 좀 아쉽네요
우리의 하루는 이은교 / 로맨스 / 현대물 ★★★★★ 10.0
음 너무잔잔하고 취향을탈것같네요.남주나여주가 서로만바라보고 죽은쌍둥이 언니의아이를 자기딸로어린나이에 미혼모가되어키우는것까지좋은데 내용이짧은데다 대화가너무유치하네요19금은 왜달아놓은건지 모르겠네요.
러브 머신 이정숙(릴케) / 로맨스 / 현대물 ★★★★☆ 8
그냥 유치하고 그걸 위한 로설이라..
양산형이라고 해야겠네여
무채색 결혼 향기바람이 / 로맨스 / 현대물 ★★★★★ 10.0
상대적으로 현실적인 내용이고(로설치고 현실적이라는거) 서로가 서로로 치유하고 행복해지는 내용이 담담하게 쓰여있어서 좋았어요. 힐링물이라고 봐도 될 정도랄까요
비상시 문 여는 방법 하라 / 로맨스 / 현대물 ★★★★★ 10.0
여기로 들어와.”
두 번밖에 만났지 않았는데도 권이 동거를 제안했다.
유리는 환한 아침 햇살 속에서 권이 서 있는 공간을 둘러보았다.
거대 그룹을 이끄는 회장의 거처답게 최고급으로 보이는 가구들을 제외하더라도, 이층으로 올라가는 곡선 계단과 고급스런 바가 유리는 충분히 이질적이었다.
게다가 여자 문제가 있는 남자랑 얽히기 싫었다.
“섹스는 섹스일 뿐이야.”
그랬다. 밥을 먹고 싶은 식욕처럼 유리는 권이란 남자 덕분에 섹스를 하고 싶은 성욕을 알게 된 것뿐이었다.
“여기서 관두잔 말인가?”
유리는 머리를 끄덕였다. 납치 비슷하게 끌려왔어도 화를 내지 않았기 때문에 그를 받아들였다고 권이 착각할 수 있다. 그렇지만 차권과 자신은 아무 관계도 아니었다. 섹스를 두 번 한 것만 제외하고는.
벌거벗은 권이 유리에게 걸어왔다. 강인한 다리 근육의 자연스런 움직임. 갈증으로 목이 바짝 탄 유리는 마른침을 삼켰다. 어슬렁거리며 다가온 권이 유리와 불과 30센티미터도 떨어지지 않은 곳에 섰다.
권의 입매가 비틀어졌다.
“내가 싫다면?”
“상관없어.”
유리가 권의 눈을 똑바로 보며 퉁명스럽게 말했다. 그리고 유리는 열림 버튼에서 손가락을 뗐다. 몇 초 후. 은색의 엘리베이터 문이 거의 닫힐 때 권의 싸늘한 미소를 봤다. 그러나 유리는 이것이 마지막이란 생각에 권에게 말했다.
“즐거웠어.”
달콤한 가정부 (무삭제판) 고여운 / 로맨스 / 현대물 ★★★★☆ 8
태화 식품 1팀 마케팅 팀장, 차강현
가진 건 많지만 가슴엔 공허함만 있는 남자.

그의 가사 도우미로 취직하게 된 그녀, 한가은.
가진 건 없지만, 기죽지 않은 당당함을 가진 여자.

적막함이 가득했던 집 안에 밥 냄새가 나고 온기가 생기기 시작했다.
삭막했던 가슴이 뜨거워지던 순간 그가 그녀에게 말한다.

“자고 가.”

가사 도우미에서 그의 여자로, 고용인에서 그녀의 남자로
그에겐 너무 달콤한 가정부 과연 어떻게 변할까?

“느껴봐.”
그 말을 남긴 그가 은밀한 곳에 고개를 더 깊게 묻었다. 
양 손으로 주름을 펴곤 강현은 혀로 음부를 핥았다. 
가은은 은밀한 곳에 느껴지는 야릇한 느낌에 엉덩이가 들썩였다. 
강현은 가은의 골반을 잡고 가은의 다리를 제 어깨 위로 올렸다. 
양손으로 주름을 더 넓게 벌리곤 음부를 집요하게 빨았다. 
“하읏…….”

시선이 가고, 마음이 가고 몸이 가는 달콤 쌉싸름한 이야기.
사적인 사정 - 가하 누벨 040 도재인 / 로맨스 / 현대물 ★★★★☆ 8
너 그때도 나 좋아했니?”
“둔하다, 이신영.”

선우는 친구였다. 처음부터 지금까지. 그런데 술이 다 망쳤다!
술과 섹스의 조합은 사람을 본능에 충실한 짐승으로 만든다. 그 결과 신영과 선우는 본능에 무너진 밤을 보냈다.
4년 만에 다시 만난 두 사람. 친구일까, 남녀일까?


“야, 최선우. 너 후회할 짓 하지 마라. 팔 풀어.”
“좋아해.”
“술 마시고 착각하는 거야.”
“그랬으면 좋겠네.”
“어떻게 하면 풀어줄 건데? 뽀뽀 한번 하면 풀어줄래?”
선우는 긍정도, 부정도 하지 않는다. 술에 졌다. 이성은 완전히 무릎을 꿇었다. 마지막 남자친구와 언제 헤어졌더라? 2년 전인가? 너무 굶었다. 그게 문제였다.
선우의 얼굴을 잡아 입을 맞추었다. 괜한 짓을 한 건가?
솔미솔파, 나의 노래(전2권) 조효은 / 로맨스 / 현대물 ★★★★★ 10.0
문재욱과 김솔미 로설에서만 가능한일아닐까요 아기때 서로 병원에서 바뀌어 서로 다른부모밑에서 자란 여자들 어려운사랑도 이루네요
(2권에서 남긴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