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승들의 밤(전3권)
악녀사마 / 로맨스 / 로맨스 판타지
★★★★★ 10.0
순간 눈을 떠 바라본 하얗고 긴 준석의 손가락 끝에는
붉은 무언가가 흉물스럽게 걸려 있었다.
저게 왜 저기 있어!단편 <내게는 너무 과분한 그대>, <사랑에 임하는 그들의 자세>, <무례한 이웃>, <애감 愛感> 등 집필. 현재는 피우리넷 스텔라방에서 <야적황夜赤荒 - 그랑디 외전>, <달콤한 관계 - 기묘한 관계 외전> 집필 중- 열렬한 19금 마니아
(1권에서 남긴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