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시 문 여는 방법
하라 / 로맨스 / 현대물
★★★★★ 10.0
타임머신이 나올 거라는 믿음으로 하루하루 살아가는 중생임.
한때 [허접의 전당]이란 닉네임으로 활동했으나, 현재 [하라(hara)]란 동명으로
인터넷 로맨스 소설 사이트에서 <로맨틱 아일랜드>를 연재중임.
출간작:「지중해」,「검은 태양」,「모르핀」,「비상시 문 여는 방법」,「화(火)」,「시나몬」,「오리퉁명스럽게 말했다. 그리고 유리는 열림 버튼에서 손가락을 뗐다. 몇 초 후. 은색의 엘리베이터 문이 거의 닫힐 때 권의 싸늘한 미소를 봤다. 그러나 유리는 이것이 마지막이란 생각에 권에게 말했다.
“즐거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