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서의 정원(전2권)
오수진 / 로맨스 / 현대물
★★★★★ 10.0
민지석의 엄마 오사라(금보라 분)는 최고야가 최태평의 딸이란 사실에 분노했다. 오사라는 최고야가 선물했던 옷들을 전부 내다 버리면서도 과거 최고야와 함께 했던 시간을 떠올렸다. 오사라는 민지석에게 \"엄마 영정 사진 앞에서 말하려 했냐\"며 \"최태평 그 인간이 나에게 준 상처는 평생을 가도 용서할 수 없다\"며 강경한 태도를 보였다. 민지석은 \"이모가 그 집안에 했던 일들을 생각하며 고야씨 한 번만 용서해달라\"고 빌었지만 소용없었다.
(2권에서 남긴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