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트 더 투 오브 어스(Just the two of us)(전4권)
류향(오렌지향기) / 로맨스 / 현대물
★★★★★ 10.0
좋은데요.
요즘 한 여자를 계속 신경 쓰고 있었다.
것입니다.
* 별권으로 판매되는 외전은 종이책에 수록되지 않은 미공개 외
단골 도시락집 ‘맛있는 한 끼’의 주인이자
수혁의 하루 세 끼를 책임지고 있는 여자, 이윤아.
허기를 달래 주는 맛있는 밥도 밥이지만
왠지 모르게 느껴지는 거리감이 문제였다.
(1권에서 남긴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