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좋은 평가를 받은 작품

도서 리뷰
달래줘 (삽화본) 세라비이 / 로맨스 / 현대물 ★★★★★ 10.0
놓아주면 금방이라도 죽을 사람 같단 말이지.” 
재희의 왼쪽 눈동자가 흔들렸다. 착각인진 몰라도 일순간 그의 눈빛이 날카롭고 싸늘해 보였다. 
갑자기 그는 씩 웃더니 할머니에게로 고개를 돌렸다. 
“그러니까 할매, 우리 맛있는 거나 먹으러 갈래요? 얘 든든하게 밥 좀 줘야 할 것 같아.” 
“싫은데요
폭군 황자의 삐뚤어진 사랑 코이데 미키 / TL ★★★★★ 10.0
누가 그런 암사마귀랑! 혼약도 승낙하지 않으면 황태자로 지명하지 않겠다고 들어서 어쩔 수 없이 받아들였어. 기반을 다지면 언젠가 파혼할 생각이었어. 설마 이렇게 갑작스럽게 얘기가 진행될 줄은 생각지도 못했어.”
“저는
장군 황자의 익애신부~붉은 요에서 모란은 흐트러진다~ 아소 미카리 / TL ★★★★★ 10.0
올린 머리카락을 망가뜨리지 않도록 부드러운 손놀림으로 머리를 쓰다듬었다.
어째서일까. 이 사람은 흉화의 저주를 모르는 것일 뿐인데, 마치 어린 날에 유모가 안아주었던 것과 똑같은 온기를 준다.
그 
약탈당한 피앙세 미즈시마 시노부 / TL ★★★★★ 10.0
마음이 죽어 가고 있었다. 제이크를 사랑했던 마음이 시들어 가기 시작했다.
무심코 가슴을 억눌렀다. 가슴은 이상하리만치 방망이질 쳤지만, 케이틀린은 괴로워서 견딜 수가 없었다.
사랑은
구렁이 우유양 / 로맨스 / 현대물 ★★★★★ 10.0
구렁이 구렁이 구렁이 구렁이 구렁이 구렁이 계약남 계약남 계약남 계약남 계약남계약남 일
오직 사랑하는 이들만이 살아남는다 우유양 / 로맨스 / 현대물 ★★★★★ 10.0
오직 사랑하는 사람만이 살아남는다. 오직 사랑하는 사람많이 살아남는다. 오진 사랑하는 사람만이 살아남는다
밀계(密契) 신해수 / 로맨스 / 현대물 ★★★★★ 10.0
육체적인 관계를 나누면 됩니다.”
그녀의 커다란 눈이 작게 흔들렸다. 10억이라는 금액에 이미 각오는 하고 있었다.
사랑 없이도 육체적 관계를 나눌 수 있을 만큼 어리지 않았고, 돈이 절실
가을을 앓다 유송주 / 로맨스 / 현대물 ★★★★★ 10.0
가을은어쩐지선뜻 다가가지 못하지만 한결같이 다정한우지덕분에그메 서로가까위지고
친그라비엔 모홋ㄱㆍㄴ 우진의 시행동에 점점강이 그냥다름 재미있어므ㅡ 그냥당
토래보다성순핫
저스트 더 투 오브 어스(Just the two of us)(전4권) 류향(오렌지향기) / 로맨스 / 현대물 ★★★★★ 10.0
남동생의 이야기도 더 있었으면 좋겠어요.
메디컬물 좋아하는데 이건 메디컬보다는 사람 이야기예요.
그래도 재밌네요.
(2권에서 남긴 리뷰)
저스트 더 투 오브 어스(Just the two of us)(전4권) 류향(오렌지향기) / 로맨스 / 현대물 ★★★★★ 10.0
어려서 해외 입양 되어 양부의 정신적 신체적 학대로 마음을 닫은 남주가 여주를 만나 마음도 열고 친가족도 찾는 드라마 같은 이야기예요.
작가님 필력은 역시 good!!
(1권에서 남긴 리뷰)
[합본]리버 플로(River Flow) 류향(오렌지향기) / 로맨스 / 현대물 ★★★★★ 10.0
그냥 이 작가님 책은 보면 되요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묻고 따지고 할 필요도 없어요.재밌게 봤어요
낯선 결혼 권서현 / 로맨스 / 현대물 ★★★★☆ 8
그냥 뻔 한 스토리. 남주 여주 그냥 친구 였다가 나중에 정 들어서 사는 할리퀸 같은 스토리.
이혼 통보 라벤더블루 / 로맨스 / 현대물 ★★★★☆ 8
너무 신파이네요. 시작은 좋았지만. 갈 수록 스토리가 엉성해지고. 그냥 둘굴게 가는 필이라고 해야 할까
황제의 여우 연(蓮) / 로맨스 / 로맨스 판타지 ★★★★☆ 8
시작은 좋았으나. 왜 여주가 2년 동안 사라져야 했는지 이해가 안 감. 그리곤 2 년 후 재회 도 너무 쉽고
겨울에 피어나다 유송주 / 로맨스 / 현대물 ★★★★★ 10.0
작가님 글 좋아요.
남주와 여주가 아주 오랜 인연이 있었네요.
재미 있어요.^^
유혹의 조건(전2권) 에드가(신윤희) / 로맨스 / 현대물 ★★★★★ 10.0
내용이 갑자기 왜 이렇게 왔다갔다 하는거죠?
미리보기만 보면 뭔가 굉장한 갈등속에서 서로에 대한
애절함이 느껴질 줄 알았는데,
갑자기 뚝뚝 끊기는 듯한 전개로 인해
내용을 감상하는데 너무 방해가 되는군요.
이런 전개 정말 별로입니다.
글이 매끄럽게 읽히지 않아요.
(1권에서 남긴 리뷰)
멈춰 버린 밤 한귀린 / 로맨스 / 현대물 ★★★★★ 10.0
제니스 호텔 2017호. 10시.
“…….”
― 이번에도.
은준은 그에게 갚을 빚이 있었다.
― 어디 한번 도망가 봐.
그리고 그는 지금 그것을 당당하게 요구했다.

멈춰 있던 그들의 밤이 다시 움직이기 시작했다.
사부작사부작 민혜 / 로맨스 / 현대물 ★★★★★ 10.0
수의사와 돌싱의 러브스토리
제목처럼 사부작사부작 사랑이 왔네요
작가님 책은 잔잔하게 흡입력있어 좋아요^^
키스보다 야한 러브니 / 로맨스 / 현대물 ★★★★☆ 8
므흣헌디 임팩트가없어요 재탕은 안할듯요


“아……! 안 돼…….”
엉덩이를 들썩였지만 그녀는 그의 손아귀에 여전히 묶인 채였다. 그 짧은 순간에 젖어 버린 팬티가 강유의 허벅지에 그대로 비벼졌다.
고개를 든 강유가 몽롱한 눈빛으로 태이를 바라봤다. 그리고 물었다.
“정말 안 돼?”
닥터 매리지 외전 송민선 / 로맨스 / 현대물 ★★★★★ 10.0
정말 재밌습니다. 본편도 재밌었지만 결혼 그 후 이야기. 여전히 바쁘면서도 행복하네요. 여주 배려하는 남주 멋있습니다. 가격대비 좀 짪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