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좋은 평가를 받은 작품

도서 리뷰
관계 중독 금나현 / 로맨스 / 현대물 ★★★★☆ 8
사람의 체온을 광적으로 갈구하며, 119도 해결해 줄 수 없는 발작에 매일 몸을 뒤틀던 어느 날.
구세주를 만난다.
“지금 이 순간, 당신을 도와주기 위해 찾아온 사람이라고 생각해요.”
그는 뜨거운 다리 사이의 열기를 잠재워주고, 거침없는 손길로 그녀를 중독시켜 간다.
모든 결핍을 채워주고, 모든 존재의 대신이 되어 준다.
엄마 대신. 아빠 대신. 인형 대신. 사랑받지 못한 지난 세월들 대신.
“해주야, 이제 나한테 의지해.”
“죽을 때까지 의지해도 돼?”
“그래.”
뜨거운 눈물이 볼을 타고 흘러내린다.
아아, 당신은 왜 나를 만나서, 제 가진 모든 것을 쏟아부어야만 하나.
블랙 캐슬 ~ 그 황홀한 성 백화(百花) / 로맨스 / 현대물 ★★★★★ 10.0
지옥같은 삶에서 탈출할수 있어서 참으로 다행이었어요. 처음 만남은 안 좋았지만 서서히 사랑에 빠져들어 행복해집니다.
보통의 반란 하정우 / 로맨스 / 현대물 ★★★★☆ 8
짧은 이야기 남자와 여자는 생각구조가 달라서 생긴 오해 둘이다 삽질이었군요 ㅎ 보통의 사랑입니다
그녀는 복종한다(전2권) 한승희 / 로맨스 / 현대물 ★★★★★ 10.0
국외전출세 한국을 떠나는 날을 기준을ㆍㄷ 일본사람들은 세무사에게 다 맡깁니다 탈세액 500억이상 소든세 최고세율 연방네 주세금 각 나라 세금제도 전격비교
(1권에서 남긴 리뷰)
[합본]리턴(Return) 단영 / 로맨스 / 현대물 ★★★★★ 10.0
바보처럼 남편에게 독살 당한 후 과거로 환생한 여주가 같은 일 당하지 않게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답답한 것도 있어 지만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과거의 남편이 당하는 모습도 나쁘지 않아 좋아요
마치 마법처럼 박지영 / 로맨스 / 현대물 ★★★★★ 10.0
사고 후 영혼이 만나 사랑해요 그후 타로 깨어나 서로를 찾아 떠나는 여행 이 신선한 내용으로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현실에서 그런 일이생긴다면 어쩔까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미친 듯이 적랑(赤狼) / 로맨스 / 현대물 ★★★★★ 10.0
정말 재밌게 봤어요
처마가 눈썹을 닮았다 기진 / 로맨스 / 현대물 ★★★★★ 10.0
서정적인 내용으로 조금 지금 현실에서 그런 여주가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남주는 여주에게 첫눈에 반한 모습이 무뚝뚝한 남자의 전형적인 대화톤이 재미 있게 봤어요 여주가 여린 모습 속에 강한척 하지만 용기있는 행동이 답답하지 않아서 좋았어요
처마가 눈썹을 닮았다 기진 / 로맨스 / 현대물 ★★★★★ 10.0
잔잔한 내용이 좋았습니다
악한 사람없이 자연스럽게 전개되는 과정이 자연스러웠고
좋았 습니다
남주의 지고지순한 사랑이 따뜻하게 느꺼지는 소설입니다
예기치 못한 사랑 이선경 / 로맨스 / 현대물 ★★★★★ 10.0
작가님 이야기를 연재로도 몇 번 보았어요.
잔잔하게 물 흐르듯이 감정선이 이어지네요.
재혼 가정의 아픔을 삼키고 아버지의 와인 회사에서 열심히 살아가는 정윤에게 모든 걸 따뜻하게 감싸주는 에이든이 나타납니다.
우연도 자꾸 겹치면 필연이라고 하나요?
행복한 결혼 생활까지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우아한 청혼 차크 / 로맨스 / 현대물 ★★★★★ 10.0
역시 믿고 보는 작가님의 글이네요. 에필이 좀더 길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다음 글도 기다려져요. 친구들 이야기도 괜찮을거 같은데
운명은 말한다 우지혜 / 로맨스 / 현대물 ★★★★★ 10.0
남자 친구에게 차였어도 정연은 슬퍼할 새가 없었다.
차인 이유가 됐을 정도로 회사 일이 바빴고,
그 회사의 팀장 한주가 새로운 연애를 제안했기 때문에
다시, 결혼 고여운 / 로맨스 / 현대물 ★★★★☆ 8
이혼한 지 1년, 그녀 앞에 전남편이 나타났다.

다시 그녀를 되찾으러 온 남자, 차도현.

“당신을 놓은 건, 난 한 번이면 돼.”

이혼 후 하루하루를 지옥에서 살았던 그는,
두 번 다시 그녀를 놓지 않기로 다짐했다.

그에게서 도망치고 싶었던 여자, 한세아.

“우리가 행복할 수 있을까.”

괴로웠던 결혼생활.
결국 그에게 이혼해달라며 매달려야 했다.
1년 만에 나타난 그는 그녀의 마음을 흔들어놓는다.

사랑했지만 결국 이혼을 선택했던 여자와
그녀를 위해 이혼을 선택했던 남자의 사랑이 다시 시작됩니다.
사장님, 제발! 현진서 / 로맨스 / 현대물 ★★★★★ 10.0
변태 사장 때문에 근무하던 호텔을 박차고 나온 지 두 달.
호텔리어의 꿈을 버리지 않던 아윤은
아버지 대신 빚을 갚다가 코가 꿰어 호텔 \'만다린\'에서 일하게 되는데…….

여긴 변태보다 더한 개님 사장님이 있다?!

비굴하면서 자기 할말 다하는 아윤과
성질 최고 개님 사장님 기준의 아웅다웅, 티격태격 로맨스 코미디!

***

“우와, 사장님이시다. 우리, 개님 사장님.”
혀가 잔뜩 꼬부라졌지만 단어는 선명하게 귀로 꽂혔다. 기준의 눈알이 툭 튀어나올 것처럼 도드라졌다. 개님?
“어찌나 짖어대 주시는지 하루 온종일 귀가 따가워 죽겠어. 쓰읍, 그러는 거 아냐! 사장님, 그러면 못써요오옹.”
술에 취하면 용감해진다더니 송아윤은 내일이면 뒤로 자빠질 짓거리를 해대고 있었다.
인상을 찌푸린 아윤이 두 손으로 그의 얼굴을 감싸더니 냉큼 그의 무릎 위로 올라와 코앞까지 얼굴을 들이밀었다.
“생긴 건 차암 말끔하게 생겼는데 성질이 왜 이 모양이지?”
“죽기 전에 놔라.”
아윤은 도전적으로 얼굴을 바짝 들이밀었다.
“에휴, 또 죽인다지. 그래요, 죽여요. 죽어 봅시다.”
두꺼비 신부 한을 / 로맨스 / 현대물 ★★★★☆ 8
불좆이라 불리는 남자.

“대관절 ‘불좆’이 무슨 뜻인지 아시오들?”
“불이란 끝을 모르고 활활 타오르는 것이니 대단한 정력가라 아뢰오.”
“불이란 밝은 것이니, 여색을 밝히는 음탕한 자가 아닌가 아뢰오.”
“그렇다면 내 오늘 부수찬 유태준의 새로운 모습을 알았네.”

두꺼비 처녀라 불리는 여자.

저것이 정녕 사람이란 말인가. 사람이라 치기엔 괴이하게도 생겼다. 언뜻 봐선 물러터진 멍게 같고 오른쪽 눈은 콧구멍 옆에 왼쪽 눈은 관자놀이에 붙은 데다가 입술과 코는 썩은 고깃덩이 마냥 뭉텅뭉텅 달린 것이 그림만 봐도 고약한 냄새가 올라오는 것만 같다. 아닌 게 아니라 그림에선 정말 곪은 내가 진동을 했다.

“좌의정이나 대제학이나 혼사 치를 곳이 마땅히 없다 하니, 두 분이서 사돈을 맺으면 되겠소! 내 친히 주선하리다!”

불좆 유태준과 두꺼비 처녀 이섬의 좌충우돌 인연 맺기, 두꺼비 신부.
우아한 청혼 차크 / 로맨스 / 현대물 ★★★★★ 10.0
그녀의 입 안에서ㅛ 신음이 터져 나왔다. 하지만 그의 머리를 감싸 안는 것 외에는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모든 게 휘몰아치는 느낌이었다.
자극을 원했지만, 너무 빨라 숨이 차올랐다.
“좀 천천히 해요. 조금만.”
그의 입 안으로 자신의 가슴이 사라지는 걸 보며 연진은 말했다. 목이 말라 왔다.
“그건 다음에.”
태건의 목소리도 잠겨 있었다. 대답의 의미를 생각하는 것도 잠시, 가슴을 움켜쥐며 괴롭히던 그의 손가락이 아래로 내려갔다.
속옷 라인을 따라 움직이는 그의 손가락, 애가 탈 정도로 아슬아슬하게 움직일 것만 같은 손가락은 그대로 그녀의 여성을 침범했다.
하아.

그녀의 몸이 비틀어지며 저도 모르게 젖어 있던 여성에 힘이 들어갔다. 손가락이 조여지고 있었다.
윽.
태건의 입에서도 신음이 흘렀다. 그럼에도 태건은 멈추지 않았다. 그의 손가락은 노골적이고 집요하게 그녀를…….
----------------------------------------
첫눈에 반한다는 건 믿지 않는다. 그저 겉으로 드러난 무언가에 잠시 혹한 것이겠지. 순간에 반한다는 건 말이 되지 않는다.
그런데 잊히지 않는다는 말은 믿게 되었다. 잊히지 않아 가슴이 떨리고, 잊히지 않아 궁금하고, 잊히지 않아 미치겠다는 것을. 잊히지 않아 그게 목표가 될 수도 있다는 것을. 그는 믿게 되었다.
그래서 시작되었다.
그의 사랑이.
사장님, 제발! 현진서 / 로맨스 / 현대물 ★★★★★ 10.0
여주가 순진하면서 할말 다하는 현실에서는 거의 없는 일이지만 남주가 그런 여주를 좋아하면서 오피스로맨스를 만들어 가네여. 질투가 심한 남주로 여주가 행복해 하고 서로 사랑하게 되는 과정이 나름 재미가 이었었오
운명은 말한다 우지혜 / 로맨스 / 현대물 ★★★★★ 10.0
전작들과는 다른 오피스물이라 새로웠어요. 여주가 능력있고 재미있는 케릭터네요. 남주와의 대화에서 자기야가 빵터지게 했네요. 운명이아니라 사기라해도 정말 둘은 운명이었네요. 잘봤습니다.
너에게 잠기다 이승연 / 로맨스 / 현대물 ★★★★☆ 8
이건 재밌다고 해야할지 ... 모르겠네요
스토리는 있는데... 남주도 여주도 생각보다 별로에요
뭔가 주변상황에 이끌려가는 느낌이랄까~ 그랬넹노
리버스 스윕(Reverse Sweep) 이지후 / 로맨스 / 현대물 ★★★★☆ 8
감정표현이나 내용 전개를 설명문처럼 표현한
부분이 많아 좀 지루했어요.
야구에대한 새로운 지식도 많이 알았지만
많이 재밌는 글은 아닌듯..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