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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욕망의 경계 (외전증보판)
이서윤 / 로맨스 / 현대물
★★★★★ 10.0
“…….”
“우린 정략혼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야. 다시 시작하게 될 거란 내 말에 뭔가를 기대했다면, 사과할게. 전혀 그런 뜻이 아니었는데.”
“못됐다……. 정말 못됐어.”
One Sweet Dream
이미연 / 로맨스 / 현대물
★★★★★ 10.0
그녀의 속내를 알면서도 결혼을 무작정 추진해 버리는데…….
“내가 마지못해 결국 이 결혼을 하게 된다 해도……딱 거기까지야. 아무것도 기대하지 마.”
“내가 너한테 뭔가 기대하고 있는 것 같아 보여? ……꿈이 크네.”
길티 플레져
마뇽 / 로맨스 / 현대물
★★★★★ 10.0
처음으로 사랑했고, 쉬이 잊지 못했던 남자와
정략혼을 하게 될 줄 몰랐던 윤진은 이 결혼을 하지 않으려 하나,
이미 집안끼리 이야기가 다 끝난 데다 신욱마저 무슨 꿍꿍이인지
강렬 하자!
도승지 / 로맨스 / 현대물
★★★★★ 10.0
2014년 종이책 출간작입니다.
원치 않는데도 어쩔 수 없이 나온 선 자리에서
윤진은 5년 전 독한 말로 상처를 주고 헤어졌던 그, 신욱과 해후한다
은밀한 터치
화련 / 로맨스 / 현대물
★★★★★ 10.0
“나랑 연애할래?”
“아니, 내가 왜 너랑 연애를 해? 너 나 좋아해?”
무작정 들이댄 그녀의 교제 신청에 찬영은
곧바로 거절하나 묘하게 설레는 속내를 느끼고 마는데…….
우리 말고 나
유수경 / 로맨스 / 현대물
★★★★★ 10.0
한동안 연애와 담을 쌓고 살던 재인의 눈에
들어온 존재는 그녀의 윗집에 이사 온,
1년간 같은 반이었으나 말 한마디 제대로
나눠 본 적 없는 허울만 동창인 찬영.
그녀를 사수하세요! (외전)
정경하 / 로맨스 / 현대물
★★★★★ 10.0
의대를 중도에 그만두고
가슴 깊이 아픔을 숨긴 채 고향에서
나름대로 바쁘게 살아가던 초긍정 연애주의자 재인
입 다물어!
루연[鏤姸] / 로맨스 / 현대물
★★★★★ 10.0
사람과 함께라면 너무 행복할 거 같지 않아? 행복한 순간순간마다 네가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라고 상상해 봐!”
원해
김은희 / 로맨스 / 현대물
★★★★★ 10.0
사랑도 끝까지 잘해 내고, 내 인생도 내가 주연이 돼서 멋지게 사는 건 욕심일 수 있어. 모든 걸 다 가질 수 없다는 것도 알고. 하지만, 사랑하는
선택
빈센트(vincent)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10.0
하긴. 이 동네 분들 인심이 좋아서 살기 좋지.”
“기억해요?”
“당연하지. 어떻게 잊을 수 있겠어?”
“그래서 나도 기억해 줬던 거예요?”
“널 한 번도 잊은 적 없어.”
폭풍 사랑
김성희(세실리아) / 로맨스 / 현대물
★★★★★ 10.0
그곳에서 자신을 지탱해 준 메모의 주인공이자
첫사랑 세진과 해후하는데…….
“왜 이사 안 가?”
“딱히 이사 갈 이유가 없어서. 낯선 곳은 싫어요
그 시선의 끝에서 (외전증보판)
수니 / 로맨스 / 현대물
★★★★★ 10.0
그리고 시간이 흘러 성공한 배우이자
한류 스타가 된 소년, 해영은
배우라면 한 번은 출연한 \'밤의 멜로디\'라는
라디오의 게스트로 나가게 되고,
꽃잎이 톡
정경하 / 로맨스 / 현대물
★★★★★ 10.0
소녀는 아등바등 살아가는 소년을 응원하며
소년이 준 초콜릿 한 알에 설레했고,
소년은 소녀가 준 작은 메모와 우유로 버티며
소녀를 가슴 깊이 첫사랑으로 품었다.
속 보이는 여자
남혜정 / 로맨스 / 현대물
★★★★★ 10.0
출간작
천녀의 사랑. 너구리 사냥. 무영의 야래향. 여제 서기단후. 작은단후 해지천후. 페르세포네의 딸. 팔공딸기vs하얀 깍두기
사업적 관계
김희진 / 로맨스 / 현대물
★★★★★ 10.0
이토록 아프고 아픈 것이었구나.’
끝이 보이지 않는 무저갱, 절망이 깊고 슬픔이 아득하다.
‘깊은 잠을 잘 거야. 기다릴 거야. 네게 나는 숙명이 될 테니.’
원나잇 다음날
연민정(레드퀸) / 로맨스 / 현대물
★★★★★ 10.0
“두. 번. 다. 시 너의 이름을 부르지 않으리라.”
제천대성의 손녀로 반만년을 살아온 순혈요괴 백원후.
‘내가 눈이 멀었구나. 무언가를 잃는 다는 것이 이러한 것이었구나
서툰 키스 (외전증보판)
김진영(카스티엘) / 로맨스 / 현대물
★★★★★ 10.0
무너져 가는 율국을 위하여 찬역의 검을 든 5황자 명.
“너를 마음에 담았다. 인간이 아님을 알면서도 기꺼이 품어 안았다.”
허나 버릴 것이다. 대륙을 잃을 지언정
은명의 밤
공태연 / 로맨스 / 현대물
★★★★★ 10.0
나 야차는 이 땅으로 다시 돌아오리라!”
천년의 봉인에서 풀려난 그가 잃어버린 연인을 만났다.
“도망가. 그것이. 네가 살 수 있는 유일한 길이다.”
올 오브 미(전2권)
루아 / 로맨스 / 현대물
★★★★★ 10.0
윤회의 굴레를 거부하고 스스로 태무신이 된 사내.
삼천년의 기다림 끝에 천계와 마계의 경계를 허물다.
“백년이 지나고, 천년이 지나 인간들이 오늘을 잊어버리는 날!
(1권에서 남긴 리뷰)
올 오브 미(전2권)
루아 / 로맨스 / 현대물
★★★★★ 10.0
“끝까지 가보지 않으면 아무것도 얻을 수 없어.”
내일이 되면 오늘 가지 않은 이 길을 후회할지 몰라. 그렇다면….
“운명아! 개천의 여울이가 간다!”
(2권에서 남긴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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