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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리뷰
운명처럼 사랑이
미셀 레이드(번역:최홍진) / 로맨스 / 할리퀸
★★★★★ 10.0
비극의 막이 내리고…. 첫눈에 반해 양가의 반대를 무릅쓰고 결혼한 루이자와 안드레아스는 아들의 죽음이라는 비극으로 운명의 장난처럼 엇갈린다. 그로부터 5년 뒤, 처음 만났던 섬에서 재회한 두 사람은 여전히 남아 있는 열정에 속절없이 타오르고…. 두 사람 사이에 아직 남아 있는 한 가지…. ▶책 속에서 “다른 사람들이 뭐라 하든 전혀 관…
미쳐
강은조 / 로맨스 / 현대물
★★★★★ 10.0
허락받을 수 없는 관계. 끝이 보이는 사랑. 미칠 것 같은 건, 그럼에도 멈출 수 없다는 것. 미쳐가는 두 남녀가 미(美)치게 사랑하는 이야기. “그냥. 점심은 먹었나 해서. 어제저녁은 먹었어?” [음. 라면.] 그냥 먹었다고 하면 될 것을. 꼭 저렇게 말한다. 제가 한 음식을 먹지 않았다는 것을 알리려고. “잘했어.” 서현은 애써 담담하게 대꾸했…
밤의 끝
권서현(루미르제) / 로맨스 / 현대물
★★★★★ 10.0
집착vs사랑, 그 경계선! 삼키고 싶을 만큼 짙은 욕망로맨스! 허진. 밤의 끝자락에 서 있는 남자에게 마음을 빼앗겼다. 이 밤의 끝은 어디일까. 끝없는 추락, 밝은 새벽…… 무엇일까. 류신우. 새벽 별빛 같은 여자를 보았다. 네 눈빛 속에 담긴 건 무엇일까. 찬란한 미래를 보장 받는 너를 붙잡고 있는 것은 나의 욕심일까.
내 아름다운 사람
이래경 / 로맨스 / 현대물
★★★★★ 10.0
난 인내심이 강한 사람도 아니고, 비위가 좋은 사람은 더더욱 아니야. 난 내 남자를 다른 여자랑 나누지 않아.” 진서병원의 미운 오리 새끼 윤지안. 지안에게 처음부터 사랑은 없었다. 태어나는 순간부터 시작된 차별과 학대로 얼룩진 지안에게 삶은 고통 그 자체였다. 하지만 너무도 외롭고 절망적이었던 어느 밤, 그녀의 앞에 재림그룹 후계자 장신우…
우애수
심윤서 / 로맨스 / 현대물
★★★★★ 10.0
2009년 종이책 출간작입니다. “있잖아요. 오늘이 4월 28일이잖아요. 영국식 영어로 날짜 표기를 하면 28일 4월. 284가 되더라고요. 220의 우애수를 찾은 거 같아서 조금 전에 속으로 흥분했었거든요. 죄송할 거 없어요. 진교 씨도 진교 씨만의 우애수를 찾으세요.” 선 자리인 줄 모르는데다 제 처지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눈치이기에 가슴속에 호…
그대와 나의 사정거리
아사렐라 / 로맨스 / 현대물
★★★★★ 10.0
불룩해진 바지 앞섶을 내려다보던 시준은 연신 욕지거리를 내뱉으며 창가로 다가섰다. “지금 당장이라니!” 민시준, 며칠 동안 해괴한 짓을 하더니 아주 맛이 가버렸냐? 아래를 응시하던 그가 길가에 서서 두 팔을 벌리고 팔짝거리는 이수를 발견했다. 그러자 사그라지던 아랫도리가 다시 불끈거리는 불편함에 입술을 비틀며 등을 획, 돌려버렸다. “젠장,…
자유를 향한 비상구
장소영(러브송) / 로맨스 / 현대물
★★★★★ 10.0
유정현. 그녀에겐 단 하나 꿈이 있습니다. 자유로운 세상을 훨훨 날아다니는 그런 작은 소망이 있습니다. 그런 세상을 향해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갑니다. 그는 그녀의 단 하나의 소망을 이루어 줄 수 있는 사람입니다. 그녀의 자유를 향한 단 하나의 비상구입니다. 해군 특수전여단 UDT/SEAL의 인간병기 정지혁 소령. 그녀를 놓아줄 수 없습니다. 그녀…
풀 베팅
서정윤 / 로맨스 / 현대물
★★★★★ 10.0
바보처럼 놓치고서 후회하는 짓, 하고 싶지 않으니까. 내 것은 영원히 내 것이지.” 대황그룹의 장손, 철벽남 이정욱은 제게 다가오는 바이올리니스트 세연이 수상하기 그지없어 멀리하려 한다. 그러나 매혹적인 데다 온몸으로 부딪혀오는 그녀에게 속절없이 빠져들 수밖에 없었다. 한편, 세연에게 있어 정욱은 언니의 복수를 위한 수단일 뿐이었으나 어느…
독(Poison)(전2권)
김다인 / 로맨스 / 현대물
★★★★★ 10.0
원하는 것은 하나였다. 아픈 엄마에게 보일 수 있는 정상적이지만 철저히 형식적인 부부의 모습. 그 상대로 애초에 정한 것은 오랜 친구, 수범. 하지만 라경의 예상과 달리 뜻밖의 인물이 그녀가 내건 결혼 조건을 수락해 온다. “그 제안 내가 받아들이지.” 하필이면 라경이 가장 어울리고 싶지 않았던, 그녀에게 뼛속까지 아비의 피를 이어…
(1권에서 남긴 리뷰)
당신의 연인
정경하 / 로맨스 / 현대물
★★★★★ 10.0
불꽃, 민명진 연예인. 알고 보면 부잣집 딸. 스캔들에 관한 한 연예계 일인자. 완벽한 얼굴, 완벽한 몸매의 소유자. 상대를 싸움꾼으로 만드는 데 특출한 능력이 있는 성격. “나랑 잘래요?” 그는 그녀의 명함을 집어 들지도 않았다. “미안하군. 난 싸구려는 취급하지 않아서.” 그 남자에게 차이다. 얼음, 한지환 사업가. 뼈대 깊은 가…
비열한 사랑
이상윤 / 로맨스 / 현대물
★★★★★ 10.0
강서은. 따뜻한 눈동자의 소유자. 서양화 전공의 미술 학원 강사. 회사 임원의 고명딸. 그리고, 이복동생이 6개월째 공들이고 있다는 여자. 사생아라는 이유로 하찮게 취급받던 내가 이복동생을 무너뜨리고 회장 자리에 앉으면 어떻게 되는 거지? 몹시 구미가 당기는 자극적인 게임을 곧 시작할 거야. 물론, 수단과 방법 따위는 가리지 않을 생각…
갖고 싶다
이서한 / 로맨스 / 현대물
★★★★★ 10.0
우린 아무 생각도 절차도 없이 갑자기 키스를 하기 시작했다. 전혀 부드럽지 않은 격렬하고 딱딱한 키스였다. 우린 곧 알몸이 되었고 엄청난 함성과 고함과 드럼과 피드백 소리에 파 묻혀 침대 위에서 몸을 섞었다. 그녀는 내 귀를 아프게 깨물었다. 그리고 그녀는 도전적인 미소를 지었다. 난 그녀의 위에 올라타 그녀를 정복시키기 위해 노력했다. 난 더…
선샤인
정경하 / 로맨스 / 현대물
★★★★★ 10.0
2008년 종이책 출간작으로, [두근두근], [사랑한다면]과 연작입니다. 어릴 적, 유괴 사건을 겪은 뒤로 막힌 공간과 어둠을 싫어하게 된 태우. 그를 믿어 주고 믿음직한 가족, 형제가 있음에도 그의 가슴속 깊은 곳에 숨은 상처들은 조금도 나아지지 않았는데, 그런 때, 우연히 엘리베이터에 갇히는 사고를 당하면서 태우는 햇살처럼 밝고 경쾌한 여자, …
사랑에 미쳐(전2권)
정경하 / 로맨스 / 현대물
★★★★★ 10.0
전쟁을 한다. 강력한 힘을 가진 신들의 전쟁은 무지막지한 피해만 남기고 승패는 오간데 없다. 승패를 가리기 위하여 계속 싸운다면 아마 세계가 멸망하고 말 것이다. 결국 신들은 꾀를 낸다. 신을 대리하여 싸울 자들을 선택하고, 그들로 하여금 대리전을 펼치게 하기로! 신이 선택한 대리자, 세상은 그들을 영웅이라고 부른다. 알지 못하는 누군가…
(1권에서 남긴 리뷰)
사랑에 미쳐(전2권)
정경하 / 로맨스 / 현대물
★★★★★ 10.0
아기를 낳고 이 짓 저 짓을 다해? 감히 누구 마음대로! 신혁은 쓸모없는 기억을 분노하며 더듬는 자신을 발견했다. 그는 더욱 거칠게 수혜를 몰아붙였다. 바로 눈앞에 보이는 사이드 테이블의 콘돔을 노려보며 그대로 사정했다. 지금까지와는 비교할 수도 없는 해방감이었다. 그녀의 자궁에 자신의 씨앗 전부를 토해냈다. 그것이 무슨 의미인지, 절대 해선 안…
(2권에서 남긴 리뷰)
퓨어 러브(Pure love)(부제:조금은 ‘야’한 ‘pure’ love)
이정숙(릴케) / 로맨스 / 현대물
★★★★★ 10.0
고월하(孤月下) 적심(赤心)인들 사람이 진심을 다해도 돌릴 수 없는 게 업이요 천하를 떨게 만들며 유수한 문파를 혈겁으로 몰고 가는 마도의 사내. 사람이 마음대로 정하지 못하는 게 연분이고 천하에 더 없는 가인을 만났지만 전하지 못하는 마음을 다잡는 장삼이사. 사람이 마음대로 택하지 못하는 게 인생이니 뛰어난 지모와 미태가 있으나 여자로…
그 남자의 여름
류재현 / 로맨스 / 현대물
★★★★★ 10.0
우리가 믿는 신은 완벽하지만, 우리가 살아가는 세계는 완벽하지 않다. 마수와의 싸움에서 번번이 실패를 거두던 인간에게 여신은 성수를 만들 수 있는 꽃 한 송이를 내린다. 성수는 인간 중 가장 좋은 본성을 가진 대주교에게 신이 허락한 선물. “당신이라면 알 겁니다. 기회라고 생각한다면 독이라도 마셔야 한다는 사실을요.” 한편 성 기사단의 부단…
The GOOD MAN(전2권)
류향(오렌지향기) / 로맨스 / 현대물
★★★★★ 10.0
호텔 리셉션장에 도착한 연주자를 본 순간, 나는 숨이 멎는 줄 알았다. 온 세상을 미친 듯이 뒤졌어도 찾지 못했던 그녀가 무려 9년 만에 내 눈앞에 나타났기 때문이다. 목덜미까지 내려오는 곱슬머리. 굳은살이 박인 기다란 손가락. 그리고 솜털이 일제히 곤두설 정도로 감각적인 연주. 그 음악은 윤가예, 그 자체가 되어 내게 스며들어왔다. …
(1권에서 남긴 리뷰)
사랑하는 선생님 외전
유소다 / 로맨스 / 현대물
★★★★★ 10.0
시선이 마주치자 무표1정하던 그의 얼굴에 미2소 한 자락3이 스며들었다. 곡선을5 그리며 비스듬히 올라가는 입술이 예쁘고도 섹시하다. ㄱ가까이 다가온 그가
어린 사랑
이서윤 / 로맨스 / 현대물
★★★★★ 10.0
너무 어린 나이에 사랑을 했지만 복잡한 강혁의 가정사와 수연의 방해로 강혁을 믿지 못해 라윤은 강혁과 헤어지게 되고 어린나이에 라윤은 홀로 아이를 낳는다. 어린 라윤의 곁에 그래도 멋진 친구들과 든 든한 가족들 덕분에 살아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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