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좋은 평가를 받은 작품

도서 리뷰
사랑을 바라다 강선애(지니안) / 로맨스 / 현대물 ★★★★☆ 8
비슷한 선결혼 물 중에서 soso한 편이에요. 무엇보다 두사람의 케미가 글을 이끄는 요인이어야 할텐데 이건 동정에 가까워서 썩 끌어당기지는 않지만 글은 무리가 없이 무난합니다.
달에 잠기다(전2권) 선우 / 로맨스 / 로맨스 판타지 ★★★★☆ 8
현재의 왕실이 그안에서는 전통을 이어가고 주인공들의 지금과 과거가 나눠서 나오는데 여주는 너무 연약하게 나오고 남주의 갑자스러운 오해와 1권 끝에쯤 다시 상황을 추론하는게 별로네요
(1권에서 남긴 리뷰)
[BL]교합 마뇽 / BL ★★★★★ 10.0
음음 있을수 없는 이야기네요. 있어서도 안되는 내용이네요. 남주 비정상적인 사랍이네요. 정상적이지 않아요. 또다는 남주는 마냥 불쌍한건지 아닌지...
푸른 수염의 비서 서향 / 로맨스 / 현대물 ★★★★★ 10.0
남주가여성혐오증있는사람인데비서가와도한달을못버티고나가는사람들이많아남주엄마나형이골치가아픔상황에여주가비서챗용을워해그에형ㅇㄴ사람과면접을보는데여주가좋아하는연예인인데그형에십년지기덕후였네요아무튼여주가매력이많네요
산군의 밤 마뇽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8
어마어마한 재물을 쌓아놓은 전 예조판서 윤재평과
임금보다 더한 권세를 휘두른다는 소문이 도는 병조판서 이자흔.

두 가문 사이에 오고가는 혼담은 국혼에 비기는 혼인이라는 소문이 돌 정도로 세간의 주목을 받았다.

하지만 이자흔의 외동아들인 이선우의 건강이 날로 악화되어 혼인이 미뤄지고 있었다. 이선우와 혼인을 기다리며 정경부인을 꿈꾸던 서령은 선우의 건강이 좋지 않다는 소식에 한숨을 짓던 어느 날,

그 날은 유난히 한겨울 바람에 촛불이 거세게 흔들리는 밤이었다.

무슨 소리가 들리는 것 같아 유모를 깨운 서령은 문 밖에 비치는 범의 그림자에 화들짝 놀라게 되고, 그 순간 호랑이가 방으로 들어와 서령의 목덜미를 깨무는 순간, 그녀는 정신을 잃고 만다.

꼼짝 없이 범에게 물려 죽은 줄로만 알았던 서령의 앞에 나타난 어떤 남자. 그 남자의 눈은 정신을 잃기 전에 보았던 범의 눈동자와 아주 흡사했다.

“나, 나를 범에게서 구해준 것이오?”
“깨어나기를 기다리느라 지루했다.”

정체를 알 수 없는 기골이 장대한 범을 닮은 사내. 그리고 뜻밖에도 이선우에 관한 이야기를 내뱉는 이 남자. 앞에 있는 남자의 정체는 무엇일까.
대군의 초대 제타 / 로맨스 / 현대물 ★★★★★ 10.0
가문을 위해 남자로 살아야하는 기구한운명
그러나 여자로서의 삶도 어쩔수 없느것 오직 남자많이 대를 이여야하는 슬픈 과거에 희생되는 세명의 여자 그놈의 남자가 뭔지
시집가는 날 마뇽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10.0
도깨비 장군 기진과 결국은 결혼을하고 오떻게든 파혼을 할려던 공주는 어쩌다 하룻밤을 보내고 나서 파혼을한다 이야기가 너무 짧아요
홍콩 익스프레스 춈춈 / 로맨스 / 현대물 ★★★★★ 10.0
남주 성격 대단하네요. 집착남 좋아하는분들 강추합니다.당당한 여주 성격도 맘에들어요. 제목이 그래서 기대안했는데 잼있게 읽었습니다.
흑요의 정원(전3권) 진소예 / 로맨스 / 로맨스 판타지 ★★★★★ 10.0
가격이 너무 악해서 구매 망설었는데 후회안되네요. 잼있게 읽었습니다. 역사물과 판타지는 언제나 굿이죠^^
외전보러 갑니다.
(2권에서 남긴 리뷰)
흑요의 정원(전3권) 진소예 / 로맨스 / 로맨스 판타지 ★★★★★ 10.0
작가님 작품은 처음인데 리뷰가 좋아서 구매했어요. 요근래에 읽은 책중에 가장 잼있었어요. 시간이 순삭^^ ㅇ2권보러 갑니다.
(1권에서 남긴 리뷰)
초야 마뇽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8
이분책은 야하다고해야하나 야한척을 한다고해야하나 무난히읽었어요 여주가 전생에나라른 구한듯 서로좋으니 좋네요
밤의 열기 (외전증보판) 여해름 / 로맨스 / 현대물 ★★★★☆ 8
여주가 할머니에게너무 학대를받네요 근데 죽을때되니카 용서한다는분위기 이게뭔지 죽으면다용서하는건가 여주가 그래도 착하게잘되네요
저돌적인 남자의 구애 은차현 / 로맨스 / 현대물 ★★★★★ 10.0
남주가 여주를 좋아하고 있다가 결실을 맺는 내용입니다.
남주의 여주에 대한 사랑이 대단합니다.
현실에는 없는 사랑이라서 대리만족하며 봤습니다.
산군의 밤 마뇽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10.0
두아버지는 사람을 포기한 악당들이네요. 권력이 뭔지... ㅉ ㅉ 요즘 정치인들도 마찬가지죠. ㅠㅠ. 때론 사람이 짐승보다 못한 일들을 많이 저지르지요.
사랑이 찾아오면 강선애(지니안) / 로맨스 / 현대물 ★★★★★ 10.0
회사의 후배로, 그리고 연인에서 부부로.
...그럭저럭 읽혀요. 크게 재미있진않아요 ...그럭저럭 읽혀요. 크게 재미있진않아요
키스보다 황홀한(전3권) 진소예 / 로맨스 / 현대물 ★★★★★ 10.0
연약하기만한 여주가 아니라 마음에 듭니다. 직업적으로도 성공하고 요란스럽지 않게 조용히 당찬성격도 좋네요.
(2권에서 남긴 리뷰)
산군의 밤 마뇽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10.0
짧지만 재미있네요. 사람이되 사람이 아닌 짐승, 산군.
짐승이되 사람사는 세상에서 더 사람같은 이선우.
그렇게 살아갈 수 있게 도와주는 여주의 강함이 대단하네요. 시간이 흘러 산으로 돌아간 둘의 모습도 기다려 집니다.
사랑이 찾아오면 강선애(지니안) / 로맨스 / 현대물 ★★★★★ 10.0
그리고 겨우 의식을 찾은 태훈은
10년의 기억을 잃어 스물넷이 되어 버리는데…….

“정말, 하나도 기억이 안 나?”
“네? 네.”
“그럼, 지금 당신은 몇 살이라고 생각해?”
“네? 아, 저, 스물네 살인데. 아닌가요?”
“…….”
블루밍(전2권) 박샛별 / 로맨스 / 현대물 ★★★★☆ 8
요즘 이런저런 연예계 소식들을 접하다 보니 왠지 이 책에 나오는 일들도 있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여조의 어리석음의 결과를 좀 더 풀어서 쓰셨다면 좋았겠단 생각입니다.
(2권에서 남긴 리뷰)
블루밍(전2권) 박샛별 / 로맨스 / 현대물 ★★★★☆ 8
좀 지루한 감이 있어서 그런지 설렁설렁 읽었어요. 남주의 순수함이 좀 답답해 보였네요. 여주의 입장에서 보면 자신의 모든것이였던 절친의 죽음이 큰 스트레스로 작용해 몽유병이 생길 수도 있겠단 생각이 드네요. 남주의 우직한 순수함에 스트라익을 맞네요.
(1권에서 남긴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