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좋은 평가를 받은 작품

도서 리뷰
[합본]그녀의 봄은 뜨겁다 (19세 개정판) 연아 / 로맨스 / 현대물 ★★★★☆ 8
내용이길어요
김 사장, 김 사장 달달꼬시 / 로맨스 / 현대물 ★★★★★ 10.0
재미있쪙~스포주의~남주 어릴적 헤어진 동생은 아주 가까이에 있어여~빵터짐~
옷을 벗은 숙녀 (외전증보판) 콩켸팥켸 / 로맨스 / 현대물 ★★★★★ 10.0
오랜만에 맘에 드는책 읽었어요. 여주의 사정에 울기도 하고 끝까지 아껴서 읽었네요
합시다, 계약연애(전2권) 서혜은 / 로맨스 / 현대물 ★★★★★ 10.0
대학교 선배였던 하재헌이 운영하는 이벤트 회사에서
파티플래너로 일하게 된 지 4년.

그가 지애에게 요상한 제안을 건넸다.

“연애해야 할 이유가 생겼어. 너랑 내가.”
(1권에서 남긴 리뷰)
광기를 길들이다 마뇽 / 로맨스 / 현대물 ★★★★★ 10.0
마뇽님의 글은 언제나 흥분하게 해요..
필력이 대단 합니다.
내용이 짧아 아쉬워요..에필도 있었음 해요..
화장실 갔다 뒤 안닦은 느낌 입니다..
신월(新月) (외전증보판) 한승희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8
뭔가 뒷 마지막 부분들이 아쉽게 마무리 된 것 같아 좀 아쉽네요
그래도 지루하지 않고 읽을 만 했습니다
김 사장, 김 사장 달달꼬시 / 로맨스 / 현대물 ★★★★☆ 8
너~무너무 볼게 없어서 그냥 아무 기대없이 구매한건데 생각보다는 나쁘지 않네요 다만 왜 19금이 붙은건지 이해할수없을정도로 건전하고 그냥 가벼운 로코한편 본거 같네요
정략결혼(政略結婚)(전3권) 김결 / 로맨스 / 현대물 ★★★★★ 10.0
처음 보는 작가의 이북이에요 미리보기 보고 궁금해서 구입 했어요 5년간 헤어진 남편이지만 멋지네요 여주 둘째 오빠 정말 나쁘네요 가족끼리 할수 없는 행동을 하는 왔네요 여주 아빠는 좀 우유부단한 분이세요 좀 더 용기를 내서 여주를 지키면 좋겠어요
(1권에서 남긴 리뷰)
정략결혼(政略結婚)(전3권) 김결 / 로맨스 / 현대물 ★★★★★ 10.0
여주가 너무 좋은 케릭터에요 물론 남주도 멋있지만 저는 여주가 더 멋지네요 살짝 건조하면서도 할 말 다하는 케릭터 남주의 할아버지와 여주의 할아버지의 사랑으로 자랐네요 물론 여주의 어린시절은 아프지만요 여주의 의붓엄마 정말 진상이에요
(2권에서 남긴 리뷰)
침략자의 사냥(전2권) 류해연 / 로맨스 / 현대물 ★★★★★ 10.0
1권하고 기대했던 이북인데 2권은 그냥 곳이에요 크게 기대했다가 잔잔한 느낌의 로맨틱 소설입니다 나쁜 남조도 여조도 없는 편안하게 읽을 수 있는 이북이에요 좀 더 긴장하고 읽을 수 있었으면 더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2권에서 남긴 리뷰)
너에게 갇히다 황진순 / 로맨스 / 현대물 ★★★★★ 10.0
남주 여주가 서로에게 갇혔네요. 여주의 부모님같이 따뜻한분이 없고 남주가 힘든 상황에서도 잘이겨네네요.
검은 숲 이리 / 로맨스 / 현대물 ★★★★★ 10.0
역시 이리님 책입니다
재밌게 읽었고 옛날이야기 어른버전인가 싶게 즐거웠어요다음에도 재밌는 책 부탁드려요
다정한 연하 시크 / 로맨스 / 현대물 ★★★★★ 10.0
재미있었어요
흔한 사랑 이야기 류향 / 로맨스 / 현대물 ★★★★★ 10.0
현실에서 충분히 있을 수 있는 이야기네요.
익스트림 스포츠를 즐기는 남주를 사랑하지만 떠날 수 밖에 없었던 여주의 마음이 충분히 공감되네요.
8년이 지나 건축주와 시공소장으로 다시 만난 두 사람.
여주를 위해 자신을 바꾸고 기다린 남주의 마음도 공감되네요.
위험한(전3권) 나야 / 로맨스 / 현대물 ★★★★★ 10.0
남주의 집착이 소유욕이 정말 최고네요 대형견느낌도 있고 잘봤어요 3권부터 구매해서 결국 전권 정주행했네요 남주의 집착이 소유욕이 정말 최고네요 대형견느낌도 있고 잘봤어요 3권부터 구매해서 결국 전권 정주행했네요
(2권에서 남긴 리뷰)
S파트너 붉은새 / 로맨스 / 현대물 ★★★★★ 10.0
기대하지 않은 작품이었는데..깜짝 놀랐네요..
읽으면서 얼마나 가슴이 찌릿 하던지..
오랜만에 메마른 가슴이 불타 오르는거 같아
설게고 행복했네요..특히 가격도 나름 만족스럽구요..뜻하지 않게 좋은 글을 읽게 되어 감사해요..
기어코 시크 / 로맨스 / 현대물 ★★★★☆ 8
시크님 글 좋아하는데..이번책은 쏘쏘 였네요..
초반까진 좋았는데..중후반을 넘으면서 초희가 죽고 아버진 산에 들어가고 등등..감정 몰입에 방해를 하네요..그래서 별점4개에요..원래 세개인데 작가님을 좋아하는 구독자 입장에서 더 좋은 작품 쓰시리라 생각하며..
맹수의 영역 마뇽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8
어느날 곽오주를 찾아온 양반 처녀 서효인.


“뭐든지, 준다고 했소.”
여인이 쓰고 있던 장옷을 벗은 것은 그때였다.
솜을 누빈 배자를 입고 머리에 아얌을 쓴 여인은 사내의 짐작대로 어림잡아 스무 살밖에 되지 않아 보이는 젊은 처녀였다.
비녀를 쪽진 것이 아니라 댕기를 드리운 것을 보니 처녀가 분명했다.
‘소복이라….’
그런데 입고 있는 것이 소복이다.
댕기도 흰 것으로 드리웠고 흰 배자에 흰 저고리, 흰 치마까지. 쓰고 있던 장옷만 빼면 금방 상을 당한 사람의 복색이다.
입고 있는 소복보다 더 새하얀 얼굴이 뽀얗다 못해 창백하지만 그 위에 드리워진 짙고 긴 속눈썹이 유난히 눈길을 사로잡았다.
흰 눈 위에 핏방울이 떨어지면 저런 얼굴일까.
창백한 얼굴에 붉은 입술이 두드러졌다.
입술 연지를 바른 것도 아닌데 입술이 붉었다.
붉고 도톰한 입술.
그리고 쭉 뻗은 가는 목.
그러나 도도한 눈매.
문득 처녀의 이름이 궁금해진 사내였다.
“이름이 뭐요.”
“서효인이요.”
서씨 성을 가진 양반의 처녀.
“상을 당했소?”
“오라비가 죽었소.”
“어쩌다 죽었소?”
“호랑이에게 물려 죽었소.”
그제야 사내가 처녀의 눈매가 왜 그리 독한지 이해할 수 있었다.
“대답만 하시오. 그 호랑이를 잡아줄 건지 말건지. 그 호랑이를 잡아주기만 하면 원하는 건 뭐든 주겠소.”
효인의 말에 사내가 묵묵히 제 소매를 걷었다.
팔뚝까지 소매를 걷자 사내의 팔뚝에 새겨진 낙인이 드러났다.
천둥의 달빛 적랑 / 로맨스 / 로맨스 판타지 ★★★★★ 10.0
아버지를 위해 위험을 무릎 쓰는 당찬 여주의 모습... 당당한 여주와 카리스마 짱인 남주가 나오는 내용인데요 ...미음에 드네요
꽃에 빠진 늪(전2권) 박혜아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10.0
최근에 본 왕궁로맨스 중에는 가장 재밌게 본듯 합니다..왕이지만...기구한 운명의 남주와 여주의 알콩달콩한 모습이 보기 좋아요. 추천해요
(2권에서 남긴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