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좋은 평가를 받은 작품

도서 리뷰
검명도살(전5권) 몽월 / 무협 / 신무협 ★★★★★ 10.0
작품구성이 대체로 무난한듯 합니다.
(1권에서 남긴 리뷰)
단맛 포포친 / 로맨스 / 현대물 ★★★★☆ 8
잘나라던 광고인 신이조 누명을 쓰고 업계에서 퇴출 당하고 복수 마저도 실패....그남자 백강을 다시 만날줄이야
백강이 은밀하게 미끼를 흔드는데...해피앤딩
특별한 의뢰인(전2권) 오수진 / 로맨스 / 현대물 ★★★★★ 10.0
당당한 여주와 유머스럽고 멋진 남주 재미있네요
커플메니저와 재벌 현실에서는 무리겠죠^^
(1권에서 남긴 리뷰)
원하고 원하다 단설(旦雪) / 로맨스 / 현대물 ★★★★★ 10.0
철저한만큼 속내를 보여주지 않는 무진.
군대.해외근무. 5년이란 시간동안 기다린 여주도 대단하네요. 표현하지 않는 남주라 거의 마무리에 서로 사랑하는게 나오는데 너무 급 마무리 되는 느낌이네요.
절대찬미(전3권) 심약섬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10.0
제 취항은 아니었으나 다른 사람들은 달리 생각할 수 있으니 그냥 있겠습니다
그냥 저냥 시간을 보내기 용으로는 읽은만은 하다고 봅니다. 기호되면 보시어오ㅡ
(1권에서 남긴 리뷰)
단맛 포포친 / 로맨스 / 현대물 ★★★★★ 10.0
오래되어 정확하게 기억이 나지는 않지만 그냥 저냥 읽은듯 합니다
코로나로 이책 저책 많이 읽었더니 기억은 안 나지만 그냥 그래요
붙들린 그림자 박한영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10.0
여주인공과 남주인공 모두 슬픔과 아픔이 있는 사람입니다.
나름대로의 행복을 마련하고 그 안에서 행복을 찾는다고 생각하는 것이 옳은 듯 합니다
폭설주의보 핫스터프 / 로맨스 / 현대물 ★★★★★ 10.0
예전의 사랑을 찾아가는 내용입니다
여주인공 남주인공이 잘 되는 것은 좋은데
이전 남친이 불쌍하네요
[ML]대공님의 비밀연애 이온 / 로맨스 / 로맨스 판타지 ★★★★★ 10.0
책의 내용을 덮은지가 오래되어서 정확한 내용이 자세하게는 생각나지 않지만
그냥 저냥 읽을 만은 했던 것 갇아요.
성녀 이엘리아 no one / 로맨스 / 로맨스 판타지 ★★★★★ 10.0
야하고 야하고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이 있습니다.
음 기사도 주인공 남자도요
여주가 불쌍하다는 생각!!!!
불쌍한 아이 우유양 / 로맨스 / 현대물 ★★★★★ 10.0
불쌍한 아이가 어찌 살아가는가를 보여주는 글입니다.
우유양님의 글의 특징이 매우 잘 보이는 글입니다.
잘 읽었어요. 정말로요
유해한 뱀 마뇽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10.0
마뇽작가님이 특징이 잘 드러나는 작품입니다.
다만, 너무 짧은 것이 너무나도 아쉬운 점이 있는 부분입니다.
잘 읽었어요.
미러 (Mirror)(전2권) 블랙라엘 / 로맨스 / 현대물 ★★★★★ 10.0
여주와 남주가 어렸을때 비행기사고로 사랑하는 부모님과 형을 잃었네요 같은 아픔을 가지고 치료를 받으면서 남ㄱ주가 여주를 쭉 지켜보며 사랑하게되었네요 여주에게만 집중하고 여주만 사랑하는 능력남 남주 멋지네요
(1권에서 남긴 리뷰)
리멤버(전2권) 장소영(러브송) / 로맨스 / 현대물 ★★★★★ 10.0
자신을 사랑해주던 여인이 없어지니 그녀를진심 사랑하고 후회하고 그녀를 4년이나 못잊고 기다립니다
실종되었던 여주가 기억상실증이 되어 돌아오고
다시 그녀를 되찾기워해 노력하는 남주가 애타는군요
(2권에서 남긴 리뷰)
리멤버(전2권) 장소영(러브송) / 로맨스 / 현대물 ★★★★★ 10.0
여주가 주는 사랑을 받기만하고 남주는 여주를 사랑한다지만 표현이너무 차갑네요
밝음으로 남주해바라기여주가 차가운남주와 남주를 원하는 여자로인해 상처받고 사고가 나서 사라집니다
(1권에서 남긴 리뷰)
붉은 쇼윈도 식스 / 로맨스 / 현대물 ★★★★☆ 8
작가님 다른 책 구매해서 보고 난후 재미있을것 같아서 구매해보았는대 전작보다 한 참 못미치는 내용입니다 물론 제 개인적 생각이니 참고만 하시기 바랍니다. 내용이 나이브 하다고 할까요
붉은 쇼윈도 식스 / 로맨스 / 현대물 ★★★★★ 10.0
시작은 서로를 존중하며 간섭하지 않는 점잖은 결혼.
결혼이 너무 쉽게 결정되고.
석조가 서은을 사랑하게 된 계기가 전혀 없고..
서은이 회사를 위해 석조의 눈치를 너무 보는게 그랬어요.
칠성쾌담(전2권) 서향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10.0
내용이 어떻게 전개될지는 보이는데 설정들이 엉뚱하고 기발해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천인과 황궁에서 신을 모시는 무녀사이에 태어난 여주는 천계로 와서 천인인 남주를 만납니다.
(1권에서 남긴 리뷰)
다시, 그대와 민제현 / 로맨스 / 현대물 ★★★★☆ 8
처음 지루하다가 대결 구도가 되면서 재미지네요 사랑은 타이밍은 걸로 ㅋ 집착은 노노 여조랑 남조도 불쌍
함부로 마음이 마음에게 고하나 / 로맨스 / 현대물 ★★★★★ 10.0
문득 함부로 마음이 마음에게 전하는 것들을 생각한다.
함부로 그리움이 번지고 사랑이 피어나고 슬픔과 기쁨을 함께하는 일들.
함부로 마음이 마음에게 전하는 모든 것들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었다.

홍은동에 집을 산 건 다분히 충동에서 비롯된 일이었다.
그만큼 남자는 무료했고, 때마침 마주한 서은에게 말을 걸었을 뿐이다.

‘오랜만이네.’
‘…….’
‘기억 안 나는 건가?’

오만하고 도도했던 여자는 눈빛마저 침착하고 단정하였는데,
주혁은 여전히 그 모습을 흐트러뜨리고 싶었다.


특유의 청명하고 시원한 남자의 웃음이 떠오른다.
이어 서은의 번호를 묻고 갖고 하는 말들도 떠올린다.

‘나랑 사귈래?’

서은은 픽 웃었다.
그날, 홍은동에서 남자와의 대화에 특별한 의미를 부여하진 않는다.

삶이 화려하여 인생이 심심한 것처럼 굴던 남자.
서은의 사소한 무언가가 남자의 자존심에 흠집을 내어 남자의 흥미가 동했을 뿐.
그러니 남자는 곧 서은도 잊을 것이다.
남주의 과거도 여주의 사고도 안타깝고 슬프지만 참 잘 살아나왔네요. 작가님 필력이 좋으셔서 단숨에 읽었어요. 계속 좋은 작품 기대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