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단 한 번만
헬렌 브룩스(번역:허재연) / 로맨스 / 할리퀸
★★★★★ 10.0
과거의 상처(?)를 가진 페이비아 그런 그녀에게 끈임없이 노크하는 알렉스..덩말 알렉스는 스윗하다라고만 표현하면 부족한듯..아주 부드럽고 달콤한 남자입니다. 그런 그가 조금은 덜 매력적인 그녀에게 첫눈에 반해 계속된 거절ㅡ거부에도 그녀의 귓가에 사랑을 속삭이는데..저만 들리나요? 그녀는 영 맹꽁이처럼 눈치를 못채네요. 알렉스는 너무도 환상적으로 다정하고 부드러운 남자입니다.. 여타 남자 주인공처럼 강압적이진 않네요.. 너무도 부드럽게 다정히 달콤하게 미소지으며 다가오는 알렉스가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