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짝할짝
꼬롬 / 로맨스 / 현대물
★★★★★ 10.0
재밌다는 어느 리뷰를 보고 구매했는데...
이건 머... 진짜 너무 말장난 같은 유치찬란의 극치를 봤다.
스무 살의 주인공들인데 스무 살이라엔 너무 분위기들이 좀...
사랑한다는데 그 사랑이 그저 말 뿐인 사랑으로만 보였고,
너무 급작스런 분위기 전환에 글의 흐름이 너무 이상했다.
능력남을 보여주기엔 이제 막 대학생이 된, 아무리 부잣집의 수재라할지라도
너무 무대뽀의 능력남을 보여주려 애쓰는데 그게 제대로 표현되기엔 좀...
글의 전하고 싶은 이야기가 도통 뭔지를 모르겠다.
그저 야한 글을 쓰고 싶었던 건가 하는 생각이...
요즘 너무 남발되는 더티토크도 가미됐는데
밑도 끝도 없이 그냥 막 밀어 붙이니 이건 머 마음이 가서 하자는 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