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좋은 평가를 받은 작품

도서 리뷰
나는 네가 애틋하지 않았다(전2권) 조민혜 / 로맨스 / 현대물 ★★★★★ 10.0
잔잔하게 힐링되는 글 할아버지와 할머니의 사랑이 안타깝기도 하지만 손자의 삶이 평안해져서 좋으네요
(1권에서 남긴 리뷰)
독(Poison)(전2권) 김다인 / 로맨스 / 현대물 ★★★★★ 10.0
의붓남매끼리 사랑한내용 잎니다 그러나 부모님때문에
뉴질랜드로 가서 행복하게 사네요
(2권에서 남긴 리뷰)
애인 협정 안드레아 로렌스(번역:윤재승) / 로맨스 / 할리퀸 ★★★★★ 10.0
전반적으로 밝고 쾌활한 분위기라 가볍게 잘 봤어요
뜨거운 타인 은여경(Teen) / 로맨스 / 현대물 ★★★★★ 10.0
타인이었던 둘이 운명이겠죠 남주는 가족안에서 타인이었네요 ㅎ 여주는 강하게 잘 컸네요 남주엄마의 삶도 참
안전한 감금(전2권) 오캐럿 / 로맨스 / 현대물 ★★★★★ 10.0
방송국 상사와의 러브스토리
책임감도 있게 여주를 보호 하면서 일은 정확하고 확실하게
두마리 토끼를 다 잡으면서 사랑을 하는 남주 정말 보기 좋아요
(2권에서 남긴 리뷰)
나는 네가 애틋하지 않았다(전2권) 조민혜 / 로맨스 / 현대물 ★★★★★ 10.0
간만에 밤새워 끝까지 읽었습니다. 진짜 힐링되는 글이었구요ㅠ.ㅠ
할아버지의 찐사랑 너무좋아요...
나중에 다시한번 더 보고 싶을거같아요
우울한듯 따뜻한 글 감사합니다
(1권에서 남긴 리뷰)
겨울, 또다시(전2권) 최수현 / 로맨스 / 현대물 ★★★★★ 10.0
너무재미있어요.2편이궁금해요.너무재미있어요.2편이궁금해요너무재미있어요.2편이궁금해요너무재미있어요.2편이궁금해요너무재미있어요.2편이궁금해요
(1권에서 남긴 리뷰)
오아시스의 마법 메이지 예이츠(번역:김지은) / 로맨스 / 할리퀸 ★★★★★ 10.0
주인공들의 대사가 길고, 과거 관련이 많아요
서툰 사랑의 노래 린 레이 해리스(번역:김지은) / 로맨스 / 할리퀸 ★★★★★ 10.0
결혼도 이미 했고 아기도 있고 기억상실증도 나와요
알바르드 저택의 짐승 애플망고 / 로맨스 / 로맨스 판타지 ★★★★★ 10.0
굉장히 특이한 소재인데 생각보다 재미있었어요
지하 깊은 곳에 있던 데시가 내 방으로 올라왔다.

데시의 샛노란 눈동자와 눈이 마주쳤다. 데시는 그저 씩 웃었다. 짓궂은 웃음에 나는 침만 꼴딱 삼켰다.
술탄의 꽃 외전 춈춈 / 로맨스 / 로맨스 판타지 ★★★★★ 10.0
재미있게 읽어서 외전도 읽었어요. 나름 재미있었어요
용왕님의 승은 마뇽 / 로맨스 / 로맨스 판타지 ★★★★★ 10.0
이분소설은 그냥 읽기에는 괜찮아요 야한 옛날이야기
금지옥엽을 꺾으소서(전2권) 이로운 / 로맨스 / 로맨스 판타지 ★★★★★ 10.0
그가 이 밤을 기억하지 못하는 것이, 일생일대의 실수라 여기며 치를 떠는 것을 보는 것보다는 나았기 때문이다.

여자주인공이 답답하고 악역이 어이없깃 하지만 최근에 본 글중에는 괜찮았던것 같네요 남주가 좀 안멋있어요
군은 기억도 하지 못 할 비밀스러운 열락의 밤.
그날 밤을 기점으로 남보다 못 한 부부, 공주와 부마에게 큰 혼란과 위기가 닥쳐오는데……!
(1권에서 남긴 리뷰)
날개를 찢어 새장에 가두다 마뇽 / 로맨스 / 로맨스 판타지 ★★★★★ 10.0
이분 소설은 대부분 비슷한것 같아요 ..시간은 잘가요
꽃 그림자 붉게 드리울 때 신윤희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10.0
읽은지 좀 되서인지..내용이 기억이 잘 안나요
밤, 사랑은 아무도 모르게 꽃핀다(전2권) 하정우 / 로맨스 / 현대물 ★★★★★ 10.0
내용이 기억이 잘 아나네요..그렇게 재미있진 않았나봐요
(2권에서 남긴 리뷰)
밤, 사랑은 아무도 모르게 꽃핀다(전2권) 하정우 / 로맨스 / 현대물 ★★★★★ 10.0
읽을때는 그런대로 괜찮았는데..기억이 잘 안나네요
(1권에서 남긴 리뷰)
찢긴 아내(전2권) 애디스 / 로맨스 / 현대물 ★★★★★ 10.0
아직 다보지는 못했지만 남자주인공이 멋있습니다 계속보면 재밌을것ㅈ같네요 책값이 조금 비싼것 같아요
, 수애의 아버지가 불법 정치 자금을 받았다는 의혹이 불거지자, 그가 이혼을 통보해 왔다.

“너랑 결혼해서 사는 게 이런 건 줄 몰랐다.”

집안이 풍전등화가 된 그 순간 남편에게 버림받았다.

“나는 애초에 네가 정성식 의원 딸에 부자인 게 좋았어.”

그의 한마디 한마디가 수애의 가슴을 갈기갈기 찢어발겼다.
(2권에서 남긴 리뷰)
패륜의 밤 유예온 / 로맨스 / 로맨스 판타지 ★★★★★ 10.0
읽은지 오래되서인지..기억이 잘안나네요
[ML][합본]괴물의 신부 김빠 / 로맨스 / 로맨스 판타지 ★★★★★ 10.0
읽은지 좀 되서인지..내용이 잘 기억이 안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