찢긴 아내(전2권)
애디스 / 로맨스 / 현대물
★★★★★ 10.0
아직 다보지는 못했지만 남자주인공이 멋있습니다 계속보면 재밌을것ㅈ같네요 책값이 조금 비싼것 같아요
, 수애의 아버지가 불법 정치 자금을 받았다는 의혹이 불거지자, 그가 이혼을 통보해 왔다.
“너랑 결혼해서 사는 게 이런 건 줄 몰랐다.”
집안이 풍전등화가 된 그 순간 남편에게 버림받았다.
“나는 애초에 네가 정성식 의원 딸에 부자인 게 좋았어.”
그의 한마디 한마디가 수애의 가슴을 갈기갈기 찢어발겼다.
(2권에서 남긴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