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님아, 못된 내 님아(전2권)

로맨스 현대물
이진희
출판사 시크릿e북
출간일 2014년 09월 09일
2점 4점 6점 8점 10점 8.7점 (6건)
작품설명

취미는 언어폭력, 직업은 나이트클럽 사장, 좌우명은 ‘외모 지상주의 쵝오!’
신(神)이 주신 화려한 미모만큼이나 삐뚤어진 애정의 소유자, 서가진.
그런 그 앞에 툭하니 떨어진 요상한 것 하나. 냉큼 줍긴 했지만 당최 언어소통 불능!!
“나 좋다며! 뭘 몰라도 그리 모르냐? 순진과 백치는 종이 한 장 차이라더니……. 이걸 언제 가르쳐?”
나오는 게 한숨이요, 쌓이는 건 욕구불만이다.

“지금 안 하면…… 네 온몸 한 군데도 남김없이 몽땅 물어 버릴 거다? 읏!”
가진의 말이 끝나자마자 그가 한 말에 놀란 미노가 덥석 그의 목을 물었다. 부드러운 입술이 벌어지고 미끄럽고 단단한 치아가 살 속을 파고드는 그 느낌은 생소했다. 처음 느껴보는 기묘한 감각이었다. 가진은 순간 온몸이 짜릿하게 당기는 그 느낌에 헉, 신음을 삼켰다. 그런데.
“……젠장. 인마, 내가 고깃덩어린 줄 알아? 대체 언제까지 물고만 있을 거야?”
“그럼 어떡해요?”
“윽. 젠장, 입술을 이용해야지. 내가 너한테 한 것처럼.”
“그럼 더럽단 말이에요!”
“물고만 있지 말고 혀를 이용하란 말이야, 혀를!”

결국 보다 못한 클럽의 넘버 원, 투가 발 벗고 나섰다.
“형수님의, 형수님에 의한, 형수님을 위한 유혹의 기술을 가르쳐 드리죠!”
야동과 빨간책으로 무장한 사내들은 과연 큐피드의 화살을 날릴 수 있을까?

작가소개
- 이진희

처녀자리. 작은 것의 소중함을 알고 싶은 사람, 트리플 A형 같은 O형
좋아하는 것 - 비오는 날, 뮤직비디오, 차(茶)종류 모으기, 아이쇼핑하기
싫어하는 것 - 너무 맑은 오후, 생선, 체중계

작가연합<깨으른 여자들>에 상주중.
e-mail ; lamp0804@hanmail.net


출간작
타인처럼. 인체화. 하쿠나마타타. 못된 다하지 못한 사랑. 내 손안에 있소이다 외 다수

작품설명

취미는 언어폭력, 직업은 나이트클럽 사장, 좌우명은 ‘외모 지상주의 &#52573;오!’
신(神)이 주신 화려한 미모만큼이나 삐뚤어진 애정의 소유자, 서가진.
그런 그 앞에 툭하니 떨어진 요상한 것 하나. 냉큼 줍긴 했지만 당최 언어소통 불능!!
“나 좋다며! 뭘 몰라도 그리 모르냐? 순진과 백치는 종이 한 장 차이라더니……. 이걸 언제 가르쳐?”
나오는 게 한숨이요, 쌓이는 건 욕구불만이다.

“지금 안 하면…… 네 온몸 한 군데도 남김없이 몽땅 물어 버릴 거다? 읏!”
가진의 말이 끝나자마자 그가 한 말에 놀란 미노가 덥석 그의 목을 물었다. 부드러운 입술이 벌어지고 미끄럽고 단단한 치아가 살 속을 파고드는 그 느낌은 생소했다. 처음 느껴보는 기묘한 감각이었다. 가진은 순간 온몸이 짜릿하게 당기는 그 느낌에 헉, 신음을 삼켰다. 그런데.
“……젠장. 인마, 내가 고깃덩어린 줄 알아? 대체 언제까지 물고만 있을 거야?”
“그럼 어떡해요?”
“윽. 젠장, 입술을 이용해야지. 내가 너한테 한 것처럼.”
“그럼 더럽단 말이에요!”
“물고만 있지 말고 혀를 이용하란 말이야, 혀를!”

결국 보다 못한 클럽의 넘버 원, 투가 발 벗고 나섰다.
“형수님의, 형수님에 의한, 형수님을 위한 유혹의 기술을 가르쳐 드리죠!”
야동과 빨간책으로 무장한 사내들은 과연 큐피드의 화살을 날릴 수 있을까?

작가소개
- 이진희

처녀자리. 작은 것의 소중함을 알고 싶은 사람, 트리플 A형 같은 O형
좋아하는 것 - 비오는 날, 뮤직비디오, 차(茶)종류 모으기, 아이쇼핑하기
싫어하는 것 - 너무 맑은 오후, 생선, 체중계

작가연합<깨으른 여자들>에 상주중.
e-mail ; lamp080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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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처럼. 인체화. 하쿠나마타타. 못된 다하지 못한 사랑. 내 손안에 있소이다 외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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