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님아, 못된 내 님아(전2권)

로맨스 현대물
이진희
출판사 동아
출간일 2016년 02월 02일
2점 4점 6점 8점 10점  (0건)
작품설명

신(神)이 주신 화려한 미모만큼이나 삐뚫어진 애정의 소유자 - 서가진
취미는 언어폭력, 직업은 나이트클럽 사장.
그런 그 앞에 툭 하니 떨어진 요상한 것 하나. 냉큼 줍긴 했지만 당최 언어소통 불능!!

- 너! 나 열 받으라고 일부러 그러는 거지?

좌우명이 ‘외모 지상주의 쵝오!’인 그가 사랑에 빠졌다. 허나, 매번 맨땅에 헤딩!

“나 좋다며! 뭘 몰라도 그리 모르냐? 순진과 백치는 종이 한 장 차이라더니…….
이걸 언제 가르쳐?”
나오는 게 한숨이요, 쌓이는 건 욕구불만이다.

작가소개
- 이진희(필명-램프요정지니)

처녀자리. 트리플 A형 같은 O형. 작은 것의 소중함을 꼭 알고 싶은 사람.
좋아하는 것 - 비오는 날, 차(茶)종류 모으기, 상상하기, 아이쇼핑등.
싫어하는 것 - 너무 맑은 오후, 생선, 체중계.
작가연합 ‘깨으른 여자들’에 상주중.


출간작
인체화, 사랑아 사랑아, 하쿠나마타타1,2, 낚시대에 걸린 너구리 1,2, 타인처럼,내 손안에 있소이다1,2외 다수

작품설명

신(神)이 주신 화려한 미모만큼이나 삐뚫어진 애정의 소유자 - 서가진
취미는 언어폭력, 직업은 나이트클럽 사장.
그런 그 앞에 툭 하니 떨어진 요상한 것 하나. 냉큼 줍긴 했지만 당최 언어소통 불능!!

- 너! 나 열 받으라고 일부러 그러는 거지?

좌우명이 ‘외모 지상주의 쵝오!’인 그가 사랑에 빠졌다. 허나, 매번 맨땅에 헤딩!

“나 좋다며! 뭘 몰라도 그리 모르냐? 순진과 백치는 종이 한 장 차이라더니…….
이걸 언제 가르쳐?”
나오는 게 한숨이요, 쌓이는 건 욕구불만이다.

작가소개
- 이진희(필명-램프요정지니)

처녀자리. 트리플 A형 같은 O형. 작은 것의 소중함을 꼭 알고 싶은 사람.
좋아하는 것 - 비오는 날, 차(茶)종류 모으기, 상상하기, 아이쇼핑등.
싫어하는 것 - 너무 맑은 오후, 생선, 체중계.
작가연합 ‘깨으른 여자들’에 상주중.


출간작
인체화, 사랑아 사랑아, 하쿠나마타타1,2, 낚시대에 걸린 너구리 1,2, 타인처럼,내 손안에 있소이다1,2외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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