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 번의 식사,열 번의 고백

로맨스 현대물
이진희
출판사 도서출판 선
출간일 2021년 09월 15일
2점 4점 6점 8점 10점 10점 (1건)
작품설명

맜있는 식사와 열 번의 고백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면
당신은 그 기회를 잡겠습니까?

- 어린시절 상처로 단단한 틀 속에 박혀버린 그녀, 권혜서는 말합니다.
“시간이 흐르면 기억은 왜곡되고 잊히지만, 마음의 상처는 없어지지 않아요. 오히려 털어버릴
수록 더욱 악착같이 딱지가 앉아버려요. 이곳에.”
혜서의 가는 손이 제 심장을 가리키며 하얗게 웃었다.

- 그 웃음에 반한 그, 남주혁은 말합니다.
“아플땐 먹는걸로 위로해주는 게 최고라고요. 애들이 울 때 과자를 쥐여주는 거, 그거 아주 과학적인 행동이에요.”
많이 아픕니까? 그럼 나랑 밥 같이 먹어요. 딱 열 번만.

열 번의 식사와 열 번의 고백이 이어지는 동안, 과연 둘은 연인이 될 수 있을까요?

작가소개
- 이진희

71년생, 처녀자리. 작은 것에 소중함을 알고 싶은 사람, 사랑한다는 말을 하루 한 번은 꼭 하는 사람.
좋아하는 것: 비오는 날, 뮤직비디오, 차(茶) 종류 모으기, 아이쇼핑 등.
싫어하는 것: 너무 맑은 오후, 생선, 체중계.

출간작

너의 그림자를 밟다, 너를 향한 시선, 네가 나를 부를 때, 북창애가, 내손안에 있소이다, 내 님아,못된 내 님아, 낚시대에 걸린 너구리, 하쿠나마타타, 인체화, 야누스의 심장, 못된,다하지 못한 사랑, 최강 심부름 센터, 요조숙녀 프로젝트, 사랑아,사랑아, 미친 공작의 사랑, 그대 안의 그리움

작품설명

맜있는 식사와 열 번의 고백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면
당신은 그 기회를 잡겠습니까?

- 어린시절 상처로 단단한 틀 속에 박혀버린 그녀, 권혜서는 말합니다.
“시간이 흐르면 기억은 왜곡되고 잊히지만, 마음의 상처는 없어지지 않아요. 오히려 털어버릴
수록 더욱 악착같이 딱지가 앉아버려요. 이곳에.”
혜서의 가는 손이 제 심장을 가리키며 하얗게 웃었다.

- 그 웃음에 반한 그, 남주혁은 말합니다.
“아플땐 먹는걸로 위로해주는 게 최고라고요. 애들이 울 때 과자를 쥐여주는 거, 그거 아주 과학적인 행동이에요.”
많이 아픕니까? 그럼 나랑 밥 같이 먹어요. 딱 열 번만.

열 번의 식사와 열 번의 고백이 이어지는 동안, 과연 둘은 연인이 될 수 있을까요?

작가소개
- 이진희

71년생, 처녀자리. 작은 것에 소중함을 알고 싶은 사람, 사랑한다는 말을 하루 한 번은 꼭 하는 사람.
좋아하는 것: 비오는 날, 뮤직비디오, 차(茶) 종류 모으기, 아이쇼핑 등.
싫어하는 것: 너무 맑은 오후, 생선, 체중계.

출간작

너의 그림자를 밟다, 너를 향한 시선, 네가 나를 부를 때, 북창애가, 내손안에 있소이다, 내 님아,못된 내 님아, 낚시대에 걸린 너구리, 하쿠나마타타, 인체화, 야누스의 심장, 못된,다하지 못한 사랑, 최강 심부름 센터, 요조숙녀 프로젝트, 사랑아,사랑아, 미친 공작의 사랑, 그대 안의 그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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