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손안에 있소이다(전2권)

로맨스 현대물
이진희
출판사 시크릿e북
출간일 2014년 07월 22일
2점 4점 6점 8점 10점 10점 (3건)
작품설명

결혼만 하면…… 내가 진짜!!!!
악에 바친 만종은 두 주먹을 부르르 떨었다. 인내는 쓰고 열매는 달다는 말은 대체 어떤 새끼가 지껄인 거야? 니가 석굴암 돌부처가 보름달 외로워 자위하는 마음을 알기나 해?

- 부부란 말이다, 자기 얼굴보다 배우자 얼굴을 더 잘 기억해야 돼. 내가 좋아하는 것은 종종 잊어버리지만 배우자가 좋아하는 것은 절대 잊어버리지 않지. 내 걸 사는 건 잊어도 배우자 것은 절대 잊지를 않아. 그게 부부고 배우자인 거야.
- 근데 말이다. 배우자(配偶子)의 다른 뜻도 있거든? 생물의 생식 작용에서 합체나 접합에 관계하는 개개인의 생식 세포를 의미하기도 해.
- 난 그거 할란다, 두 번째 꺼.

순식간에 달라진 만종의 눈빛은 가히 전설의 호색한 돈주앙도 ‘형님!!’하고 한 수 접고 쌍코피를 터뜨릴 정도로 화끈한 색기를 뿌리고 있었다.

작가소개
- 이진희

처녀자리. 작은 것의 소중함을 알고 싶은 사람, 트리플 A형 같은 O형
좋아하는 것 - 비오는 날, 뮤직비디오, 차(茶)종류 모으기, 아이쇼핑하기
싫어하는 것 - 너무 맑은 오후, 생선, 체중계
작가연합 <깨으른 여자들>에 상주중. 그 외 가끔 모습을 보이는 곳이 몇 곳이 있다
e-mail ; lamp0804@hanmail.net


출간작
내 님아, 못된 내 님아, 낚시대에 걸린 너구리,
타인처럼, 인체화, 하쿠나마타타, 최강 심부름센타,
못된 다하지 못한 사랑 외 다수

작품설명

결혼만 하면…… 내가 진짜!!!!
악에 바친 만종은 두 주먹을 부르르 떨었다. 인내는 쓰고 열매는 달다는 말은 대체 어떤 새끼가 지껄인 거야? 니가 석굴암 돌부처가 보름달 외로워 자위하는 마음을 알기나 해?

- 부부란 말이다, 자기 얼굴보다 배우자 얼굴을 더 잘 기억해야 돼. 내가 좋아하는 것은 종종 잊어버리지만 배우자가 좋아하는 것은 절대 잊어버리지 않지. 내 걸 사는 건 잊어도 배우자 것은 절대 잊지를 않아. 그게 부부고 배우자인 거야.
- 근데 말이다. 배우자(配偶子)의 다른 뜻도 있거든? 생물의 생식 작용에서 합체나 접합에 관계하는 개개인의 생식 세포를 의미하기도 해.
- 난 그거 할란다, 두 번째 꺼.

순식간에 달라진 만종의 눈빛은 가히 전설의 호색한 돈주앙도 ‘형님!!’하고 한 수 접고 쌍코피를 터뜨릴 정도로 화끈한 색기를 뿌리고 있었다.

작가소개
- 이진희

처녀자리. 작은 것의 소중함을 알고 싶은 사람, 트리플 A형 같은 O형
좋아하는 것 - 비오는 날, 뮤직비디오, 차(茶)종류 모으기, 아이쇼핑하기
싫어하는 것 - 너무 맑은 오후, 생선, 체중계
작가연합 <깨으른 여자들>에 상주중. 그 외 가끔 모습을 보이는 곳이 몇 곳이 있다
e-mail ; lamp0804@hanmail.net


출간작
내 님아, 못된 내 님아, 낚시대에 걸린 너구리,
타인처럼, 인체화, 하쿠나마타타, 최강 심부름센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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