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kg 빼고 날씬쭉빵녀로 거듭난 후 난잡해질 거야!”
동글동글 베이글녀 수라, 한성그룹 이사실 비서로 취직 성공!
하지만 비서 업무 중 하나가 간밤의 정사(情事)로 엉망이 된 이사실을 치우는 것일 줄이야.
아무리 능력 좋고 잘생기면 뭘 해!
정도준 이사는 하룻밤 5번 이상 응응이 가능하다는 전설의 사나이이자
이사실을 엉망으로 만드는 바람둥이일 뿐인데!
며칠 후.
지긋지긋한 청소에 질린 수라, 친구들 앞에서 도준의 험담을 하다가
딱 걸린다. 누구에게? 도준에게!
누명을 썼다고 주장하는 그와 함께 이사실에 잠복한 그녀,
곧바로 그들 앞에 펼쳐지는 화려한 커플들의 애정 행각!
어라, 지금 저 남자는 누구?
그리고 지금 내 옆의 이 남자는 누구?
작가소개
저자 : 유지니
글 쓰는 것이 좋은 보통 아줌마.
출간작으로「가을과 겨울 사이」,「내게 남은 사랑은」,
「유혹에도 향이 있다」,「유혹에도 색이 있다」,「사랑은 미친 짓이다」,
「첫 번째 만남 세 번의 키스」, 「루비의 심장을 신다」등 여러 권의 책을 냈고,
가장 근래에는「악마의 무도회」와 「늑대본색」, 「바람난 선녀」를 냈다.
“10kg 빼고 날씬쭉빵녀로 거듭난 후 난잡해질 거야!”
동글동글 베이글녀 수라, 한성그룹 이사실 비서로 취직 성공!
하지만 비서 업무 중 하나가 간밤의 정사(情事)로 엉망이 된 이사실을 치우는 것일 줄이야.
아무리 능력 좋고 잘생기면 뭘 해!
정도준 이사는 하룻밤 5번 이상 응응이 가능하다는 전설의 사나이이자
이사실을 엉망으로 만드는 바람둥이일 뿐인데!
며칠 후.
지긋지긋한 청소에 질린 수라, 친구들 앞에서 도준의 험담을 하다가
딱 걸린다. 누구에게? 도준에게!
누명을 썼다고 주장하는 그와 함께 이사실에 잠복한 그녀,
곧바로 그들 앞에 펼쳐지는 화려한 커플들의 애정 행각!
어라, 지금 저 남자는 누구?
그리고 지금 내 옆의 이 남자는 누구?
작가소개
저자 : 유지니
글 쓰는 것이 좋은 보통 아줌마.
출간작으로「가을과 겨울 사이」,「내게 남은 사랑은」,
「유혹에도 향이 있다」,「유혹에도 색이 있다」,「사랑은 미친 짓이다」,
「첫 번째 만남 세 번의 키스」, 「루비의 심장을 신다」등 여러 권의 책을 냈고,
가장 근래에는「악마의 무도회」와 「늑대본색」, 「바람난 선녀」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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