늑대본색

로맨스 현대물
유지니
출판사 도서출판 가하
출간일 2012년 06월 07일
2점 4점 6점 8점 10점 8.4점 (36건)
작품설명

자, 이제 모든 것은 해결됐으니 토끼처럼 예쁜 이태경 잡아먹을 일만 남은 것이지?


임경필 대령의 늠름한 삼형제 중 빛나는 외모의 소유자, 차남 임수록. 순진무구 이태경 양을 냉큼 사로잡아 버리다! 베프 명화의 부탁으로 소개팅에 나가게 된 태경. 하지만 상대가 자신에게 트라우마를 안겨주었던 수록일 줄은 꿈에도 몰랐다. 은근슬쩍 그에게서 도망치려 하지만, 이미 수록의 레이더는 태경을 찍어버렸다!


촉촉한 감촉이 입술에 닿았다.
염치도 없지. 어찌 감히 남의 입 안을 제 집처럼 돌아다닌단 말인가. 혀가 잘린다한들 다 제 잘못이지 그녀의 잘못은 아니니 꽉 물어버리면 될 터인데 태경의 머릿속은 아주 하얀 백지, 그만 그놈의 혀를 깨물 생각도 하지 못하고 있었다.
“으흑!”
자신이 내는 소리인지도 모를 신음을 흘리던 태경은 가슴을 쥐는 손길을 깨닫고 그제야 남자의 몸을 확 밀어버렸다. 남자는 순순히 물러났고 태경은 벌떡 일어섰다.
태경은 손등으로 입술을 문질렀다.
“무, 무슨 짓이야. 이, 이……나쁜 자식 같으니…….”
“키스해보고 싶다면서? 그 부탁을 들어준 건데?”

작가소개
유지니

글 쓰는 것이 좋은 보통 아줌마.

출간작으로 「가을과 겨울 사이」,「내게 남은 사랑은」, 「유혹에도 향이 있다」,「유혹에도 색이 있다」,「사랑은 미친 짓이다」, 「첫 번째 만남 세 번의 키스」, 「루비의 심장을 신다」,「악마의 무도회」와 「늑대본색」 등 여러 권의 책을 냈고, 가장 근래에는 「전설의 그 사나이」,「바람난 선녀」를 냈다.

작품설명

자, 이제 모든 것은 해결됐으니 토끼처럼 예쁜 이태경 잡아먹을 일만 남은 것이지?


임경필 대령의 늠름한 삼형제 중 빛나는 외모의 소유자, 차남 임수록. 순진무구 이태경 양을 냉큼 사로잡아 버리다! 베프 명화의 부탁으로 소개팅에 나가게 된 태경. 하지만 상대가 자신에게 트라우마를 안겨주었던 수록일 줄은 꿈에도 몰랐다. 은근슬쩍 그에게서 도망치려 하지만, 이미 수록의 레이더는 태경을 찍어버렸다!


촉촉한 감촉이 입술에 닿았다.
염치도 없지. 어찌 감히 남의 입 안을 제 집처럼 돌아다닌단 말인가. 혀가 잘린다한들 다 제 잘못이지 그녀의 잘못은 아니니 꽉 물어버리면 될 터인데 태경의 머릿속은 아주 하얀 백지, 그만 그놈의 혀를 깨물 생각도 하지 못하고 있었다.
“으흑!”
자신이 내는 소리인지도 모를 신음을 흘리던 태경은 가슴을 쥐는 손길을 깨닫고 그제야 남자의 몸을 확 밀어버렸다. 남자는 순순히 물러났고 태경은 벌떡 일어섰다.
태경은 손등으로 입술을 문질렀다.
“무, 무슨 짓이야. 이, 이……나쁜 자식 같으니…….”
“키스해보고 싶다면서? 그 부탁을 들어준 건데?”

작가소개
유지니

글 쓰는 것이 좋은 보통 아줌마.

출간작으로 「가을과 겨울 사이」,「내게 남은 사랑은」, 「유혹에도 향이 있다」,「유혹에도 색이 있다」,「사랑은 미친 짓이다」, 「첫 번째 만남 세 번의 키스」, 「루비의 심장을 신다」,「악마의 무도회」와 「늑대본색」 등 여러 권의 책을 냈고, 가장 근래에는 「전설의 그 사나이」,「바람난 선녀」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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