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를 갖기 위해 세상을 버렸다. 어린 시절부터 인하의 신부가 되는 것만을 꿈꿔온 소희.
하지만 그 꿈은 인하의 친구 유빈을 만나면서 깨진다.
유빈을 부정하며 사랑을 인정하지 않던 소희는 격류처럼 다가오는 유빈을 거부하지 못하는데….
작가소개
- 유지니
글 쓰는 것이 좋은 보통 아줌마.
출간작으로『가을과 겨울 사이』,『내게 남은 사랑은』,『유혹에도 향이 있다』,『유혹에도 색이 있다』,『사랑은 미친 짓이다』,『첫 번째 만남 세 번의 키스』,『루비의 심장을 신다』등 여러 권의 책을 냈고, 가장 근래에는『악마의 무도회』와『늑대본색』을 냈다.
나는 그를 갖기 위해 세상을 버렸다. 어린 시절부터 인하의 신부가 되는 것만을 꿈꿔온 소희.
하지만 그 꿈은 인하의 친구 유빈을 만나면서 깨진다.
유빈을 부정하며 사랑을 인정하지 않던 소희는 격류처럼 다가오는 유빈을 거부하지 못하는데….
작가소개
- 유지니
글 쓰는 것이 좋은 보통 아줌마.
출간작으로『가을과 겨울 사이』,『내게 남은 사랑은』,『유혹에도 향이 있다』,『유혹에도 색이 있다』,『사랑은 미친 짓이다』,『첫 번째 만남 세 번의 키스』,『루비의 심장을 신다』등 여러 권의 책을 냈고, 가장 근래에는『악마의 무도회』와『늑대본색』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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