륜의 반려(전4권)

로맨스 역사/시대물
김한나(석류알갱)
출판사 알에스미디어
출간일 2024년 07월 22일
2점 4점 6점 8점 10점  (0건)
작품설명

감정에 따라 주위의 날씨가 시도 때도 없이 변하는 탓에,연로한 부친과 깊은 산속에서 단둘이 살아가는 초보 사냥꾼,설루.
어느 날,아버지 대신 오소리를 잡기 위해 밤 사냥에 나섰다가 실수로 사람을 쏘게 되는데…….
“아버지,전 이제 어쩌면 좋아요? 제가 사,사람을 죽인 것 같아요!”

신하들과 함께 사냥에 나섰다가 황후의 계략에 휘말려 홀로 사냥터를 헤매게 된 운룡(雲龍)의 태자,륜.
설상가상으로 살수가 쏜 화살에 맞아 쓰러지게 된다. 마지막 남은 힘을 모두 모아,자신에게로 다가온 살수를 죽이려 하였으나 그마저도 실패로 돌아가게 되고…….
“살수. 이렇게 날 살려둔 이유가 무엇이냐. 그들이 직접 와서 내 목을 자를 터이니 잠시라도 날 살려두라 일렀느냐?”

그런데 눈앞의 쥐방울만 한 살수 녀석은 살수가 아니란다! 게다가 사내도 아닌 변복을 한 계집아이였는데?

화살을 날려 국본의 용체를 상하게 한 자신의 죄와 국본인 줄도 모르고 단도를 들이댄 부친의 죄까지 등에 업은 설루는 결국 전리품이 되어 륜을 따라 황궁으로 들어가는데…….

구름에 가려진 용의 나라. 하늘을 부릴 줄 아는 어린 용 ‘설루’와 그녀를 욕심내어 제 곁에 둔 운룡의 태자 ‘륜’.
태초부터 구전되어 내려오던 전설과 신탁을 둘러싸고 시작된 그릇된 욕망 속에서 갓 피어난 둘의 사랑은 과연 영원까지 지켜질 수 있을까?

작가소개
김한나
커피와 박카스를 달고 살며 자유를 꿈꾸는 느림보 글쟁이.
아들 같은 남편,천방지축 미운 네 살 아들의 치다꺼리를 하며 오늘도 치열한 몽상 중.

<출간작>
해토머리 / 약손 / 녹월춘화야담 1,2권/ 환향 / 밤에 피는 꽃 / 트랭퀼라이저

작가공동블로그 Noble RED(http://redteapomegranate.tistory.com)에 거주 중.

작품설명

감정에 따라 주위의 날씨가 시도 때도 없이 변하는 탓에,연로한 부친과 깊은 산속에서 단둘이 살아가는 초보 사냥꾼,설루.
어느 날,아버지 대신 오소리를 잡기 위해 밤 사냥에 나섰다가 실수로 사람을 쏘게 되는데…….
“아버지,전 이제 어쩌면 좋아요? 제가 사,사람을 죽인 것 같아요!”

신하들과 함께 사냥에 나섰다가 황후의 계략에 휘말려 홀로 사냥터를 헤매게 된 운룡(雲龍)의 태자,륜.
설상가상으로 살수가 쏜 화살에 맞아 쓰러지게 된다. 마지막 남은 힘을 모두 모아,자신에게로 다가온 살수를 죽이려 하였으나 그마저도 실패로 돌아가게 되고…….
“살수. 이렇게 날 살려둔 이유가 무엇이냐. 그들이 직접 와서 내 목을 자를 터이니 잠시라도 날 살려두라 일렀느냐?”

그런데 눈앞의 쥐방울만 한 살수 녀석은 살수가 아니란다! 게다가 사내도 아닌 변복을 한 계집아이였는데?

화살을 날려 국본의 용체를 상하게 한 자신의 죄와 국본인 줄도 모르고 단도를 들이댄 부친의 죄까지 등에 업은 설루는 결국 전리품이 되어 륜을 따라 황궁으로 들어가는데…….

구름에 가려진 용의 나라. 하늘을 부릴 줄 아는 어린 용 ‘설루’와 그녀를 욕심내어 제 곁에 둔 운룡의 태자 ‘륜’.
태초부터 구전되어 내려오던 전설과 신탁을 둘러싸고 시작된 그릇된 욕망 속에서 갓 피어난 둘의 사랑은 과연 영원까지 지켜질 수 있을까?

작가소개
김한나
커피와 박카스를 달고 살며 자유를 꿈꾸는 느림보 글쟁이.
아들 같은 남편,천방지축 미운 네 살 아들의 치다꺼리를 하며 오늘도 치열한 몽상 중.

<출간작>
해토머리 / 약손 / 녹월춘화야담 1,2권/ 환향 / 밤에 피는 꽃 / 트랭퀼라이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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