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 사막을 품다

로맨스 현대물
이인선
출판사 우신북스
출간일 2018년 12월 05일
2점 4점 6점 8점 10점 10점 (1건)
작품설명

외교관인 삼촌을 만나기 위해 찾은 여행지에서
납치를 당해 사막 한가운데에서 겁탈을 당할 위기에 처한 수아.
그 순간 그녀를 구해 준 이는 바로 바이칼 왕국의 왕자 자말이었다.

뜨거운 태양이 작열하는 사막에서
집으로 돌아갈 길마저 잃은 그녀가 의지할 사람이라곤
오직 그뿐이었기에 어미 새를 쫓듯 오직 자말만을 따르길 7년.

소녀에서 여인이 된 수아는 연심을 담은 눈으로 그를 좇지만
자말은 그녀의 보호자를 자처할 뿐 그녀의 사랑은 외면하는데…….

“당신은 언제나 그래. 내 마음이 어떻다는 것을 알면서도 손 내밀어 주지 않아.”

열사에 땅에서 홀로 된 여자와 사막 도시를 지배하는 남자,
이국의 땅에서 펼쳐지는 두 사람의 정열적인 로맨스의 결말은?

작가소개
- 이인선

74년생 황소자리.
황소자리는 성실하고 사랑스러우며, 강하고 믿음직하다.
지적이고 감각적이며, 창조적인 성향으로 뛰어난 요리솜씨를 보이기도 한다?
- 별자리의 성격보다 별자리 이름에서 엿보이는 우직함을 더 많이 닮은 여자.
화르륵 끓어 넘치고 또 그만큼 빨리 식는 양은냄비식 욕망보다
어느 정도의 예열을 거쳐 끓기 시작해 그 온도를 오랫동안 유지하는
뚝배기 같은 사랑을 엮고 싶은
아직은 모자람이 많은 이야기꾼.


-출간작-
<갈망>
<황홀한 중독>
<그녀, 사막을 품다>
<사랑인가요?>
<그의 여자 황진이>
<사슬>
<사랑의 포장마차> 등

작품설명

외교관인 삼촌을 만나기 위해 찾은 여행지에서
납치를 당해 사막 한가운데에서 겁탈을 당할 위기에 처한 수아.
그 순간 그녀를 구해 준 이는 바로 바이칼 왕국의 왕자 자말이었다.

뜨거운 태양이 작열하는 사막에서
집으로 돌아갈 길마저 잃은 그녀가 의지할 사람이라곤
오직 그뿐이었기에 어미 새를 쫓듯 오직 자말만을 따르길 7년.

소녀에서 여인이 된 수아는 연심을 담은 눈으로 그를 좇지만
자말은 그녀의 보호자를 자처할 뿐 그녀의 사랑은 외면하는데…….

“당신은 언제나 그래. 내 마음이 어떻다는 것을 알면서도 손 내밀어 주지 않아.”

열사에 땅에서 홀로 된 여자와 사막 도시를 지배하는 남자,
이국의 땅에서 펼쳐지는 두 사람의 정열적인 로맨스의 결말은?

작가소개
- 이인선

74년생 황소자리.
황소자리는 성실하고 사랑스러우며, 강하고 믿음직하다.
지적이고 감각적이며, 창조적인 성향으로 뛰어난 요리솜씨를 보이기도 한다?
- 별자리의 성격보다 별자리 이름에서 엿보이는 우직함을 더 많이 닮은 여자.
화르륵 끓어 넘치고 또 그만큼 빨리 식는 양은냄비식 욕망보다
어느 정도의 예열을 거쳐 끓기 시작해 그 온도를 오랫동안 유지하는
뚝배기 같은 사랑을 엮고 싶은
아직은 모자람이 많은 이야기꾼.


-출간작-
<갈망>
<황홀한 중독>
<그녀, 사막을 품다>
<사랑인가요?>
<그의 여자 황진이>
<사슬>
<사랑의 포장마차>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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