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관인 삼촌을 만나기 위해 찾은 여행지에서
납치를 당해 사막 한가운데에서 겁탈을 당할 위기에 처한 수아.
그 순간 그녀를 구해 준 이는 바로 바이칼 왕국의 왕자 자말이었다.
뜨거운 태양이 작열하는 사막에서
집으로 돌아갈 길마저 잃은 그녀가 의지할 사람이라곤
오직 그뿐이었기에 어미 새를 쫓듯 오직 자말만을 따르길 7년.
소녀에서 여인이 된 수아는 연심을 담은 눈으로 그를 좇지만
자말은 그녀의 보호자를 자처할 뿐 그녀의 사랑은 외면하는데…….
“당신은 언제나 그래. 내 마음이 어떻다는 것을 알면서도 손 내밀어 주지 않아.”
열사에 땅에서 홀로 된 여자와 사막 도시를 지배하는 남자,
이국의 땅에서 펼쳐지는 두 사람의 정열적인 로맨스의 결말은?
작가소개
- 이인선
74년생 황소자리.
황소자리는 성실하고 사랑스러우며, 강하고 믿음직하다.
지적이고 감각적이며, 창조적인 성향으로 뛰어난 요리솜씨를 보이기도 한다?
- 별자리의 성격보다 별자리 이름에서 엿보이는 우직함을 더 많이 닮은 여자.
화르륵 끓어 넘치고 또 그만큼 빨리 식는 양은냄비식 욕망보다
어느 정도의 예열을 거쳐 끓기 시작해 그 온도를 오랫동안 유지하는
뚝배기 같은 사랑을 엮고 싶은
아직은 모자람이 많은 이야기꾼.
-출간작-
<갈망>
<황홀한 중독>
<그녀, 사막을 품다>
<사랑인가요?>
<그의 여자 황진이>
<사슬>
<사랑의 포장마차> 등
외교관인 삼촌을 만나기 위해 찾은 여행지에서
납치를 당해 사막 한가운데에서 겁탈을 당할 위기에 처한 수아.
그 순간 그녀를 구해 준 이는 바로 바이칼 왕국의 왕자 자말이었다.
뜨거운 태양이 작열하는 사막에서
집으로 돌아갈 길마저 잃은 그녀가 의지할 사람이라곤
오직 그뿐이었기에 어미 새를 쫓듯 오직 자말만을 따르길 7년.
소녀에서 여인이 된 수아는 연심을 담은 눈으로 그를 좇지만
자말은 그녀의 보호자를 자처할 뿐 그녀의 사랑은 외면하는데…….
“당신은 언제나 그래. 내 마음이 어떻다는 것을 알면서도 손 내밀어 주지 않아.”
열사에 땅에서 홀로 된 여자와 사막 도시를 지배하는 남자,
이국의 땅에서 펼쳐지는 두 사람의 정열적인 로맨스의 결말은?
작가소개
- 이인선
74년생 황소자리.
황소자리는 성실하고 사랑스러우며, 강하고 믿음직하다.
지적이고 감각적이며, 창조적인 성향으로 뛰어난 요리솜씨를 보이기도 한다?
- 별자리의 성격보다 별자리 이름에서 엿보이는 우직함을 더 많이 닮은 여자.
화르륵 끓어 넘치고 또 그만큼 빨리 식는 양은냄비식 욕망보다
어느 정도의 예열을 거쳐 끓기 시작해 그 온도를 오랫동안 유지하는
뚝배기 같은 사랑을 엮고 싶은
아직은 모자람이 많은 이야기꾼.
-출간작-
<갈망>
<황홀한 중독>
<그녀, 사막을 품다>
<사랑인가요?>
<그의 여자 황진이>
<사슬>
<사랑의 포장마차>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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