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이 품은 향기

로맨스 현대물
정상경
출판사 도서출판 가하
출간일 2016년 07월 12일
2점 4점 6점 8점 10점  (0건)
작품설명

“당신과 영원히 함께할 수 있다면 나는 내가 가진 걸 전부 버릴 수 있어. 당신이 날 돈 주고 살 수 있게 제비족으로 변할 수도 있고.”

불행한 결혼생활을 막 끝낸 은진은 크리스마스이브에 충동적인 일탈을 결심, 술자리에서 만난 남자 이태우가 제비족이라 믿고 그에게 하룻밤을 제안한다. 건실한 사업가인 태우는 자신을 오해한 은진과 계속해서 얽히게 되고, 두 사람은 점점 서로에게 호감을 느끼는데……. 제비족과 사모님으로 시작된 관계, 두 사람에게는 어떤 미래가 기다리고 있을까?

“그럼…… 내가 제비족이라고 들었는데도 나한테 술을 사라고 했단 말입니까?”
믿을 수 없다는 듯 더듬거리며 묻는 태우의 표정이 그로테스크해 보이기까지 했다.
“그건…… 그냥 그럴 사정이 있어서……. 어쨌거나 태우 씨가 그것까지 상관할 필요는 없다고 봐요.”
“남자가…… 필요했던 겁니까? 제비족이…… 필요했던 겁니까?”
“경험이 많은 남자가 좋겠다고 생각해서…….”

작가소개
- 정상경

2002년부터 현재까지 글쓰기 놀이에 푹 빠져 있으며 죽는 날까지 글쓰기 놀이를 계속할 예정. 무남독녀를 키우며 대전에서 살고 있는, 눈에 보이는 게 전부인 속없는 여자임.


출간작
소문

기억 속의 사랑
밤이 품은 향기
블라인드

작품설명

“당신과 영원히 함께할 수 있다면 나는 내가 가진 걸 전부 버릴 수 있어. 당신이 날 돈 주고 살 수 있게 제비족으로 변할 수도 있고.”

불행한 결혼생활을 막 끝낸 은진은 크리스마스이브에 충동적인 일탈을 결심, 술자리에서 만난 남자 이태우가 제비족이라 믿고 그에게 하룻밤을 제안한다. 건실한 사업가인 태우는 자신을 오해한 은진과 계속해서 얽히게 되고, 두 사람은 점점 서로에게 호감을 느끼는데……. 제비족과 사모님으로 시작된 관계, 두 사람에게는 어떤 미래가 기다리고 있을까?

“그럼…… 내가 제비족이라고 들었는데도 나한테 술을 사라고 했단 말입니까?”
믿을 수 없다는 듯 더듬거리며 묻는 태우의 표정이 그로테스크해 보이기까지 했다.
“그건…… 그냥 그럴 사정이 있어서……. 어쨌거나 태우 씨가 그것까지 상관할 필요는 없다고 봐요.”
“남자가…… 필요했던 겁니까? 제비족이…… 필요했던 겁니까?”
“경험이 많은 남자가 좋겠다고 생각해서…….”

작가소개
- 정상경

2002년부터 현재까지 글쓰기 놀이에 푹 빠져 있으며 죽는 날까지 글쓰기 놀이를 계속할 예정. 무남독녀를 키우며 대전에서 살고 있는, 눈에 보이는 게 전부인 속없는 여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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